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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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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기는 나만의 홈카페 음료 제철 과일과 재료로 집에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130여 개의 음료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로 다채로운 홈카페를 즐겨볼 수 있겠어요. 달콤하면서도 자연과 가까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이 없이 제철 음료의 매력을 느낄 수 있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홈카페 음료 배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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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기는 나만의 홈카페 음료

제철 과일과 재료로 집에서 홈카페를 즐길 수 있는 130여 개의 음료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로 다채로운 홈카페를 즐겨볼 수 있겠어요. 달콤하면서도 자연과 가까운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어 자극적이지 않아 부담이 없이 제철 음료의 매력을 느낄 수 있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홈카페 음료 배워볼 수 있어 설레이는 마음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양한 계절 과일을 활용해서 만든 레시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제철 과일, 허브, 꽃차등 오랫동안 보존해서 먹을 수 있는 저장식품인 일종의 수제 시럽인 코디얼을 비롯한 수체청과 스무디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들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음료 레시피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도록 잘 설명해주네요.

봄의 대표적인 과일인 딸기와 금귤을 이용한 청과 이를 활용한 에이드, 스무디등 다채롭게 활용해 볼 수 있어요.

벚꽃 코디얼 시각적으로도 너무나 예쁘고 맛있는 코디얼 만들기 식용벚꽃은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벚꽃 코디얼로 플레이팅도 할 수 있고 탄산으로 즐기는등 만들어 두면 잘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신맛, 단맛, 쓴맛이 모두 느껴지는 자몽을 좋아하는데 이를 활용한 자몽 꿀청에 도전해 보았어요. 재료도 너무 간단한데 홈메이드 청으로 만들어 두면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겠어요.

비타민이 풍부하고 콜레스테롤도 낮추고 혈관 질환도 예방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좋은 자몽. 자몽 과육과 레몬즙, 유기농 설탕과 꿀이 들어가는데 재료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어요.

자몽꿀청은 과육만 따로 손질해야 해서 이부분이 좀 번거로울 수 있는데 몇번 껍질을 벗기다 보면 좀 더 수월하게 속껍질 흰 부분도 제거할 수 있어요.



 

전자저울로 레시피대로 재료를 준비하고 꿀 1T까지 넣어 살살 섞어주면 되요.

그릇의 무게를 ZERO로 만들고 재료의 무게만을 간편하게 잴 수 있었어요.

설탕이 완전히 녹으면 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고 일주일간 숙성 뒤 음료 베이스로 사용할 수 있어요. 2개월간 냉장 보관 가능하다고 해서 저는 좀 더 양을 더해서 병에 가득 만들어 놨더니 너무 좋네요.





자몽 에이드 만들기

자몽 꿀청과 탄산수, 얼음과 레몬슬라이스, 허브로 만든 자몽 에이드

자몽청을 용량만큼 담고 탄산수와 레몽 슬라이스도 넣고 집에서 키우는 애플민트로 데코까지 더해주니 너무나 맛있어 보이는 자몽 에이드가 완성이 되었어요. 음료 베이스가 있어 너무나 쉽게 만들 수 있고 이를 활용한 자몽 꿀차로 날씨가 선선해지는 요즘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어요.

자몽 에이드 눈으로도 즐길 수 있고 먹어보니 너무 맛있어서 계속해서 들어가는 자극적이지 않은 자연의 맛이 느껴져서 좋고 아이들도 먹어보더니 너무나 맛있다고 또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은 홈메이드 음료 레몬 깻잎 모히토, 애플망고 라씨, 자두 콤부차 에이드, 참외 스무디, 석류 허브티 에이드, 무화과 밀크티, 뱅쇼 티등 집에서도 홈카페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다양한 홈카페 음료 레시피로 나만의 홈카페를 즐길 수 있고 다채롭게 활용하면서 신선하고 맛있게 즐겨볼 수 있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예문아카이브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홈카페 #과일청 #박진영 #홈카페 음료 레시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l*******7 2022.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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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하는 것을 즐겨 요리에 관한 책도 즐겨보고, 따라하기도 한다. 음식은 만들어 먹기는 하는데 음료를 만들어 먹는 것은 잘 안 해서 요리에 새로운 영역을 더 확장하는 것같아 이 책이 더 반가운 것같다. 음료를 만드는 것을 모아둔 책은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간결하지만 정확한 설명과 예술사진과 같은 음료사진은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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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하는 것을 즐겨 요리에 관한 책도 즐겨보고, 따라하기도 한다.

