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책 나올거라 생각못하고 종이책 샀는데 대원에서 나와서 그런가 전자책이 잘 나오는건 좋네요. 나가노 작가님 sns에서 봤던 내용이지만, 번역도 되고 책으로 묶어서 쭉 읽으니 좋습니다. 특히 뭔가 작고 귀여운 녀석이 돼서 ~하고 살고 싶어의 치이카와의 근원만화가 같이 있어서 좋아요ㅋㅋㅋ 오랜만에 보니 새롭기도 하고요. 번역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정발이 편하네요. 언젠가 농담곰 만화도 정발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
파자마파티즈 내용이 수록되어있다길래 바로 구매했는데 대박슨 하루만에 배송왔어요 초판이 아니라 특전은 없어서 아쉽지만 파자마파티즈 아이들이 담겨있는 것만으로도 너무 기쁘고 소장하는 맛이 있네요 다 너무 귀여워서 힐링돼요...ㅜㅜ |
|
나가노 작가님의 먼작귀 2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 뒷이야기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제초 5급 붙고 셋이서 같이 있는 장면이라든가 커다란 오므라이스 주먹밥 이야기를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너무 귀엽습니다.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
|
너무나 귀여운 내용이 가득 들어있네요. 애니메이션만 보다가 만화책도 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컬러라 보는 재미가 있고 치이카와와 하치와레 우사기가 너무 귀여워서 읽으면서 내내 행복했어요. 만화책도 재밌네요. 2권 어서 보고 싶어요.빨리 구매해야지. |
|
캐릭터들이 작고 귀여운 모습으로 평범하게 놀고 지내는 것 같다가도 갑자기 조금 짠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나오는 게 먼작귀의 매력인 것 같아요. 특히 하치와레와 치이카와, 우사기의 관계를 보다 보면 셋의 성격 차이도 더 잘 보여서 재미있습니다 |
|
나가노 작 대원씨아이 출판 먼작귀 4 리뷰입니다. 표지 주인공은 작중 감초 역할인 쿠리만쥬 입니다. 수달인지 밤만쥬인지 헷갈리는 외모지만 상관없습니다. 그저 귀엽기만 하기때문이죠. 귀여운 외모와는 반대로 속은 걸걸한 어저씨입니다. |
|
어쩜이리 귀엽게도 만들었는지 제가 대충봐도 스토리도 귀엽고 캐릭터들 자체가 정말 귀여워서 빠져들어 읽게됩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해서 한권씩 사줬는데 계속 연재되어서 아이의 힐링을 대신해주고 싶네요 ^^ 매번 꺅꺅 거리면서 귀엽다고 난리입니다 ㅎㅎ |
| 미우 출판사에서 나온 나가노 센세의 먼작귀 먼가 작고 귀여운 4권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벌써 4권째네요 소장중입니다. 예사에서 준 적립금을 활용하여 3천원 깎아서 구매했어요 잘읽고잇어요 |
| 나가노 선생님의 먼작귀 시리즈는 언제 봐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힐링이 된다 저 작은 생명체들이 험한 세상에서 자기들끼리 의지하고 응원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나도 용기가 생김 항상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음 4권은 표지가 쿠리만쥬라서 더 귀엽고 좋다 |
| 먼작귀(먼가 작고 귀여운 녀석) 04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쿠리만쥬가 4권 표지네요. 아기밤도토리같아서 귀여운녀석이었는데 읽다보니 아재같은 캐릭터였다는걸 알고 조금 당황했었음... 하지만 그래도 귀엽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