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학탐정단 멤버들이 FBI 사무실을 방문하는 장면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카슨요원에게 부탁을 받고 은행강도가 남긴 편지 속 수수께끼를 푸는 임무를 맡게 됩니다. 은행강도를 저지른 범인 중 한 명이 병에 걸려 죽기 전 공범을 찾을 수 있는 단서인 편지를 남겼는데, 그 수수께끼가 영 풀리지 않았던 모양이에요. 이 와중에 학교에서도 수탐단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학생들이 사물함 안의 물건을 도둑맞았고, 그 물건들이 학교의 경비원인 마이크 아저씨의 사물함에서 발견된 것이죠. 유일하게 마스터키를 가지고 있기도 했던 마이크 아저씨는 범인으로 몰려 해고 되구요. 하지만 수학탐정단 아이들은 마이크아저씨는 그런 짓을 할 분이 아니라고 믿으며 결백을 밝히기 위해 노력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수배열의 규칙찾기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수학적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을 접하게 되는데요, 수수께끼 풀듯이 내가 수학탐정단이 되어서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재미가 쏠쏠한 모양이더라구요. 책을 읽다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메모지와 연필을 찾아 들고가기도 하고요. 뒷 부분에는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가 담긴 '수학 탐정단처럼 수학 실력을 기르고 싶나요?' 코너도 있는데요. 조금 어려운 내용인데도 쉽게 풀어져 있으니 아이가 거부감 없이 재밌게 읽더라구요. 많은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꼭 알게 되길 바란다는 작가의 인사말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증정받았습니다.
|
|
여러분은 수학을 좋아하시나요? 학교에서만 배우고 졸업하곤 전혀 필요 없는 쓸모없는 학문이라고만 생각하시나요? 수학은 우리 일상 속에서 늘 함께하고 있어요. 일상 속에서, 자연현상 속에서, 규칙 속에서 수많은 곳에서 우리는 수학을 마주한답니다. 이 책은, 다양한 수학적 추리를 통해 의문의 사건과 15년 전 은행 강도 미제 사건의 범인까지 찾아내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세 번째 이야기랍니다. 1권과 2권에 이어 정말 엄청난 일을 해낸답니다. 수학이 그렇게 대단하다니 믿을 수 없다고요? 수학이 그렇게 재미있을 리가 없다고요? 글쎄요. 아마 이 책을 읽고 나시면 생각이 달라질걸요? - ★★★★★ FBI 사무실에 가게 된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아이들. 카슨 요원은 오래된 미제 사건 <로빈슨 은행 강도 사건>을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에게 소개하며 도움을 요청해요. 두 범인 중 한 사람은 자수를 했고, 다른 한 사람에 대해 정보를 담은 이상한 '시' 한편을 남겨둔 상황이었죠. 이 시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수학 탐정단에겐, 또 하나의 사건이 다가옵니다. 바로 너무 친절한 경비원 아저씨인 마이크 아저씨가 해고되었다는 것. 학생들의 사물함에서 필의 150달러와 여러 아이들의 물건들이 사라졌고 그것들이 아저씨의 사물함에서 발견이 되어 해고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하지만 그럴 리 없는 분임을 알고 있는 수학 탐정단은, 뭔가 수상함을 느끼고 진실에 접근해 가는데..... ■수학 탐정단은 마이크 아저씨의 억울함을 풀 수 있을까요? ■FBI 미제 사건인 은행 강도 사건의 남은 범인은 누굴까요? - ♥ "우리 주변은 온통 규칙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란다. 자연 속의 규칙은 피보나치 수열에 의해 묘사할 수 있지. 예술가와 건축가들은 본능적으로 황금 비율을 사용해 아름다운 형태의 작품을 만들어낸단다.(중략) 무작위로 나열된 것처럼 보여도 오래 들여다 보면 그안에서도 규칙을 발견할 수 있단다." (P.76) 이번 편에서도 수학 탐정단의 활약은 실로 대단합니다. 오히려 편이 거듭될수록 점점 더 용감해지는 듯해요. 막둥이는 수학 탐정단이 칠판을 지우고 가방을 가지러 들어가려던 그 순간과, 미제 사건의 범인을 직접 보러 다녀온 일이 너무너무 긴장되고 쫄깃했다고 하더라고요. 마이크 아저씨가 좋은 분이라 억울한 것은 알지만 어쩌면 그런 순간에서 그리 침착할 수 있는지 최고래요. 