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에대해 철학자들 스포츠 축제 복잡한 역사에대해 정리해준다. 그 조그만 나라 영국에는 여러 민족이 살고있고, 유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면서도 브랙시트 한 낸 영국인들의 특성이 이해가 되었다. 축구와 테니스와 골프, 럭비 크리켓 시작한 나라에서 현장을 경험하고 전해주는 작가의 이야기가 흥미롭다. 세익스피어와 제인 오스틴 조엔 롤링의 이야기와 브룸스버그 지역의 버지니아 울프 그리고 러셀, 마르크스의 이야기도 언제가 학교에서 배웠지만 그저 이름만 아는 철학자들의 인문학적 이야기를 쉽게 이해시켜준다. 그 현장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설레임이 일어난다. 여름기간동안 즐길 수 있는 스포츠와 축제 이야기는 까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들고 남도 여행 했듯이 그러니까 영국 책을 끼고 영국을 답사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워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