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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모험가이고 여행자라고 자기소개를 한다. 하지만 집콕 고양이 올리비아 이야기다. 바깥 세상에 나가고 싶지 않은 이유, 바라는 건 여기 다 있는걸요 ㅎㅎㅎ 내 이야기 같다. 올리비아처럼 나도 집을 너무 좋아한다. 고등학생들에게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강의를 한적이 있다. 어떤 학생이 자막으로 '집가고 싶어~'라고.ㅋㅋㅋ 무척 공감이 갔다. 나도 그냥 집가고 싶다구!!! 흠, 집만 사랑하지 말구, 사람도 좋아해야 하는데 라고 애써 노력도 해 본다. 요즘 나는 내맘대로 산다. 집이 좋다. 나가기 싫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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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는 모험가, 여행가, 탐험가, 그리고 사냥꾼이기도 한 아주 용감한 고양이예요. 올리비아의 완벽한 세상 속에서 말이죠.
집콕고양이 올리비아는 뭐든 다 할 수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집 안에서만 생활하는 겁 많은 고양이기도 합니다.
바깥세상은 멋진 곳이라고들 얘기하지만 올리비아가 보기엔 그곳은 상상력이 하나도 없는 고양이한테만 필요한 공간이라고 말하네요.
저는 고양이를 돌본 경험이 없지만 고양이는 겁이 많다고 들었어요. 그래서 강아지는 목줄을 해서 산책을 해도 고양이는 산책하는 경우가 거의 없듯이- 낯선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요. 귀여운 고양이 올리비아의 도전을 그린 #용감한고양이올리비아
작가 마리안나 코포의 그림책은 도서관에서 레이의 세계를 통해 처음 접해보았었는데요. 주인공이 있는 장소에 따라 확연하게 달라지는 기분과 느낌을 함께 알수 있어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용감한고양이 올리비아도 마찬가지였어요. 올리비아의 무대는 집이라는 공간으로 한정되어있는 듯 하지만 올리비아를 통해 보게되는 세상과 책속의 그림이 더 넓은 세상안에 있음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우리 아들 꼬부기도 아기때는 굉장히 엄마껌딱지에 낯을 많이 가리는 아기였어요. 지금은 엄마 아빠가 주변에 있기만 해도 혼자서 잘 놀고 유치원도 잘 가지요. 체험수업을 받을 때에도 낯선 선생님을 따라 혼자 잘 가는 것을 보며 꼬부기 엄마 아빠가 얼마나 놀라고 있는지 모릅니다. 처음 해보는 일에 겁을 먹는건 어쩌면 당연한게 아닐까? 아이에게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하고 엄마 아빠에게는 기다림과 격려가 필요한 것 같아요.
장꾸 올리비아를 보니 왠지 우리 아이 키우는거랑 똑같다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그래요?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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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나 코포 / 글. 그림 권이진 . 옮김 안녕하세요 동그리 독서입니다.^^ 올리비아의 집사가 될래요! 그런데 표지를 보는데 올리비아가 빨간 벽돌에서 떨어진 걸까요? 오잉? 알쏭달쏭 한 모습에 궁금증만 더 해가네요.
줄거리.. 앗 상자 안에 올리비아다! 자꾸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보면 또 반하잖아~♥ 올리비아는 호기심 많은 고양이 ~ 이곳저곳을 자유롭게 다니는 모험가 이자 여행가! 아니 탐험가! ㅎㅎㅎ 그리고 해달라는 게 많기도 하고 꼬리를 꽉 잡으면 놀라게 되면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가기도 해요. (집사로 지내려면 이 정도는 알아야겠죠?)
사는 곳은 완벽한 세상인데 바깥으로 나오라고요? 왜? 올리비아에게는 조금은 좁지만 사랑받는 집사도 있고 아늑한 집도 재미나게 놀 수 있는 장난감도 있으니 완벽한 세상이죠. 밖은 멋진 곳이라고 얘기를 듣고 있지만 마음이 선뜻 가지 않나 봅니다.
집콕 고양이 올리비아에게 찾아온 뜻밖의 모험! 눈앞에 나타난 파리 한 마리로 올리비아는 창문 밖으로 나오게 되는데.. 보이나요? 네발로 사뿐 착지하는 게 아닌 쿵 떨어졌어요. 당황한 표정에 또 한 번 반하네요~ ♥.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이리저리 모함하고 탐험하는데요. 그러다....
건물 옥상에 올라오게 된 올리비아는 본 적 없는 풍경에 놀라면서도 꽤 심취해 있는 듯 보입니다. 이렇게 높이 오르리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그 뒤에 있는 일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 . . . . .