점점 진해지는 조던, 스테파니, 저스틴, 캐서린의 우정과 사건을 해결해 가는 수학 문제풀이가 너무 멋졌다며 정말 수학으로 이렇게 미제 사건도 풀 수 있지 않을까 하며 기대 어린 눈빛으로 총총 빛을 내더라고요. 고대 세계의 7대 불가사의나 원주율 파이에 대한 것, 3리터짜리와 5리터짜리 양동이로 4리터 측정하기 등 재미있는 수학 문제들이 해결을 위해 여기저기 있어서 그때마다 막둥이랑 같이 풀어보기도 했고요. 정답이 맞을 때마다 환호를 하기도 했답니다.^^ - 수학이 얼마나 우리 와 가까운지, 생활 속에서 쓰이는지 정말 재미있고 쉽게 알려주는 재미있는 동화랍니다. 이어지는 편마다 모두 다른 매력을 지닌 문제들이 제시되어 다음권을 또 간절히 기다리게 되는 매력적인 책이지요. 4권에서는 도서관의 기호로 암호를 해독한다는데 과연 네 친구들은 비밀 기호 문제를 풀 수 있을지 벌써부터 4권의 이야기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수학이 우리 생활과 얼마나 밀접한지 느낄 수 있는 책. 그동안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수학을 볼 수 있는 책.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시리즈를 강력 추천합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
오늘은 연휴기간 동안 편히와 읽었던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3편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3권에서는 어떤 문제를 해결할지 한번 만나보도록 해요.
결국 수학탐정단에게 도움을 요청한 거였어요.
수학탐정단에게도 막막하기만 한 수수께끼. 그래도 도전해보기로 합니다.
범인을 알아내고 자수하게 만드는 과정 가운데 계속 수학퀴즈를 풀어가는 수학탐정단.
아이들은 그 추리와 사건 해결 과정을 따라가면서 수학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는 것 같아요.
흐름을 방해하지 않게 박스로 묶여있으면서 풀어보고 싶은 친구들은 풀어볼 수 있고 풀이도 뒷쪽에 잘 정리되어있어요. 이 박스 문제는 이야기 속에서는 교실에서 학생들에게 풀어보도록 나온 문제라고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
그리고 범인을 잡기위해 직접 나서지만 더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수학문제는 잘 풀지만 수학말고도 이세상에는 해결해야하고 결정해야하는 일이 많으니 말이죠.
그리고 FBI 요원이 찾고 있는 은행강도를 정확하게 찾아서 벌을 받게 할 수 있었을까요? 저스틴은 FBI요원이 되는 특별한 기념품을 갖고 싶어했는데 받았을지 알고 싶으시다면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3편을 만나보세요. (마지막 궁금증의 힌트는 표지에 나와있네요^^)
다음 이야기에서는 또 어떤 수학퀴즈가 기다리고 있을지, 어떤 재미난 스토리가 이어질지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부디 아이들이 그 마음을 알고 수포자 없는 세상,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많은 우리나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시험을 위한 수학이 아닌 수학 자체를 즐겁게 받아들일수 있는 우리 어린이들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고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
|
수학은 어렵고 재미없는 것! 이라는 편견을 깨주는 데이비드 콜 작가님 수학을 좋아하려면 재밌어야 하는데 그 재미있는 스토리와 촘촘하고 방대한 배경지식들이 녹여져 있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3권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요 제 책이 아니라 아이책인데도 수포자인 엄마는 읽으면서도 와~ 어떻게 이렇게 재미있게 수학 원리를 알게 해주는거지? 그저 신기한 엄마와 다르게, 수학을 조금 즐길줄 아는 저희 아이는 푹 빠져서 읽고난뒤 저에게 다가와 저스틴이 과학 축제 프로젝트에서 연구 했던 주제인 '얼음의 모양이 녹는 속도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서도 얼음이 닿는 면적이 넓을 수록 더 빨리 녹기 때문에 모양도 닿는 면적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는 것, 사건 해결을 위해 원주율, 파이가 나왔다는 점 한글로 번역된게 아니라면 처음부터 편지에 쓰인 힌트를 찾을 수 있었을거라고 이야기하고요 3리터짜리와 5리터짜리 양동이로 4리터 측정하기는 얼마전에 이런 문제들을 풀어봤었어서 잘 알고 있다며 쉽다며 으스대는 모습까지 너무 사랑스러웠습니다.
