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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제목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라는 말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알고 있는데 자꾸 잊고 있는 가치다. 지금 행복해야 하는데 자꾸 미루며 살아가고 있다.
자꾸 행복을 뒤로 미루면 나중에 그 행복을 다 누리는 것이 아니니, 살면서 틈틈이 행복을 누려야 하는데 그게 잘 안된다.
그러니 그 마음 잊지 말자고 이렇게 글을 읽으며 생각해보는 것이다.
이 책은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이다.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해서 이 책을 펼쳐보았다.
이 책의 저자는 이신화. 출판기획자이며,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책날개 중에서)
이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당신에게 늦은 것은 없습니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깨달았을 때, 그때 시작하면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깨닫고도 그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삶에서 지각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해야 하는 일들을 찾아서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삶의 바다로 항해를 떠난다면 행복한 삶을 예약한 것입니다. 또한 지금이라도 망각의 다리를 지나 삶의 바다로 힘차게 출발할 때, 행복한 삶을 약속한 것입니다. (7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1장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다시 쓰는 편지', 2장 '한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3장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 4장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5장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6장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로 나뉜다.
태양은 또다시 떠오른다. 태양은 저녁이 되면 석양이 물든 지평선으로 지지만, 아침이 되면 다시 떠오른다. 태양은 결코 이 세상을 어둠이 지배하도록 놔두지 않는다. 태양은 밝음을 주고 생명을 주고 따스함을 준다. 태양이 있는 한 절망하지 않아도 된다. 희망이 곧 태양이다._헤밍웨이
바다를 떠난 등 푸른 바닷고기라면 죽는 그날까지 바다를 꿈꾸어야 하듯이 사람들도 죽는 그날까지 희망을 간직해야 해. 마지막 순간까지도 희망을 버리지 않는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비상의 날개를 가질 수 있어. 그래, 어려움에 처한 나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어. 시련을 겪는 자만이 더욱 푸른 아침을 볼 수 있다고. (18쪽)
이 책에서는 명언으로 시작하여 저자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명언도 감상하고 저자의 생각도 공유하는 것이다.
명언은 삶의 지혜를 짤막한 문장으로 표현한 것이니, 이 책을 통해 갖가지 명언을 접하는 시간도 유용하다.
명언을 읽으며 지금껏 미처 깨닫지 못했던 무언가를 통찰하는 시간을 보내면서 글의 시작을 알린다.
저자가 명언을 시작으로 세상의 갖가지 메시지를 들려주는데, 때로는 편안하게 이야기를 펼치고, 때로는 우화를 들려주기도 하니 시선을 집중해본다. 특히 나는 우화 읽는 것을 즐기기 때문에 그런지 이 책을 통해 접하는 우화들을 재미있게 읽어나가며 마음에 새겨보았다.
그렇게 지금껏 놓치고 있던 것이 무엇인지, 지금 행복하기 위해 떠올려야 할 가치는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상처 입은 날개를 가졌더라도 세상을 날아라 연약한 꽃들도 최선을 다해 뿌리를 내린다. 찬란한 비상은 자신의 의지가 있을 때 가능하다 고정관념은 당신의 삶을 후퇴시킨다. (책 뒤표지 중에서)
이 책을 읽으며 갖가지 생각에 잠긴다. 특히 현재 행복해야겠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한다.
'행복이란 희망을 꿈꾸고, 그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 과정 속에서 얻을 수 있음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57쪽)'라는 저자의 생각에 더불어 좀 더 희망을 꿈꾸고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즐겁게 해나가리라 다짐한다.