음식은 만들어 먹기는 하는데 음료를 만들어 먹는 것은 잘 안 해서 요리에 새로운 영역을 더 확장하는 것같아 이 책이 더 반가운 것같다. 음료를 만드는 것을 모아둔 책은 별로 본 적이 없어서 이 책이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

간결하지만 정확한 설명과 예술사진과 같은 음료사진은 책의 퀄리티를 높여주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부제를 가지고 있다. "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기는 나만의 홈카페 음료 "

저자의 말에서도 저자가 어떤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는지를 알 수 있다.

가장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에서 간편하고 멋지게,

무엇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양한 음료를 만들어 즐기는 방법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제철 과일 밋 재료를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코디얼(제철 과일, 허브, 꽃차 등을 오랫동안 보존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 일종의 수제 시럽), 수제청 등을 만들어 다양한 음료를 응용하여 만드는 것을 보여준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계절별로 목차가 나온다.

각 계절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봄의 딸기청이 먼저 나오면 딸기청을 활용한 딸기 에이드와 딸기 그린티 라테가 제시된다. 딸기청을 본다면 딸기와 딸기청에 대한 정보가 나오고, 아랫부분에 레시피가 순서대로 나온다.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 딸기청을 활용한 딸기 에이드 레시피가 기술되는데 요리재료도 자세하게 적혀있다.

책을 보고 따뜻한 와인이라고 불리는 뱅쇼를 만들어 봤다. 아이스 뱅쇼는 참 신선했다. 주로 겨울에 먹는 음료라고 해서 따뜻하게만 먹을 줄 알았지 차갑게 해서 먹는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와인은 1.5L로 만원 정도 하는 것을 준비했고, 와인이 레시피보다 2배 정도 많은 양이라서 다른 재료도 2배 정도로 준비해서 만들어 봤다. 레몬은 없어서 레몬즙으로 대신했다. 모든 재료를 넣고 30분간 약한 불에서 끓인 후 2~3시간 정도 식히고, 채에 걸러 밀폐용기에 담았다. 그것으로 뱅쇼티도 만들었고, 아이스뱅쇼도 만들어 봤다. 아니스타, 정향이 들어가서 한약재느낌이 나서 맛의 깊이가 깊어지고, 왠지 몸을 더 따뜻하게 보호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늦가을부터 겨울에 고급스럽게 자주 해 먹을 것같은 음료이다.

 

이 책 하나면 정말 사계절 내내 집을 단골 카페 같은 공간으로 느끼게 할 수 있을 것같다. 어쩌면 내가 가는 카페보다 메뉴가 더 다양하고, 더 정성스러울 것같다. 굳이 카페를 가지 않고 집에서 건강한 다양한 음료를 맛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기를 바란다. 건강하고 행복한 홈카페에 충실한 책이라고 본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0 2022.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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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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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의 과일도 항공배송으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고 국내에서도 비닐하우스 등처럼 예전처럼 딱 그 계절에만 먹을 수 있었던 과일도 이제는 먹을 수 있게 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 시대에도 여전히 제철 요리는 눈길을 끈다. 말 그대로 제철에 재배된 음식이 우리의 몸 건강에도 분명 좋을 것이니 말이다.    그런 점에서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는 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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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반대편의 과일도 항공배송으로 구매해서 먹을 수 있고 국내에서도 비닐하우스 등처럼 예전처럼 딱 그 계절에만 먹을 수 있었던 과일도 이제는 먹을 수 있게 된 시대를 살고 있다. 그런 시대에도 여전히 제철 요리는 눈길을 끈다. 말 그대로 제철에 재배된 음식이 우리의 몸 건강에도 분명 좋을 것이니 말이다. 

