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는데 막상 많이 가지 않아서 아쉬웠는데요. 아이도 마을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짓는 일상을 숲속도서관을 보면서 떠올릴 것 같아요.
아이가 아직 도서관은 낯설 수 있는데 숲속 도서관 덕분에 도서관을 친근하게 느낄 것 같아요. 어려운 공간이 아닌 힐링이 되는 공간인 것 같아 다음에 꼭 가보기로 약속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