|
|
어느 순간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 좀 더 재미있는 접근법이 없을까 고민하는 엄마이기에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은 단순히 계산을 위한 수학이 아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학에 대한 설명은 물론 자연스럽게 수학적 사고를 하면서 느끼는 성취를 알게 해주는 도서라 너무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예요. 저와 남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 포인트가 바로 재미있게 하는 공부인데 제가 학습 도서를 선택하고 많이 노출시켜주는 이유도 딱 그 부분에 있거든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은 스토리도 재미있고 스토리 중간중간 주인공 아이들이 해결해야 하는 문제에 같이 독자가 개입하여 생각하고 추리하고 풀어나 가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책이라 너무 좋았어요. 3권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
수학 탐정단의 세번째 이야기!!!
15년전 은행 강도 미제 사건!! FBI 방문한 우리 "수학탐정단" 카슨 요원은 수학 탐정단에게 FBI가 해결하지 못한 사건 하나를 도와달라고 요청해요~~
은행 강도 중 한 사람이 자백을 했고, 공붐의 정보가 담긴 시 한편을 남겼는데.. 도저히 시를 해석할 수 없었지만....
수학으로 은행 강도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수학 탐정단!! 과 함께 해결해보는 재미가 있는 수학동화~~
저자 류승재 선생님은 대학시절 수학을 공부하고, 수학을 가르치면서 어떻게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가르쳐 줄까? 고민을 하다 재미있는 수학 탐정 소설을 쓰게 되었다죠!! 저와 비슷한 소명을 가지고 계신 선생님이라 무척 반갑반갑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1편부터 ~~ 지금 3편까지 쭉 읽으면서 여러 사건과 상황을 수학적으로 사고하고 수학문제로 바꾸어 해결하는 능력과 일상의 언어를 수학의 언어로 전환해보는 계기가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수학적 사고력을 키워주고 넓은 수학지식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동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초등학생들에게 강추합니다~~^0^
<우리아이의 소감> 15년동안 풀리지 않은 미제 은행 강도사건을 범인이 남긴 시로 원주를 이용해 전화번호, 사는 지역까지 알아내며 FBI 요원에게 범인을 알려주었는데 범죄자의 자녀들이 아빠의 직업은 다친 군인을 치료해주는 물리학 의자라고 알려주었다. 은행에서 훔친 돈을 기부하고 물리학에 대한 대학교를 다니는데 사용했다. 원래는 교도소에 가야하지만 검사, 판사 FBI 요원이랑 협의를 해서 봉사를 하고 되었다는 이야기가 재미있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류승재추천 #수학공부법베스트셀러저자추천 #수학학원 #수학관련도서 #수포자 #초등학생 #수학의정석 #자기주도학습 #초등수학 #추리동화 #수학개념 #수학원리 #수학강사 #수학공부 #아울북 #미스터리수학탐정단 #
|
|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느끼고 수학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경험을, 학부모들에게는 오랜만에 뇌가 말랑말랑해지는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_ 수학교육연구소 강진호 선생님 현직 선생님들께서 직접 추천의 말을 남긴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책이랍니다. 이번에 3권이 출간이 되었더라고요. 과연 이번에는 이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친구들은 또 어떤 사건에 놓이게 될지 궁금하네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스토리는 기본적으로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접하게 되는 문제를 친구들과 함께 수리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해결법을 찾아내고 해결해나아가는 모습을 담고 있던데요. 수학적인 내용은 조금 초등 고학년이라도 아직 모르는 내용일 수는 있더라고요. 하지만, 문제 해결을 위하여 어떻게 접근하고 사고력을 키워서 해결법을 하나씩 찾아내게 되는지 그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장 핵심인 도서입니다. 제 초등고학년 아이에게도 이 책은 수학 지식 및 원리를 알게 하는 수학공부책이 아닌, 살아가면서 부득이하게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어떻게 접근하고 생각해 봐야 하는지 그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 추천해 봅니다. (원주율 등은 아직은 아이에게는 어려운 수학 내용이긴 합니다.)