 

그런 점에서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사계절에 맞는 제철 과일과 재료를 이용해서 홈카페 음료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을 담고 있어서 집에서 음료를 자주 마신다면 다소 번거로울 수 있을지라도 충분히 만들어 먹을만한 레시피 모음집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여름에 많이 수확할 수 있는 과일들을 좋아하는 편이여서 여름 과일과 재료로는 어떤 음료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고 나머지 3계절에는 과연 어떤 제철 과일과 재료가 있고 이를 이용해서 어떤 홈카페 음료를 만들 수 있을지 궁금했다. 

 

게다가 이 책이 담고 있는 홈카페 음료 레피시가 무려 130여 개에 달한다는 점에서 이 책 한 권만 구비해두어도 홈메이드 음료는 확실히 책임질 수 있을것 같다. 

 

 

책은 사계절에 따라 해당 계절에 만들 수 있는 음료가 소개된다. 한눈에 봐도 각 계절마다 그 가짓수가 상당해 보이는데 비주얼적으로도 마치 카페에서 파는 음료 같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참 예쁘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 수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맛은 흉내낼 수 있을것 같다. 

 

또 기본 베이스로서 과일청을 미리 만들어두면 언제든지 이 과일청을 기본 베이스로해서 다른 음료까지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의외로 번거로움이 덜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좋았다. 그렇기에 책에서는 가장 먼저 해당 제철 과일이나 재료의 청을 만드는 방법부터 알려주고 시작한다. 예를 들면 여름의 체리를 청으로 만들어 두면 가장 쉽게는 체리 에이드와 체리 우유를 만들 수 있고 지금 제철 과일인 애플을 이용해서 애플 시나몬청을 만들어두면 이를 기본 베이스로 하여 에이드, 블랙 티도 만들 수 있는 식이다.

 

건강, 특히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음료 역시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 그 방법이 어렵지 않고 제철 과일과 재료를 활용하고 종류도 다양하다는 점에서 여러면에서 너무나 유익하게 느껴졌던 홈카페 음료 레시피 모음집이였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22.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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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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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청귤청을 담아봤다.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 한동안 청 담그는 것을 꺼렸었는데 많이 만들어 장기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설탕을 일대일 비율로 넣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 설탕량을 줄이고 한 철 먹을 정도만 만들어두면 시판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더 나은 것 같아 왠만하면 제철 과일로 청을 만들어 둘 생각이다. 까페에서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찾다가 우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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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청귤청을 담아봤다. 설탕이 너무 많이 들어가 한동안 청 담그는 것을 꺼렸었는데 많이 만들어 장기간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면 굳이 설탕을 일대일 비율로 넣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 설탕량을 줄이고 한 철 먹을 정도만 만들어두면 시판음료를 마시는 것보다 더 나은 것 같아 왠만하면 제철 과일로 청을 만들어 둘 생각이다. 까페에서 카페인이 없는 음료를 찾다가 우연히 유자민트를 마시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 최애 음료가 되었다. 집에서 커피에 민트를 넣어보거나 귤이나 비파쨈에도 민트를 넣어보고 요즘은 청귤수에 귤쨈을 넣어 마시기도 한다. 물론 귤쨈과 비파쨈도 집에서 만든 수제쨈이고 청귤수는 설탕에 살짝 재워둔 청귤을 띄운 물을 말한다. 생수에 레몬 몇조각을 띄워 레몬수를 만드는 것처럼 똑같이 청귤을 넣어봤는데 살짝 청귤향이 느껴져 그냥 생수보다 좋은 것 같고 비타민 섭취도 되는 것 같아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청귤을 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고 있다.

 

그런데 늘 만드는 것만 만들어두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새로운 조합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이런 내게 제철과일과 재료로 즐기는 나만의 홈까페 음료를 만들 수 있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는 내게 맞춤형책이 아닌가 싶다. 

"제철 과일, 허브, 꽃차 등을 오랫동안 보존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을 '코디얼'이라고 하는데 일종의 수제 시럽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사계절로 나뉘어 제철 과일을 이용한 코디얼, 수제청, 스무디, 에이드 등의 음료 레시피를 간단히 설명하고 있는데 제철 과일의 영양정보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있으며 각 과일의 맛과 어울리는 조합도 알 수 있다. 레시피마다 사진이 찍혀있는데 완성된 음료의 사진이기도 하지만 그 사진을 보면서 음료의 코디를 어떻게 하는지 참고할 수 있어서 더 좋다. 

