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빠르게 복수한 타이키의 7권입니다.
언젠간 이기겠거니 하긴 했는데 예상보다는 빨랐던 것 같습니다.
연습게임이니 사실 승패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았지만 성장한 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히나와 치나츠 모두 공격하는 문화제이기도 했는데, 중간에 연습경기 에피소드 비중이 있다보니 8권까지 이어집니다.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