이 책을 통해 삶을 위해 전해주는 마음의 편지를 건네받을 수 있으니, 이 책은 희망을 심어주는 역할을 하는 책이다. 그래서 읽으면서 희망, 사랑, 우정 등 삶의 가치를 잊지 않도록 떠올릴 수 있고, 살면서 필요한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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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책의 표지는 연인사이로 보이는 두 사람 가운데 왼쪽에 앉은 사람이 오른쪽에 앉아 있는 사람의 어깨에 머리를 기대어 앉아 있다. 강가 나무 데크에 앉아 먼 곳을 서로 바라보는 듯한 그림 위에 제목이 있고 그 위에는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라는 내용을 함께 전하고 있다. 이 책은 행복을 노래하고 갈망하고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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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이력 이신화 출판기획자 저서 『하루에 3분이면 성공이 보인다』·『하루에 3분이면 건강이 보인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출간 2022.08.25 192쪽 에세이
목차/내용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하는 이유는 많다. 그 행복을 누리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은 무얼까 고민을 해보았다. 무수히 많은 일 들 중에서 “내 마음을 편안히 다스리는 일” 만큼 더 행복한 일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책이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책의 저자는 자신이 처한 현실에서 바르게 보아 질때 삶의 목적이 세워지고 그 목적을 향하여 어려움을 딛고 전진할 수 있다고 한다. 총 6장의 주제로 삶속에서 내가 살아갈 수 있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 주는 글들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박주영 판사의 법정에서의 얼굴들에서 “사람이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가장 잔인한 일은 혼잣말을 하도록 내버려 두는 것이다“라고 했다. 그만큼 우리 주변에의 관심보다 혼자만을 생각하는 마음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범죄들도 어찌 보면 그들에게 관심보다 소홀함으로 일관했기에 범죄들이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이신화 작가님 역시 무관심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말한다.
이런 무관심을 버리고 관심을 가지게 되면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지게 마련이라고 말한다. 나 역시도 남에게 간섭하고 오지라퍼 처럼 하는 것을 별로 안 좋아하는 편이다. 내일은 내일 너 일은 너 일 이런 식이었는데, 경찰 준비하면서부터 생각이 바뀌었다. 그렇게 이기적이었던 내 모습이 누군가에게 도움보다는 실망과 힘듦을 안겨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조금씩 사람들에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사람과 알아가는 재미가 이런 것인지 일찍 알았더라면 지금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 궁금하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책 속에서 제일 감명 깊은 문장이고 그리고 내 신조이기도 한 이 말은 내 마음 깊숙이 들어왔다. 나는 사람 대 사람을 대할 때 쉽게 친해지지도 않고 좀 그 사람을 지켜보다 친해지는 타입이다.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을 보다가 친해지는 타입인데 그중 그 사람의 “진심 어린 말”을 먼저 보는 편이다. 말속에서 행동이 드러나게 마련이기에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판단할 때는 말을 주로 보는 편이다. 나도 상대에게 진심으로 대하면 상대 역시 날 진심으로 대해주리라 생각되기에 그렇게 하기에 많은 지인을 두기보다는 찐 지인 몇만 가까이하는 편이다. 그래서 나는 내 주변인들과 다 잘 맞고 기본 10년 이상인 지인들 뿐이라 다들 좋고 내게 은인 같은 사람들뿐인 내 보물들뿐이다.
한 장 한 장 마음속에 새길 말들이 많다. 작가님 이름만 보고 여자인 줄 알았다. 그렇게 읽어보았는데 여자 작가님이라고 하기엔 문체가 뭔가 딱딱 끊어지는 느낌이랄까..? 그렇게 읽다가 남자 작가님임을 책에서 드러내어서 “아 역시”이러면서 읽었다. 세상을 살면서 느낀 점이 많으신 분 같았다. 여러 책들과 그리고 명언을 인용하면서 인생을 깊이 있게 살아본 분에게 인생에 대해 이야기를 들은 느낌을 받았던 책이다.
