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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운데 7살이 되니까 더 잘 쉽게 보네요. 초딩 언니오빠들이 보기에는 조금 쉬울 수도 있긴 한데 제주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부하고 가는것도 여행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림도 너무 예쁘고 색감도 좋아서 같이 보는 저도 기분이 좋았어요. 어린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한번씩 보시면 힐링 되는 느낌의 책이에요. 제주도는 인기가 많은 여행지인이 음식이나 관광지를 세분화해서 따로따로 나와도 더 좋을 것 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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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도적인 여행을 꾸리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그냥 가는데로 흘러가지 않고 궁금해하고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도 하고 하루가 끝나고 와서도 오늘 뭘 했는지 복기하기도 좋아요
아이가 주도적인 여행을 꾸리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그냥 가는데로 흘러가지 않고 궁금해하고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도 하고 하루가 끝나고 와서도
오늘 뭘 했는지 복기하기도 좋아요 |
| 안녕 어린이 여행 시리즈를 처음으로 만난것은 서울편 이었습니다. 외국에서 지내면서 방학마다 서울을 방문하게 되면서, 서울서 나고 자란 서울사람 이지만 서울을 어행지처럼 만나게되는 기회를 얻었고, 여기저기 둘러보며 아이들이 이를 잘 정리해볼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 구매했었습니다. 그 이후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게되면 안녕 책 생각이 나서 여행을 준비하며 꼭 구매하고는 합니다. 다음주에 제주여행을 떠납니다. 아이들과 잘 읽고, 또 제주를 풍성히 누려보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