아이들 또래의 친구들이 주도적으로 등장하여 때로는 아이들 같은 장난과 사건을 만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이기 때문에 도전해 보고 시도해 보는 모습도 보여주는 또래의 등장인물들이네요. 이 친구들이 처음에는 주변의 친구들과 문제를 해결해 가더니 이제는 FBI의 숨은 해결사가 되어줄 거 같네요.
저희 초등 아이는 솔직히 보통의 평범한 아이로 성장을 하고 있답니다. (특출나지 않아요 ^^ 그래도 OK.) 개인적으로도 저 또한 초등(국민학생)시설, '스스로 하고자 하지 않는다면 학원은 필요치 않다'라고 결정했던 사고를 가지고 있다 보니, 특히 남학생의 경우 스스로 행하지 않으면 더욱 집중하기 힘든 성격이라고 느끼기에 스스로 원하는 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대신에 학교 수업은 성실하게 하되, 정말 도움이 필요할 적에는 학원의 도움도 받기로 아이와 의논을 했지요. 그래서 지금 이 아이는 수학실력이 보통 수준이다 보니, 이 책을 100% 재미있게 이해하지는 못해요. 모르는 내용이 있어서요. 그렇지만, 이렇게 이 책을 추천하는 건 바로 수리학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접근법이랍니다. 독서는 꾸준히 해야 하지요.
<미스터리 수학탐정단 3권> 줄거리 지난 사건을 해결하여 인질을 잡고 있던 범죄자를 잡게 되었던 수학탐정단의 능력에 대해서 인정한 FBI의 카슨 요원은 이 친구들에게 이번에는 미해결 사건을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네요. 처음으로 FBI에 가서 풀리지 않은 은행강도 사건을 접하게 된 친구들은 조금은 부담스럽지만 한번 해보기로 합니다. 카슨 요원이 의뢰한 사건은 바로 15년 전 일어난 은행 강도 미세 사건', 복면을 쓰고 있던 범인들이라서 그들을 결국 잡지 못했다고 하네요. 세월이 흘러 은행 강도 중 한 사람이 죽음을 앞두고 자백을 해왔고, 공범의 정보가 담긴 시 한 편을 남기고 병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하네요. 그런데 아무리 전문가들이 와서 시의 암호를 풀어보려고 해도 도저히 해석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시'를 수학 탐정단 친구들에게 해석을 맡기게 된 거죠. 한편, 아이들의 학교에서도 이상한 사건이 일어났네요. 늘 아이들을 살뜰하게 챙겨주던 경비원 아저씨가 사물함을 열어 학생의 돈을 훔쳤다고 하여 결국 해고가 되었다고 합니다. 새로운 경비원은 아이들에게 불친절하고 친구들의 모임도 방해를 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가장 의심이 되는 이는 바로 경비원 아저씨가 훔쳐 갔다고 하는 돈의 주인, 그런데 이 학생은 최근 잃어버린 돈의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운동화를 최근 신고 있더랍니다. 의심은 되는데.... 과연 이 친구들은 무고한 이를 돕고, 증거가 없는 진짜 범인을 증명할 수 있게 될까요?