출판사로부터(책과콩나무 서평단) 책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지금당장행복해야합니다#이신화#하늘아래#에세이#에세이추천#신간도서#도서추천#에세이도서#에세이도서추천#책과콩나무#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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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멀리 있는 게 아니라곤 하지만 내 행복은 항상 찾기 어려운 것 같다. K팝이 흥행하며 세계적으로 한국의 위상은 높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세계 최하위 수준에 머무른다. 그런 걸 보면 행복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모습이 자라온 환경의 영향을 받아서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가 해외에서 만난 친구들은 꼭 시간을 내서 자기자신에게 많이 투자하곤 했다. 자신을 위한 투자라고 하면 한국인인 나는 운동이나 제2외국어, 투자같은 생산적인 활동들을 떠올리기 쉬웠는데, 친구들 중에서는 그런 생산적인 활동이 아닌 것도 상당히 많았다. 좋아하는 커피 마시며 시간 보내기, 바닷가에 앉아 멍 때리기 등 한국인으로서는 바로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다.
어릴 때는 그게 이해가 안됐는데 조금 나이가 들어서 돌이켜보니 그것들이 진정한 힐링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며 정신적인 안정을 갖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중요한지 나이가 들면서 알게 됐다.
친구들 중에서는 대학을 가는 것을 4~5년씩 미루는 친구들도 있었는데 정말 놀랄 일이었다. 사실 그건 아직도 백프로 적응되진 않지만 무엇보다 자신들의 행복을 우선시했기에 나올 수 있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그렇다고 막상 시간과 돈을 주며 여행을 가보라고 하면 당장 떠날 곳은 없다. 그럴 때면 머릿속에 그려놓은 나만의 휴양지가 없다는 사실이 좀 서글프다. 이게 바로 밀어줘도 못 하는 상황이 아닐까 싶다. 뭐든지 현실과 행복을 적절히 섞어서 오늘을 사는 것이 제일 최고인 것 같다.
책에서는 수식어가 많은 거짓들을 꼬집고 있다. 영원한 사랑, 진정한 사랑, 순수한 사랑. 사랑 그 자체에 이 뜻이 내포되어 있지만 굳이 수식어를 붙이는 이유는 뭘까? 수식어가 많다는 것은 내용이 불순하다는 뜻이다. 포장하려는 하나의 눈속임일 수도 있다 는 말이 와닿았다. 사람들이 찾는 진짜 행복, 영원한 행복은 없을지도 모른다. 그냥 행복만이 존재한다. 오늘의 행복과 내일의 행복이 같은 거라면 더 이상 미루고 싶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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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행복에 대해 이야기할 때 지금 준비를 잘 해서 훗날 행복해지려고 할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어릴 때부터 미래의 행복을 위해 계획하고 준비하는 것에 익숙해진 탓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정작 중요한 것은 지금 행복한가하는 점인데 이 점을 자꾸 놓치고 있는 것 같네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한다는 말에 깊이 공감이 됩니다. 지금 당장 행복하지 않다면 아무리 미래에 행복이 보장된다고 하더라도 슬플 것 같기 때문입니다. 당장 행복하다면 무엇을 준비하고 계획하든지 아니면 혹은 실패를 맛본다 하더라도 잘 극복할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행복에 있어서 인간관계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 책 곳곳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무관심한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 역시 말이죠. 요즘에 보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타인에 대해 무관심해도 괜찮다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그런 사람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무관심은 가장 큰 죄라는 이야기를 그들에게 들려주고 싶네요.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어떠한 자세를 지녀야 하는지 역시 책에서 일러주고 있습니다. 사실 행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텐데 그 방법을 알면서도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외면하거나 사실 그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다보니 타인의 행복을 빼앗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그런 추한 모습을 경계해야 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합니다. 결국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면서 그 속에서 나의 행복을 추구하는 것은 공동체와 나의 조화가 이루어질때 자연스레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짓 인생이 아닌 진짜 나의 인생을 살면서 그 속에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절반은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생에서 어떤 것들이 진짜 소중한 가치인지를 생각해봐야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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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이제부터라도 망각의 다리를 지나 삶의 바다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삶의 바다에서 자신을 있는 힘껏 껴안아야 합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많은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됩니다. 특히 불의의 사고로 인하여 닥친 불행에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 쉽게 좌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5-)
서로 미워하면서도 서로 생각해 주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의 잘못을 깨우쳐 주느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한 팔로 안을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내 소중한 모든 것을 주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잘못을 덮어 줄 수 있는 사람이 친구입니다. 서로 아픔을 반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기쁨을 두 배로 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추억이 하나하나 늘어 가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 친구입니다. 서로 상대방을 깊이 아끼는 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위로해 주고 의지해 보고 싶은 것이 친구입니다. (-24-)