무엇보다 좋은 것은 내가 생각해보지 못한 과일청이나 대부분 어울리는 민트, 한라봉에 히비스커스도 어울린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단호박바닐라시나몬스무디는 향과 맛이 좋은 음료라기보다는 가벼운 식사대용으로도 좋을 것 같고, 애플시나몬을 좋아하는데 에이드뿐 아니라 애플 시나몬 블랙 티는 홍차 티백을 이용해 애플시나몬청을 넣으면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만들어 볼 생각에 기분이 좋아진다. 

 

개인적으로 꽃차는 즐기지 않아 그냥 넘겨버렸는데 손님 접대를 하거나 홈까페에서 좀 더 확장해 정말 까페를 하게 된다면 한두개쯤은 레시피와 코디를 기억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최대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초간단레시피는 재료준비와 재료를 씻어 적당한 크기로 얇게 써는 노동력만 있으면 사철 내내 맛있는 수제 음료를 즐길 수 있으니 누가 마다하겠는가.

모든 기본베이스가 되는 청은 냉장에서 2개월간 보관가능하다고 나오는데 좋아하는 과일과 맛있는 조합을 찾으면 제철 재료로 2개월 정도 즐길 수 있는 음료를 만들어보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r***2 2022.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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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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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기는 나만의 홈카페 음료 제철 음식 먹는게 좋다고하죠. 그 중에서도 과일은 특히나 계절에 민감한데요. 예전보다야 덜 하지만 그래도 제철에 나오는 과일이 제일 맛있는듯해요. 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길 수 있는 홈카페 음료들을 만나봅니다. 다양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풍부한 음료 레시피 130여개가 수록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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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기는 나만의 홈카페 음료

제철 음식 먹는게 좋다고하죠.

그 중에서도 과일은 특히나 계절에 민감한데요.

예전보다야 덜 하지만 그래도 제철에 나오는 과일이 제일 맛있는듯해요.

제철 과일과 재료로 즐길 수 있는 홈카페 음료들을 만나봅니다.

다양한 제철 과일을 활용한 풍부한 음료 레시피 130여개가 수록되어있어요.

누구나 바로 따라서 만들고 응용할 수 있도록 쉽고 간단하게 레시피로 구성되어있고요.

자연의 재료 그대로를 담아 건강과 맛을 즐길 수 있어요.

 


 

봄 - 딸기, 금귤, 레몬, 카라카라 오렌지, 청포도, 애플망고, 하귤, 루바브로즈, 파일애플, 자몽, 블랙사파이어 포도, 레몬머틀, 패션프루트'

여름 - 체리, 키위, 살구, 복숭아, 블루멜로, 방울토마토, 블루베리, 참외, 아로니아, 라임, 라즈베리, 수박, 로즈, 자두, 오디

가을 - 청귤, 석류, 팬지, 황금사과, 솜사탕포토, 트리플베리, 감, 시금치, 시나몬, 비트, 모과, 오미자, 라벤터, 단호박, 무화과

겨울 - 유자, 크랜베리, 에메랄드 키위, 한라봉, 레드 용과, 파파야, 바나나, 오렌지, 로즈힙, 초콜릿

계절별로 만나볼 수 있는 제철과일과 제철 재료로 만든 음료들이에요.

기본 과일에 허브나 꽃, 향신료 등을 함께 조합해, 누구나 편히 즐길 수 있는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맛으로 응용할 수 있는데요

. 제철 과일, 허브, 꽃차 등을 오랫동안 보존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을 ‘코디얼’이라고 하는데,

과일과 천연재료 등을 끓이고 농축해 만든 일종의 수제 시럽이래요.

이 코디얼들은 각자 취향에 따라 시간, 장소, 상황, 분위기에 따라 기분 전환용 음료로 활용할 수 있어요.


 

지난 여름 만들어봤으면 좋았을 복숭아에이드~~~

다음 여름을 기다려야겠네요.

복숭아에이드 좋아하는데 맛있는 곳 찾기가 쉽지않더라구요.

