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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모종 /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초급4) 하늘하늘 높아진 하늘에 가을을 제대로 연상시키는 표지 이번 활동북에는 또 어떤 동시와 동요들이 기다리고 있을런지 기대만발이예요
아이들의 바르고 정확한 글씨 연습을 위한 동시필사 동요필사 워크북!
유치원 아이들부터 초등저학년까지 30편의 동시와 동요를 직접 쓰면서 바른글씨는 물론 읽기의 유창성도 같이 키우게 해주는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 4권이예요
이준관님의 그냥 놔두세요 초등 저학년임에도 불구하고 학교 마치면 방과후 수업에 이학원 저학원.. 다니면서 제대로 놀 시간도 없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딱 떠오르는 동시와 친구들끼리 길게 옆으로 줄서서 손잡고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놀이하던 추억에 잠기게 해주는 작자미상의 놀이동요
아이보다도 어른이 더 추억돋는 '고향의 봄' 유튜브로 해당 동요 틀어놓고서 필사를 하게 했는데요. 아이의 요즘 가장 큰 문제이자 저의 고민거리... 보이는 그대로 읽고 쓰기... 문제 풀다보면.. 자꾸 적힌 그대로 읽지 않고 조사를 바꾸거나 쌩뚱맞은 단어가 툭 튀어나옴 ㅠ 필사를 하면서도 역시나 똑같이 적는게 어렵더라구요
꽃피는 산골 -> 꽃피는 살골 그 속에서 놀던 때가 -> 고속에서 놀던 때가
비록 여전히 필사가 어려운 아이지만 매일 하루한장씩 소리내어 읽고 적고 그리고 하다보면 서서히 고쳐지리라 믿으면서... 주말에도 빠짐없이 1일 1장 필사 고수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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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지루한 글쓰기가 아니라 순수한 감성이 가득하고, 길지 않은 내용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따라쓰기를 할 수 있는 초등필사책 또박또박 따라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한권당 30편의 동요와 동시가 담겨있는데요.
단순히 글만 따라쓰는것이 아니라 음율을 느끼고 즐기면서 따라쓰니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순서대로 따라쓰는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동요, 동시를 골라서 따라쓰게하니 더 좋아라했던!
작품의 흥미와 재미, 그 작품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동요와 동시들이 담긴 초등필사책 또박또박 따라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를 하루 한편식 따라 쓰다보면 우리 아이의 글씨와 감성 모두가 한뼘씩 자라나 있겠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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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와 동시쓰기 책에 대해서 서평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동시를 쓰라고 하면 과연 잘 쓸지 의심이 되었는데 꾸준히 꽤 오랜기간 동시를 썼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동시를 몇 번 써보더니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동시로 지어오기도 했습니다. 역시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가 맞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워낙 글쓰기를 싫어했기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동시쓰기가 뜻밖에 큰 역할을 한 것 같아 기쁘더라구요. 이번에 소개한 책은 동시쓰기를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총5권이 세트인데, 초급1부터 초급5까지 동시를 쓸 수 있는 교재이기도 합니다. 동시를 쓰는 것이 아직 부담이라면 아이와 하루에 한편이라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급1부터 해본다면 아이도 엄마도 부담되지 않을 것 같은 양입니다. 또한 아이와 동시를 쓰다보면서 느낀건데 짧은 동시를 열심히 찾아서 짧은 동시 먼저 쓰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박 또박 따라쓰고 뚝딱 뚝딱 동시쓰고' 책은 동시의 길이가 짧은 것부터 점차 늘어나는 방향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적응하기 전에는 순서대로 써 보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또박 또박 따라쓰고 뚝딱 뚝딱 동시쓰고' 의 책 제목처럼 아이가 스스로 따라쓰고, 스스로 동시도 써볼 수 있는 책입니다. 책 뒷편에 보면은 넓은 면이 나오고 한 쪽에 한가지 주제가 주어집니다. 처음 아이들이 무작정 동시를 쓴다는 것은 다소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주제가 주어지면은 아이들이 생각하고 동시를 지어내는데 수월 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이를 보아도 아무 주제가 없이 무작정 창의적인 글쓰기를 해야한다고 하면 도망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렇게 주제를 주고 생각해보라고 하면 조금 만만하게 생각하고 다가 올 것입니다. 