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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고, 궁금증이 커져서 샀습니다 (할인쿠폰이 1장도 없었는데 말이죠 엉엉 -궁금한거 못참는 유료독자 같은 1인) - 북클럽에도 업뎃이 안 되어서 말이죠 (내가 샀을때 기준) 이런류의 엇비슷한 책들이 많이 있는데, 그래서 구성은 좀 진부했어요 설명적인 말보다는 뭔가 노하우를 얻고 싶은 사람들은 조금 실망할 수도 있을꺼에요 (저도 좀 그랬거든요) 그렇지만, 초반에는 쉽게 읽혀요 작가님이 예뻐서 놀랬어요 ㅎㅎ 부러우니까 저도 꼭 이렇게 될꺼에요 얍! 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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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주요 플랫폼별 공략을 위한 웹소설 쓰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작품의 성향과 플랫폼별 특징에 따라 작품의 성공 여부가 갈릴수도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웹소설 작법에 대한 작가의 비법이 녹아 있다. 독자가 열광하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 작품의 기획을 시작으로 독자를 끌어당기는 제목 만들기, 매력적인 캐릭터를 창조해내는 법, 편 단위 시놉시스를 짜며 어떻게 플롯을 설계하는 것이 좋은지, 어느 플랫폼에 어떤 식으로 투고하는지에 대한 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출판사와 계약시 유의할 점까지 짚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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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웹소설을 재밌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한 번 사봤어요. 사실 다른 작법서와 차별화되는 이 작법서 만의 무언가라고 한다면.. 작가님의 경험이 녹아있다는 점이겠죠. 작가님은 히트작도 몇 번 낸걸로 알고 있는데 작가님의 암흑기 시절이야기도 있네요.. 웹소설 쓰기의 기본은 다 들어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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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희 작가님께서 쓰신 [도서] 100만 클릭을 부르는 웹소설의 법칙 독후감입니다. 웹소설 시장에 대하여, 그리고 웹소설 작가에 대하여 아주 잘 아시는 차소희 작가님께서 웹소설 쓰기에 대하여 설명하는 책입니다. 작가님께서 오랫동안 웹소설을 써오신 만큼 노하우와 조언이 넘쳐납니다. 평소 작가님의 웹소설을 즐겨 읽던 독자로서 이 책도 구매하게 되었는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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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희 작가님의 <100만 클릭을 부르는 웹소설의 법칙> 리뷰입니다. 작가님 역시 글 잘 쓰시네요. 작가분이 근 10년간 업계에 몸담으며 느낀 바를 어렵지 않게 풀어냈습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들이 많았어요. 웹소설 가볍게 여기고 도전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생각보다 되게 많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는 일임을 느꼈습니다. 웹소설 초보 작가로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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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면 헤매는 일이 잦아요. 특히 웹소설을 쓸 때면 더욱 그렇죠. 독자가 뭘 좋아하는데? 나는 뭘 좋아하는데? 내가 잘 쓰는 건 뭐고, 못 쓰는 건 뭐지? 예전에는 그런 걸 알아차리기 쉬웠던 것 같은데, 오히려 쓰면 쓸 수록 어려워져요. 이 책은 그런 미로 속에서 한 번 쉬어갈 수 있게, 시야를 환기할 수 있게하는 역할을 해요. 이 책대로 따라할 수 있겟냐? 묻는다면 그건 아니지만... 그래도 후반부의 요령은 곱씹고 상기할 만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