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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시리즈를 1편부터 쭉 읽으면서 이제 한해가 지나면 그 다음 시리즈가 나왔는지 확인하는 것이 루틴이 되어가고 있다. 숫자로 경영하라를 읽으면 언론이나 기사에서 읽으면서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내용들의 깊은 속 내용까지 파악할 수 있고, 이건 이래서 이렇게 된 거구나라는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깊이가 있는 내용으로 가득차있다. 최종학 교수의 연륜과 내공과 실력을 고스란히 보고 읽고 익힐 수 있는 좋은 경영 기본서라고 생각한다. |
|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1권부터 5권까지 읽고 있다. 처음 1권을 읽었을 때에는 약간의 흥미와 한국 기업들을 가볍게 공부하는 마음이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사를 공부하게 되고 내가 경제에 관심을 갖기 오래전 사건들과 사연들을 알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지 않은 분들은 가급적 1권부터 읽어 나가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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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 교수님의 책은 시리즈로 해서 잘 보고 있습니다. 1권부터 빼놓지 않고 보고 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직 끝까지 읽지는 못하였지만, 전작 못지 않은 인사이트를 기대해 봅니다. 이를 통해 현업에도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 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특히 회계, 재무 분야에서는 교수님의 인사이트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실무적으로도 복잡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유익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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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권을 읽고있는중인데 미리 사 놨다. 음,,, 누군가 경영책중에 최종학 교수님책이 재일 도움이 되었다고 해서 별 느낌없이 봤는데 와~~~~~~~~ 이건 꼭 보세요. 미시와 거시가 혼합된 아주 지대로 된 책 입니다. 좋았던게 실제 일어났던 화사들간에 문제나 경영을 사례도 써주신게 너무 좋았습니다 뜬구름 잡는게 아니라 아주 현실적이고 자세하게 그리고 쉽게 써주셔사 매우 감사합니다 어여 5권까지 정독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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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86번가의 정광우 대표가 추천한 책이라 한번 읽어보았다. 정광우 대표의 인사이트와 펀드메니저를 잘했던 사람이라고 하기에 읽어보게 되었는데 가독성도 좋고 마지막에 경영에 대한 8가지 단상은 정말 너무 좋았다. 경영도 경영이지만 삶을 살아가는 자세와 마음가짐에 상당히 좋았다. 서울대 교수라는 약간의 선입견이 있었는데 너무나 쉽고 간결하게 글을 쓰고 나름 나에게는 울림을 준 책이다. 마지막 경영에 대한 8가지 단상은 다시한번 읽어봐야겠다. 이책은 그동안 사회적인 이슈가 된 회계관련 내용, 지배구조 등의 내용을 아주 하나하나 설명을 잘해준 책이다. 현대차 지배구조, SK 연결재무제표,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관련, 롯데그룹의 KT렌탈시 총수익스왑 거래를 이용한거, 전환사채,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아시아나항공의 회계대란 등을 일반인이 오해한 부분이나 바로잡아야 할 부분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 책이다. 몇가지 기억할 내용을 정리하면, □ 버핏의 이익은 회계상의 이익이 아니라 1. 소유주 이익(owner earnings)으로 '이익+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상각비-연평균 투자 목적의 자금 지출액'이고 2. 투하자본대비 얼마나 많은 이익을 얻었는지, 즉 EVA를 말한다. □ 주식은 공부가 필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느꼈다. 최종학 교수님도 회계와 경제학 등을 20년쯤 공부하고 나서야 주식 투자의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하고 주식 투자로 성공하고 싶다면 열심히 공부하라고 한다. 그 공부의 폭과 깊이를 더하자는.... □ 인생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저자는 불경기가 닥치기 전에 미리미리 미래를 예상해서 행동하는 지혜가 필요하다는.... 일이 발생한 후 대처하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할 수 있으니 현명한 사람이라면, 일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해놓거나 그런일 자체가 일어나지 않도록 준비하자는....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영에 대한 단상8가지는 꼭꼭꼭!!! 다시 읽고 인생을 살아가는데 명심하고 행동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