동시쓰기가 조금 힘들다면 그 주제를 가지고 짧은 글을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점차 발전해 나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글도 어려워한다면 그림을 그려보기에도 공간이 충분합니다. 일단 처음에는 아이가 원하는 방향대로 자율롭게 하지만 주제를 벗어나지 않게 길을 안내해 준다면 점차 동시쓰기가 익숙해 질 것 같습니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또박또박따라쓰고뚝딱뚝딱동시쓰고 #책모종 #책자람카페 #서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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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필사하기 좋은 따라 쓰기 책이 나왔네요. 이 책은 교과서 작품 수록 작가의 동시와 동요를 읽으며 따라 쓰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동시와 동요를 따라 쓴 후에는 자기만의 동시를 지어볼 수도 있고요. 시는 그림책이나 동화책 보다야 글자 수가 훨씬 적으니 부담 없이 따라 쓰기 좋더라고요. 저는 이번에 이 교재로 아이와 함께 하루에 하나씩 같이 따라 쓰기로 했는데 아이에게도 부담 없고 저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리고 따라 쓴 시 아래에 자기 생각을 적기로 했는데, 아무것도 없이 그냥 글쓰기를 하자고 하는 것보다 이렇게 시를 읽고 나서 하자고 하니까 좋은 거 같아요. 시를 읽고 느낀 것도 좋고 그냥 자기가 오늘 한 일 중에 기억에 남는 것도 좋고요. 그리고 서로 바꿔서 그 아래에 예쁜 말을 써주기로 했는데 앞으로 꾸준히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시에는 함축적인 의미가 담겨있고 또 그렇기 때문에 몇 줄 안 되는 글 속에서도 큰 감동을 얻을 수 있잖아요. 시와 동요를 통해 또 다른 상상력이 퐁퐁 샘솟을 수도 있고요. 미리 몇 개 읽어보았는데 웃음이 터져 나오게 재미있는 동시나 동요도 있고 또 너무나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감동적인 시도 있더군요. 이렇게 좋은 시를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이 읽고 가슴으로 느껴 보길 바랍니다.
아이가 <우리 반 여름이>라는 시를 따라 쓰고 그 밑에 이어서 자기 나름대로 써 놓았어요. 마침 여름이라는 거북을 키워서 쓸 말이 많았나 봐요. 초등 저학년뿐만 아니라 더 큰 아이들한테도 좋네요.
따라 쓰기 뒷부분에는 이렇게 동시를 쓰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마침 오늘 바람이 많이 불어서 바람 편을 써 보았어요. 아이들과 멋진 시를 한 수씩 지어보자고요~. [좋은 책을 만들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감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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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동시를 좋아하는데 동시와 동요를 보고 따라 쓰면서 글씨연습 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 해보았어요.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 책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작가의 검증된 동시와 동요가 수록되어있어서 좋아요!
동시와 동요를 읽고 따라쓰면서 아이의 감성이 자라는거가타용. 귀엽고 재미있는 그림도 그려져있어서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시각적 감성도 발달이 되는 거 같아요.
또박또박 따라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재의 동시와 동요라 더 좋아해요.
동시와 동요는 길이가 짧고 내용이 재미있고 말도 예뻐서 아이가 더 흥미를 느끼더라고요. 지루하지 않고 아이가 재미있게 글씨쓸수 있었어요.
또박또박 따라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는 아이가 운율에 맞게 소리내서 읽어보니 자연스럽게 읽기 연습도 되니 좋아요!
왼쪽의 동시와 동요를 보고 따라써보면서 글자쓰기 연습도 되니 정말 좋아요.
또박또박 따라쓰고 뚝딱뚜딱 동시쓰고는 다쓰고 나면 아이가 직접쓴 하나뿐이 동시집이 완성이 되서 좋아요!
교과서 작품 수록 작가의 동시와 동요를 읽으며 따라 쓰고 나만의 동시를 써볼 수 있는 또박또박 따라쓰고 뚝딱뚝딱 동시쓰고 추천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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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수록된 동요와 동시를 읽어보고 손글씨로 따라 써보고 권말에서는 제시된 키워드로 나만의 동시를 쓰는 문제집이 있어 소개합니다
또박또박따라쓰고 뚝딱뚝딱동시쓰고
동시의 제목만 봐서는 동요인지 동시인지 알기 힘들고 동시라서 제목은 짧아요 ^^ 거의 키워드 느낌 ㅎ
고향의봄 동요도 유명하죠~ 초등인기동요!
좋은 글을 따라쓰면서 서체 연습도 하고 인성도 바르게 자랄 것 같아요
또박또박 따라 쓰고 뚝딱뚝딱 동시 쓰고 성인을 위한 글씨체 교본도 나오면 좋겠어요~ 올 가을 손글씨를 쓰며 힐링하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