내년에는 맛있게 만들어서 먹어봐야겠어요.


 

올 가을에는 청귤청을 만들어봐야겠어요.

가끔 사먹곤했는데 제 입에 맞더라구요.

딸이랑 청귤사서 만들어봐야겠어요.

청귤청에이드도 좋고 청귤 티도 기대됩니다.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덕분에 다양한 홈카페 음료 만나볼 수 있겠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0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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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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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뿐만 아니라 평소 다양한 음료에 관심이 많은 나여서 이 책이 더 반가웠다. 너무 예쁜 사진들, 따라하고 싶은 음료 레시피가 한가득 들어있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이름그대로 사계절 제철 과일에 따라 만들수 있는 레시피들이 자세히 또 다양하게 나와있다.코로나도 인하여 각자 조금 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고 집에서도 취미나 생산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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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뿐만 아니라 평소 다양한 음료에 관심이 많은 나여서 이 책이 더 반가웠다.
너무 예쁜 사진들, 따라하고 싶은 음료 레시피가 한가득 들어있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이름그대로 사계절 제철 과일에 따라 만들수 있는 레시피들이 자세히 또 다양하게 나와있다.
코로나도 인하여 각자 조금 더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고 집에서도 취미나 생산적 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홈카페라는 말이 유행하였고 카페처럼 집에서도 충분히 훌륭한 커피나 음료를 만들어 마시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내 삶에 가장 편안한 곳이 어디일까? 바로 나의 집.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또 건강한 음료를 마시고 휴식의 시간을 하는 것이 소소한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봄에 만드는 딸기청, 레몬청 익숙한 과일들의 청들과 너무 예쁜 벚꽃코디얼, 평소 코디얼도 궁금해서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벚꽃코디얼은 너무 예뻐서 꼭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디얼이란 제철 과일, 허브, 꽃차 등을 오랫동안 보존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저장식품을 말하는데 한마디로 과일과 천연재료 등을 끓여 농축해서 만들, 일종의 수제 시럽이다.

여름엔 상큼한 체리청, 좋아하는 살구청, 자두청, 복숭아청 등이 소개되어 있는데 참외청은 낯설면서도 궁금하였다.
가을에는 다양한 코디얼과 스무디, 황금사과청 청귤청 등이 소개되어있다. 무화과는 나오는 시기가 짧은데 요즘 마트에 가면 저렴하고 많이 볼 수 있어 무화과청을 만들어보기로 하였다.

겨울에는 대표적인 유자청, 레몬진저청, 한라봉청, 뱅쇼 등 따라 만들어보고 싶은 레시피들이 한가득 있다.

겨울에 많이 만들고 저장해두고 집에서 따뜻하게 마시며 책을 읽는다면 더할나위 없을 듯 갑자기 행복함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시원하게 마시는 것도 좋지만 추운날 따뜻하게 마시는 차들이 난 참 좋다.
무화과는 클레오파트라가 즐겨 먹은 여왕의 과일이라 한다.
무화과 시즌은 매우짧게 부지런히 즐겨야 한다. 독특한 식감과 단맛 때문에 좋아한다. 샐러드와 크림치즈 바른 빵과 잘어울리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냥 잘라놓으면 예쁜 과일이다. 눈으로 먹고 입으로 먹고 그냥 생으로 먹기만 해봤는데 우유랑 잘어울린다고 하여 밀크티를 만들어보았다.

재료: 무화과300g, 레몬즙30g, 유기농 설탕260g
1. 무화과는 과육이 연약해 살살 깨끗하게 세척한 뒤 물기를 제거한다.
2. 세로로6등분, 가로로 한 번 더 잘라 먹기 좋게 자른다.
3. 유기농 설탕, 레몬즙을 넣어 주걱으로 살살 잘 섞는다.
4. 설탕이 완전히 녹으면 소독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5. 일주일간 숙성한 뒤 음료 베이스로 사용한다.
6. 2개월간 냉장 보관이 가능하다.

일주일간 숙성이라 했지만, 너무 궁금해서 3일만에 만들어본 무화과 밀크티
컵에 만든 무화과청을 5T넣고, 얼음을 채우고 우유 200 ml 붓는다.
무화과를 슬라이스 하여 장식해보았다.

