| 기묘한 괴담하우스의 작가인 사와무라 이치 작가님의 또 다른 작품인 보기왕이 온다라는 작품으로 사와무라 이치라는 작가에 대해 알게 되었고 히가 자매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에 빠지게 되어 사와무라 이치 작가님이 쓴 다른 소설도 읽고 싶기 때문에 구매하게되었습니다. |
|
신작이 나왔길래 궁금해서 사봤는데... 공포술사라는 독특한 네이밍이 인상적이었다. 약간 저주술사랑 비슷하면서도 저주 대신 괴담을 뿌린다는게 신선했다. 이 작가의 전작에서도 마무리는 조금 아쉽지만 소설 속 내내 이야기를 끌고가는 공포에 대한 묘사 하나만큼은 탁월했는데 그게 이번 작품에서도 잘 나타나서 재미있었다. 공포를 선물받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라서 사연도 여러개라서 재미있었다. |
|
사와무라 이치 작가의 기묘한 괴담 하우스. 보기왕이 온다로 알게 된 사와무라 이치의 소설은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제목부터 기묘한 괴담하우스라니. 괴담을 가지고 어떤 식으로 복수를 해주려는 건지 궁금했는데, 이런 식으로도 복수가 가능하구나, 싶어서 놀랐다. 한 내용, 한 내용이 별개적인 이야기라서 읽는 데 힘들지도 않고 마지막 장이 다가오는 게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