"자신의 삶이란 그 누구도 대신 살아 주지 않고 또 남의 삶을 대신 살아줄 수도 없어. 그런데 사람들은 왜 그렇게도 자신의 생을 낭비하고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지 모르겠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소중한 자신의 시간을 왜 그렇게 낭비하면서 삶을 탕진하는지 모르겠어. 사람이 살면서 한 순간 방황을 하는 것을 예기하는 것은 아니야.젊은 날의 방황은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것이야. 방황이란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한 삶의 과정이니까. 그러나 방황이 아니라 방탕한 삶을 사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아. 그들은 이 세상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고 하루하루 되는 대로 순간적으로 찰나의 삶을 살고 있어." (-97-)
벌레들은 불에 타 죽는 줄도 모르고 불 속으로 뛰어든다. 물고기는 위험한 줄도 모르고 낚시 바늘의 먹이를 문다. 그러나 우리들은 불행의 그물이 있음을 잘 알면서도 관능적인 향락에서 떠나지를 못한다. 인간의 어리석음은 이처럼 끝이 없는 것이다. -인도 격언 (-183-)
오해는 뜨개질하는 양말의 한 코를 빠뜨린 것과 같아서 , 시초에 고치면 단지 한 바늘로 해결된다. -괴테. (-187-)
살다보면 내 의도와 다른 일들이 갑자기 발생한다. 인간의 순간적 선택과 결정,그리고 판단에 의해서, 사고가 생겨나고,그로 인해 사람이 다치거나 죽을 수 있다. 완벽한 사회로 나아갈 수록 완벽해지려는 인간의 속성 때문에, 점점 더 인간의 삶은 좌절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고, 열심히 하지만, 치열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불행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을 과거가 아닌 미래가 아닌 현재에 내 앞에 두어야 한다.
행복이었다. 인간의 권리 이며, 인간의 기본적인 삶 그 자체이다.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는가에 대해서, 이 책에는 하나하나 적요하고 있다. 즉 불행한 이유는 다양하게 있지만, 기억해서 행복하고,기억됨으로서 불행하다.내 가족 중 누군가 세상을 떠나게 되면, 어느 순간 불현듯 가족이 생각날 때가 있다.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절망감,그것이 불행의 씨앗이다. 망각의 힘이 필요한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
행복해지려면 친구가 필요하다. 미우나 고우나 친구가 우선되어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물론 내 인생의 전부가 친구가 되어선 안 된다. 행복한 삶을 누리되, 온전히 나만의 행족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때로는 양보하고, 때로는 함께 손잡고 가는 것,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려고 노력한다는 것이 행복의 첫번 째 조건이다. 즉 스스로 행복한 삶을 누리되, 행복을 함께 누릴 수 있어야 한다. 행복한 삶, 따스한 삶, 친구와 함께 하는 삶, 불해의 늪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사람에게, 자꾸만 침전해 지는 그들에게,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 그 자체이다. 우리에겐 누구나 행복할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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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고 싶어한다. 불행하고 싶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할 수는 없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 동안 많은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였다.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변호사의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여러 대사들이 많은 공감대를 끌어올렸지만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제목과 같이 많은 감동을 주고 갔다. 행복의 출발점과 시작은 어디서부터인가? 빵빵한 능력? 부족하지않는 돈? 그들보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늘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언제 행복한지? 어떤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 찾아야한다. 그렇기에 행복은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찾아야하는 것인가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신화 출판기획자다. 누구나 사람들이 지금 당장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로와 치유의 말들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으로 이 책을 내셨다고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긜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다시 쓰는 편지 / 2장 한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 3장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 / 4장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 5장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 6장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 총 6장으로 구성되며, '행복'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내 자신을 스스로 발견해보는 시간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친구. 가족 다음으로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우정을 잃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우정은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삶의 흔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순간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끔 해준다. 익숙한 것에 속아서도 안되지만, 그것의 소중함을 알게해주어서 뿌듯했다. 당연하면서 이러한 것을 제대로 알지못했기에 스스로 헤매이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행복은 화려함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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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자세
책을 선택한 이유
행복한 삶은 대부분의 사람들의 꿈일 것이다.
