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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의 첫번째 출간책인 키워드로 정리하는 정보보안 119을 보며 보안에 대해 전체적으로 정리 할 수 있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 MITRE ATT&CK을 보는것 같다. 이번책은 IT 침해사고에 대한 응 방법에 대해 정리되어 있으며 단순히 IT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도 접할 수 있는 사이버 범죄(?) 피싱, 중고 거래에 대한 보안 방법도 있어서 일반인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 많은 도움이 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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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책을 읽을 때마다 고민되는거는 너무 어렵다는 것이었다. 여러가지 용어에 대한 기반 지식도 많이 필요하고 보안이란 영역에 특성인지 장벽이 너무 많다고 생각이 되었다. 이 책은 그런 고민을 많이 덜어주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읽을 수 있는 보안책의 등장 그 것만으로도 좋은 시도 였던것 같다. 편하게 읽으면서도 새삼 내가 몰랐던 부분도 많이 알게됬다. 내겐 쉽지만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