<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 >를 읽고... 상자 안에 있던 올리비아를 기억하시나요? 안전하고 아늑한 곳에서 나와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건 두려움이 앞서지만 한걸음 앞으로 내딛지 않으면 경험할 수 없는 멋진 일들이 정말 많거든요. 우연한 사건이 주는 긴장과 위기를 극복하는 ‘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를 통해 작은 도전을 마주한 어린이들에게 응원을 건네는 그림책입니다. #원더박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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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누워있는 고양이를 보고 , 아마도 고양이가 누워서 오줌을 싸고 있나 생각했다. 그런데 눈 표정이 어딘지 불편해보이고, 황당하다는 표정이다! 그렇다면 왜 바닥에 누워있지? 이 책의 묘미다! 글과 그림이 서로 엊박자다. 해학과 유머 코드! 좀처럼 바깥을 나가려하지 않는아이, 새로운 도전과 시도가 두려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권하는 메시지! 개구쟁이 올리비아, 우물 안 개구리 올리비아가 집안으로 날아들어온 파리 한마리 때문에 집밖을 모험하게 된다. 개를 만나고, 용감하게 뛰어올랐다. 아직까지 보던 세상이 아니다! 세상이 얼마나 넓은지! 허세와 호기심 많고 귀여운 올리비아를 따라가 보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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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올리비아, 올리비아에겐 모험가 올리비아 그렇지만 집을 가장 좋아하는 마치 저처럼요.
밖은 상상력이 하나도 없는
맞아 집이 최고지 하면서 봤죠. ㅎㅎ 만약 제가 밖을 좋아했다면
올리비아가 사랑스럽다는 사실은 안녕, 올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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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우리와 함께 살게 된지 벌써 2년이 지났어요. 고양이 올리비아도 겁이 많네요. 저도 새로운 일을 해야 할때 겁이 나요.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거예요. 우리집 쫄보 고양이도 스스로 용기 낼때까지 기다려 줘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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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 벽돌집에 사는 올리비아. 올리비아는 집에 있는 게 좋아요. 조금 좁긴 하지만 이곳에서 모험도 하고 여행도 하고 탐험도 하고 사냥도 하죠. 이 완벽한 세상이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자꾸 창 밖으로 눈이 가네요. 바깥 세상이 궁금하지도 않은데 말이에요. 그날도 궁금하지 않은 창밖 세상을 보고 있는데, 어이쿠야. 나와버렸네... 이왕 이렇게 된거 한번 둘러보고 가야겠어요. 올리비아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핸드폰 두드리면 뭐든 문 앞까지 배달해주는 세상에서 이불밖은 위험하다~ 밖에 나가도 별 거 없다~ 생각하며 집에만 콕! 밖혀 있고 싶을때마다 읽어야 할 것 같은 책입니다. 뜻밖의 일이 일어날 수 있어요. 집에 다시 들어가고 싶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도 얻는 건 있을 거예요. 두려움을 만나면 올리비아가 방법을 알려줄 거예요. 집사들은 고양이의 매력에 끄덕끄덕~ 아닌 사람들까지 고양이에 입덕하게 만들 그림책. 저도 오늘은 용기를 내서 밖에 나가봐야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용감한고양이올리비아#원더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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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저학년 또는 유아가 읽기 감성적이고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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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비살구집사예요. 지인에게 "용감한 고양이 올리비아"라는 예쁜 일러스트동화책을 선물받았어요^^ 저도 고양이를 두 마리나 키우는 입장에서, 고양이 올리비아가 갑자기 떠나게 된 모험이 너무너무 궁금했는데요. 예쁜 일러스트가 주는 흡입력도 한몫하지만, 왜 집콕 고양이 올리비가가 모험을 떠났는지, 그리고 모험을 통해 새로운 세상을 만난 올리비아가 성장하는 모습은, 어른인 제게도 큰 울림과 감동이 되었어요.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게된 채로 살아가는 어른같지만, 여전히 새로운 도전은 무섭고 떨리는데요 ㅠㅠ 저도 평생을 집콕 고양이로만 살았던 것이 아닐까하고 돌아보게 되었네요. 예쁜 일러스트 뿐만 아니라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찬 올리비아의 모험 이야기! 좋은 분들께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어요 :)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어른들에게도 너무너무 좋은 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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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가 책이 예쁘다며?? 색감이며 글체며 어른인 제가 보아도 너무 아기자기 눈에 쏙쏙 들어와요. 아이가 내용을 해석하기에도 딱 좋구요. 용기를 가지라는 메세지를 이미 간파하더라구요. 게다가 고양이 좋아하는 딸래미 취향저격! 어디서 이렇게 귀여운 책을 가지고 왔냐며 ㅎㅎ 재밌어요 두고두고 읽힐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도 추천 많이 했어요~~ 좋은건 같이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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