달달하먼서 무화과가 부드러운 우유랑 너무 잘어울렸다.
하나하나 레시피 구경하고 사진보는 재미가 있다.
사진이 너무 예뻐서 보기만 해도 행복했다. 저렇게 예쁘게 해서 먹으면 저절로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 예감.
비타민 가득한 과일청을 만들어 에이드나 라떼 또 차로 기분과 용도에 따라 칵테일로도 활용하능하다.
좋아하는 지금의 계절인 가을.
하나하나 가을에 나오는 과일로 또 도전해서 만들어봐야겠다.
겨울에는 뱅쇼를 꼭 도전해보고 싶다.
내 손으로 직접 신선하고 맛있게 예쁘게 만들어 즐기는 홈카페 음료 레시피.
다양한 계절 과일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음료레시피가 130여 개 이상 담겨있다.
카페나 온라인 창업을 계획하는 분, 수제 음료에 관심 있는 분을 대상으로 진행해온 클래스를 통해 개발해온 레시피들이라 한다. 창업을 준비하건, 홈카페를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할 책.
나도 이제 음료 예쁘게 만들 수 있다!!!
좋아하는 일로 나의 일상을 더 멋지고 의미 있고 행복하게 하자.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한 견해로 작성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g 202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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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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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과일들을 먹으려고 항상 사다놓지만, 음료로 만들어 먹는 방법은 갈아먹는 방법밖엔 모른다. 이렇게 저렇게 섞어서 갈아마셔보고 단독으로 갈아마셔보고..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애플민트도 공수해서 키우고 있었는데,, 도저히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몰라서 손놓고만 있었었다. 그러던 중! 제철과이과 재료로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음료 레시피! 그린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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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과일들을 먹으려고 항상 사다놓지만, 음료로 만들어 먹는 방법은 갈아먹는 방법밖엔 모른다.

이렇게 저렇게 섞어서 갈아마셔보고 단독으로 갈아마셔보고.. 조금 다르게 먹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애플민트도 공수해서 키우고 있었는데,, 도저히 어떻게 만들어야하는지 몰라서 손놓고만 있었었다.

그러던 중! 제철과이과 재료로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 음료 레시피!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제철과일로 음료를 만들어먹을 수 있다는 것에 반해서 읽게 된 책.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로 나누어 쉽게 구할 수 있는 과일로 메뉴들을 만들어 놓았다.

이번에 내가 도전할 것은 에메랄드 키위청을 만든 후 키위 논알콜 모히토를 만들었다.

 

먼저, 병을 끓는 물에 거꾸로 놓고 열탕 소독을 한 후, 물기가 없도록 닦았다.

키위도 깨끗히 씻어서 물기가 없도록 닦았다.

 

키위들을 귀여운 큐브모양으로 잘라서 설탕과 함께 섞었다.

조금씩 넣어가며 섞어주었다.

 

 

키위가 물기가 많아서인지 설탕이 너무 잘 녹아들어갔다.

완성한 에메랄드 키위청은 일주일동안 숙성시켜주었다.

 
 

 

일주일동안 잘 숙성 시킨 에메랄드 키위청을 꺼내보았다.

 
 

집에서 키우는 애플민트를 이쁘고 어린 잎사귀들만 똑똑 따서 깨끗히 씻은 후 준비했다.

 

레시피대로 키위청과 애플민트를 으깬 후 얼음과 토닉워터(탄산수)를 넣어 완성했다.

처음으로 만들어본 음료인데, 너무 맛있었다.

키위청을 만들고, 모히토를 만드는 방법까지 연계하여 설명해주어서 나같은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쉽게 만들어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만들진 않았지만 키위 스트로베리 에이드도 함께 만들어보고 싶었으나, 딸기를 파는 곳이 없고, 얼린 딸기만 집에 있어서 딸기가 나올 때 다시 만들어보려고 생각중이다.

딸기와 키위의 조합은 또 어떨지 기대된다.

키위 모히토도 이렇게 맛있는데, 딸기와 키위 에이드는 또 어떨지, 그리고 다른 음료들은 얼마나 맛있을지 기대가 된다. 계절이 돌아오며 하나씩 만들어 마시면서 과일이 주는 계절의 맛을 맛있고 즐겁게 느끼고 싶다.

