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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하고 재미있는 장르 소설집입니다.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좋고 얇아서 금방 읽을 수 있어서더 좋네요. 요즘은 긴 장편보다 단편이 읽기 좋고 짜임새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여섯 편의 장르 소설이 들어있는데 제가 재미있게 읽은 소설은 미세한 문제 입니다. 청소기에 빨려들어간 아내라는 설정이 재미있고 마지막 결말도 좋았습니다 벽 너머의 소래도 섬찟하고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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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읽은 이달의 장르소설 1에 이어, 이번엔 3편 단편 모음이라 짧은지라 금방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여전히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량이 적은 편이었는데, 결론도 나오지 않았는데, 오소소- 소름이 돋는다. 사실 이번에 읽은 소설에서 나오는 표현은 아니지만, 소설을 읽으면서 늘 작가들의 표현력과 상상력에 감탄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