와!!!!!! 은행 강도 중 한 명이 남겼다는 공범을 나타내고 있는 암호가 가득한 '시' 한 편 음... 한번 읽어보면서 추측해 봤는데요. '더하면 커지지만, 곱하면 변하지 않지.'라는 문장에서 숫자 '1'이라는 것만 찾아냈네요. 스토리를 다 읽기 전에 아이와 함께 풀어보는 것도 재미있긴 합니다. _ 물론, 너무 모든 답을 풀어볼 필요까지는 없지만요 (머리 아파요)
수학 탐정단은 자신들이 해결해야 할 두 가지의 사건을 동시에 고민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사건의 해결을 위해서 수학적인 접근법을 고민을 하기 시작하죠. 수학 탐정단처럼 수학 실력을 기르고 싶다면, 스토리 속에서 궁금한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는 페이지로 쏘옥 넘어가 수학을 배워보는 것도 재미있지요.
난해하게만 느껴졌던 암호가 들어가 있는 '시' 시를 한 문장씩 수수께끼 부분을 나눠서 해석하는 방식으로 다시 풀이를 해봅니다. 바로 알 수 있는 답은 문장 옆에 기록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네요. 그럼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만 찾아내면 되니깐요. (소거법을 이용한 풀이방법 저도 추천!_ 하나씩 해결해 보자)
결국, 학교에서 일어난 잃어버린 돈에 대한 핵심은 바로 잃어버린 자가 범인이라는 걸 확신한 친구들은 이 친구가 어떻게 다른 친구의 사물함을 열어 경비원을 도둑으로 몰았는지부터 해결해야 했지요. 결국 사물함의 비밀번호를 어떻게 알 수 있냐라는 방식으로 접근하여 비밀번호의 암호를 풀어내게 되었네요. 그리고, 증거가 없는 현재 상황에서 스스로 자백을 할 수 있게 접근해 보기로 하고, 그 친구의 사물함에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는 쪽지를 남겨두기로 하네요. ㅎㅎㅎ
학교의 사건은 어떻게 되었냐고요? 이제는 모든 학생들에게 자신이 무고한 죄인이 되어버린 경험을 하게 되었으니, 이 친구의 선택만 남아있었답니다. 그 결과는 책을 통해서 보실 수 있답니다. ^^ (예측이 되시죠?)
한편, 난해했던 '시'의 암호를 풀어보는 친구는 '원주율'이라는 방법으로 접근을 해보기로 합니다. 원주율이 나타내는 소수점 이하의 숫자 중 시가 가리키는 숫자를 결국 찾아내게 됩니다. 어라! 시의 암호를 풀어내니 텍사스 주 댈러스의 한 전화번호가 나오게 됩니다.
다른 사건으로 바쁜 FBI 카슨 요원에게 암호를 거의 풀었다는 걸 전한 친구들은 바로 만날 수 없다 보니, 자신들이 찾아낸 범인의 전화번호를 검색하여 범인이 살고 있다고 추측되는 주소도 알아냅니다. 그렇게 이들은 호기심을 안고 범인이 살고 있는 집을 직접 찾아 나서는데요. 그런데 그 많은 돈을 훔쳐 간 범인이 살고 있는 집이라고 하기에는 허름하기도 하고, 동네에서 선의를 펼치는 의사에 쌍둥이를 키우는 부모라고 하니 예상하지 못한 범인의 존재에 혼란스러워합니다. 과연 두 딸을 키워야 하는 범인을 잡아서 감옥에 넣는 것만이 최선일까?라는 고민에 빠져버린 친구들!