험난한 세상에서 행복한 삶을 산다는 것은 말처럼 결코 쉽지 않다.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음자세를 생각해보기 위해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를 선택하였다.
1장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다시 쓰는 편지 2장 한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3장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 4장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5장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6장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
로 구성되었다.
황량한 세상에서 길을 잃고 주저앉아 있어도 길을 가야만 한다. 죽는 날 까지 가져야 할 희망과 사랑, 우정에 대해 이야기 한다.
2장 한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에서는
한쪽 발이 없지만 모이를 먹은 후 찬란한 햇살 속으로 날아가는 비둘기를 지켜 본다.
설악산 단단한 바위 위에 뿌리를 내린 소나무, 동자꽃 과 영화 쥬드의 처절한 사랑, 살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PP섬의 제비집,
할미꽃 전설 같은 현실의 상황, 세상에서 살아남으려 애쓰는 연약한 들꽃, 엎어지면서 걷기를 연습하는 어린 아이, 황폐한 세상을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이야기한다.
3장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의
애벌레는 내면에 숨겨진 나비를 알지 못한다. 진정한 모습을 찾기 위한 부단한 노력,
삶의 과정으로서의 행복, 삶의 파랑새, 참다운 사랑과 행복을 찾는 과정, 무관심, 행복의 발견, 고독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기,
운명의 개척, 이성을 마비시키는 미움, 사랑이 인도하는 환희의 세상, 삶의 갈증을 이해하는 상대,
마음속 천국과 지옥, 순수한 마음과 행복, 사람과의 소중한 인연, 자유에 따른 책임과 의무,
철이 든다는 것,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는 행복, 행복과 사랑, 한 번뿐인 생을 아름답게 살아야 함을 이야기 한다.
4장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에서는
혼란스런 세상에서 지혜로운 사람 되기, 보이지 않지만 세상을 이끌어 가는 것들,
피라미드에 대한 비판, 거짓 수식어의 남발, 성숙함과 겸손, 깨달음과 침묵의 관계,
지혜로운 자의 자세, 고정관념의 어리석음, 악에 대한 진실, 상식은 진리로 보는 어리석음, 가짜에 속는 삶, 행복하기 위한 마음가짐에 대해 이야기 한다.
5장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에서는
유괴 살인이라는 천인공노할 죄를 저지른 만삭의 여인에 대한 안타까운 심정,
자신의 욕망을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을 학살한 폴포트를 통해 내면의 악마를 살펴보며,
귀중한 사랑의 가치, 부조리하고 부도덕한 세상 대하기, 신데렐라 신드롬, 약육강식으로 움직이는 세상,
위험을 알지 못하거나 외면하는 것의 위험성, 다른 사람의 입장을 이해하기에 대해 말한다.
6장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 에서는
학자가 오래된 불서의 뜻을 스님에게 묻는다.
글자를 모르는 노스님을 무시하는 학자에게 스님은 손가락으로 달을 가리킨다.
지식보다 중요한 지혜, 교묘한 말장난으로 속이기, 시기와 질투 벗어나기, 아는 척하는 어리석음,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기, 비난과 비웃음 무시하기,
달콤한 말을 경계하기, 인간관계에서 상대를 대하기, 타인을 비난하는 문제, 신중하지 않은 행동의 위험성,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가져야 하며,
인생 나침반 간직하기, 자격없는 사람이 설치는 현실, 사소한 실수 용서하기, 오해를 줄이고 화해하기, 현명하고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함을 말한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한 자세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삶에 대해 희망, 사랑, 우정을 잃지 말아야 하며, 어려운 고난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
희망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인연을 소중히 하기, 세상의 법칙과 지혜롭고 겸손한 태도 등을 다룬다.
