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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던 일이 부도나고 도쿄에 있는 택시회사에 취직하여 50세부터 65세까지 15년간 택시운전사를 하면서 4만여명을 손님을 만나면서 겪었던 일들을 소개 ---> 15년이라는 세월은 짧지도 않지만 길지도 않다는 생각 - 자서전적 소설 + 별로 재미는 없다는 생각 --->지루하다는 느낌도 듬 - 주석도 너무 많음 ---> 내가 사는 지역이면 좋았겠지만 도쿄에 있는 지리이야기는 흥미가 떨어짐 - 일과성흑내장등으로 택시운전사를 그만두고 연금으로 살아가는 작가가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하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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