어쨌든 수학 탐정단 아이들은 은행강도의 암호를 풀어낸 사실과 함께 직접 다녀온 이야기도 카슨 요원에게 이야기를 하게 되었답니다. 아직은 어린 친구들이 위험한 범인의 집을 직접 찾아간 점은 혼낼만했으니 카슨 요원은 혼을 내기도 했지만, 한편 아이들이 가장 고민하던 점을 그냥 넘기지는 않았네요.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결과를 들고서 직접 학교를 찾아오게 되었답니다. 학교의 억울한 사건도 해결하고, FBI의 미제 사건도 해결하게 된 수학 탐정단은 비록 FBI 배지는 받지는 못했지만 모자 선물을 받게 되었답니다. 참 뿌듯할 거 같네요. 이 책의 스토리에서 좋은 점은 아이들이지만 어른들도 이 친구들의 말에 귀담아주고 친구들의 의견을 존중해 준다는 점이랍니다. 이런 스토리 자체로 아이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점을 이해하게 되며, 또한 도전해 보면서 해결해 가는 순간의 성취감도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내 주변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어떤 방식으로 사고해야 하는지, 그리고 나혼자 아닌 다른 재능이 있는 친구들과 협력하여 해결할 수 있다는 것도 느낄 수 있는 스토리이며, 수학이 꼭 어려운 것만은 아니라는 점을 느끼께 해줍니다. 이 책을 어른이 함께 읽는다면 어른의 시선에서는 비록 어리게만 느껴지는 어리숙한 친구들이라지만, 때로는 어른들보다 더 다양한 시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들이라는 점과 함께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존중해 주는 게 좋은지를 보여주고 있답니다. 책의 내용을 읽고 '실천' 해보는 게 가장 중요하겠지만요 ^^
|
|
명절 마지막 날은 아울북 책과 함께♡♡♡ 지난 두번째 이야기도 너무 흥미롭게 읽었던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의 세번째 이야기 ^____^ 15년간 풀리지 않던 은행 강도 미제 사건이라니!!!!! 부제부터 벌써 잔뜩 기대되게 흥미로운걸요??ㅋㅋㅋ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수학의 매력을 어떻게 알려줄까요?? 고민은 NONO~~ㅋㅋㅋ 이건 그냥 아주 재미있는 탐정 소설이랍니다♡♡♡ 자연스럽게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접근하고,,, 다 읽은 뒤에 연관된 수학이론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거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도, 좋아하지 않는 아이도 함께 즐길수 있는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우리 같이 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미스터리 수학 탐정단 3?은행 강도 미제 사건을 해결하라! 전국수학교사모임 강력추천! 수학은 멀리 있지 않아요! 바로 여러분의 눈앞에 있답니다! 사건을 해결하며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수학과 친구가 돼요 초등학생이라면 공감할만한 학교 생활 이야기와 고민들을 담았어요 수학이라는 과목은 어렵고 재미 없는 것이 아니라 매우 흥미롭고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한 과목이잖아요 수학을 힘들어 하는 아이에게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수학 동화를 소개해요! 1권에서 인연을 맺은 FBI 카슨 요원은 2권에서 납치사건을 멋지게 해결한 수학탐정단을 ‘초등 비밀 FBI 요원’으로 섭외해 15년 동안 미제로 남은 은행 강도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는데요 수학이라면 너무나 자신 있는 수학 탐정단이지만 강도 중 한 범인이 한편의 시를 통해 자백을 하며 공범의 정보를 남기게 되는데 수학이 아닌 국어라니.. 사건을 해결하고자 하나씩 하나씩 문제를 풀어 나가게 되는데 그 속에 또다른 문제들이 자꾸 나타나게 돼요 우리의 일상 속에 숨은 문제들을 찾아가며 사건의 문제들까지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어지럽고 복잡하지만 추리력과 상상력이 합해져 우리 수학 탐정단은 끝내 미제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데요 저와 아이도 수학탐정단의 일원이 된 듯 하나하나 문제들을 풀고자 하는데 어렵긴 하지만 그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한참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물이나 추리책에 빠져 있는 딸이라 저보다 더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단순히 공식만 외워 로봇처럼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서 더 재미있어 하는 것 같고 수학과 책이 합해져 수학에 대해 이해력이 높아지고 국어에 대한 독해력도 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수학 탐정단이 찾은 미제 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요? 어떻게 범인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owlbook21 감사합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미스터리수학탐정단 #미스터리수학탐정단3 #아울북 #류승재추천 #초등수학 #수학관련도서 #추리동화 #수학어린이책 #어린이수학 #추리 #탐정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