세상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해지고 싶어하지만 아무나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행복한 삶을 살려는 희망, 행복에 대한 생각과, 역경을 이겨내는 자세, 삶에 대한 바른 태도 등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서 행복을 찾아야 할 것이다.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의 행복한 삶을 위한 위로 와 치유의 진심 어린 응원 메시지는 현실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행복한 길로 나가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도서출판 하늘아래 와 리앤프리 서평단에서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를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지금당장행복해야합니다 #하늘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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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입은 날개를 가졌더라도 세상을 날아라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이제부터라도 망각의 다리를 지나 삶의 바다로 나아가야 한다 그리고 삶의 바다에서 자신을 있는 힘껏 껴안아야 한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된다 의학용어로 "망각의 다리"라는 말이 있다 불의의 사고로 다리르 잃은 환자들이 간혹 수술을 받아 다리가 이미 없는데도 마치 다리가 있는 것처럼 없어진 다리가 간지럽다고 주위 사람들에게 대신 긁어달라고 하여 주위 사람들을 곤혹스럽게 한다고 한다 이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하니 자신이 무엇인가를 깨달았을 때 그때 시작하면 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을 해야하는지 깨닫고도 그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야말로 삶에서 지각하는 사람들이다 지금이라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 해야하는 일들을 찾아서 그것들을 이루기 위해 삶의 바다루 항해를 떠난다면 행복한 삶을 예약한 것이다
친구와 우정에 대하여 인디언의 말 중에 친구란 말이 뜻하는 것이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자"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같이 삭막한 현실속에서 이런 친구를 가지기 위해 나또한 노력을 해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명언의 글을 통해 상황에 맞게 행해지는 나의 처지를 보면서 주저앉아 있는 나에게 힘을 주며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게 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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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끔 나도 모르는 순간에 내뱉게 되는말, 아 오늘 행복했다 행복하다 라고 이야기하는 순간은 지금 현실을 살고있을때 이야기하게 되는것같다. 과거에 메이지않고, 미래를 걱정하지않고, 지금 당장 현실을 잘 살아냈을때 아 나 지금 좀 행복하다 라고 이야기하는것처럼
나에게도 그런시간이 있었고 그 시간은 과거에서 벗어나기 시작했을때 많이 느꼈던것같다. 그러나 시간이 더 지나면서 미래를 걱정하게 되었을때는 행복함이라는 느낌은 한발자국 멀어진것같았고 마음에 채울수없는 구멍하나가 생겨 공허함을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더 시간이 지나 회복이라는 과정을 거쳐갈때 나는 현실을 더 충만하게 살아야 행복이라는게 다가오는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실감했다
그러던중에 읽게된책이었다 제목이 너무 행복에 대해 내가 가진 주관과 일치했기때문에 펼쳐보게되었는데 지금 당장, 행복해야합니다. 라는건 행복을 미래를위해 미루지말고 지금당장 현실을 살아내라는것, 그리고 과거에 메여서 뒤돌아보지말라는것 모두를 내포하고있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저자도 살아가면서 자신이 처한 현실을 바르게 볼때 행복할수있다고 이야기한다.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할수있는사람은 오롯이 경험이라는게 필요하다는생각이 들었고, 그 경험에는 시간이 동반되어야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자신을 바르게 바로 보았을때, 내가 살면서 세워야할 목표를 똑바로 세울수있고,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할수있으며 과거에 집착해서 현실의 중요한것들을 놓치지않아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과정을 겪어낼때 절대 잊지말아야할것은
지금부터 시작해도 늦지않다는 것
늦음은 없다는 것
타인과 비교할때의 상대적인 늦음은 있을 수 있지만, 오롯이 나를 세워낸다면 결코 시작했을때 늦음이라는건 없다고 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볼분들에게 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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