 

** 도서는 제공 받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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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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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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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커피도 좋아하지만 제철 과일과 재료로 만든 차, 에이드 등 음료를 맛보는 것도 참 좋아요. 하지만 가끔씩은 아까워지기도 합니다. 한 잔에 6000원을 훌쩍 넘기는 음료 가격이 말이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다면 훨씬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에요.   이 책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레시피'는 제철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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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커피도 좋아하지만 제철 과일과 재료로 만든 차, 에이드 등 음료를 맛보는 것도 참 좋아요.

하지만 가끔씩은 아까워지기도 합니다.

한 잔에 6000원을 훌쩍 넘기는 음료 가격이 말이죠.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다면 훨씬 더 저렴하게,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말이에요.

 

이 책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레시피'는

제철에 맞는 과일을 활용해 마치 카페에서 마시듯이 즐길 수 있는

'나만의 홈카페' 레시피를 소개해 주고 있습니다.

 

지은이는 인스타그램, 유튜브에 '그린멜로즈'로 알려진 박진영 씨인데요.

 

달콤하지만 자연과 가까운 본연의 맛을 추구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철 음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음료 레시피를 개발하고, 관련 클래스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요.

 

책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정말 계절별로 마시기 좋은 과일음료의 레시피를 소개해 주고 있어요.

 

지금 계절 '가을'의 레시피를 살펴볼까요,

청귤청과 석류청, 무화과, 팬지레몬, 황금사과, 솜사탕포도청, 애플시나몬 등등

다양한 과일을 활용한 정말 다양한 음료를 볼 수 있었는데요.

색도 정말 곱고, 건강에도 좋아보여서

저도 직접 만들어서 마셔보고 싶은 욕구가 일어났답니다.

 

또 그냥 사이다, 탄산수에 과일을 넣은 에이드뿐만 아니라

밀크티, 따스한 티로도 즐길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이 외에도 봄의 딸기, 금귤청, 레몬청, 봄 피크닉 음료등과

여름의 체리, 복숭아, 참외, 아로니아, 수박칵테일 등.

겨울의 자몽꿀차, 레몬진저티, 논알코올모히토, 한라봉민트에이드도 눈길을 사로잡아요.

 

레시피는 또 어찌나 간결하고, 쉽게 적어두었는지.

단 5단계 정도면 누구든지 이렇게 예쁘고,

상콤하고 건강에도 좋은 음료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레시피마다 옆에 함께 실려있는 사진들도 정말 예뻐서 당장이라도 마셔보고 싶었어요.

내일은 마트에 가서 가을 과일들을 잔뜩 사서 '과일청'을 만들어볼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2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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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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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의 공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예전에는 아파트가 전부이고 최고의 주거공간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경치 좋은 곳에 단독을 짓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아름다운 곳에 지은 안락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나눌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듯 하다. 저자는 다양한 계절 과일을 활용한 음료 레시피 130여 가지를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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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삶의 공간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하고 있음을 느낀다. 예전에는 아파트가 전부이고 최고의 주거공간이라는 생각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경치 좋은 곳에 단독을 짓는 세대가 늘어나고 있다. 아름다운 곳에 지은 안락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나눌 건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도 늘어나고 있는 듯 하다.


저자는 다양한 계절 과일을 활용한 음료 레시피 130여 가지를 직접 만들고 사진까지 찍어서 책으로 엮었다. 사계절마다 제철인 음료를 활용한 코디얼, 수제청, 스무디 등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수가 많다. 약간은 생소하고 특이한 것들을 위주로 포스팅 해본다.


봄은 과일보다는 꽃이 먼저 생각나는 계절이다. 벚꽃은 봄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꽃이다. 평소에 벚꽃의 아름다움에 취할 줄만 알았지 먹을 수 있을거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진달래꽃을 먹을 수 있는 것처럼 식용 가능한 벚꽃이 있다. 잎과 꽃을 분리해서 물, 레몬즙, 유기농 설탕과 함께 저온 약불로 20~30분 정도 끓인후 1시간 이상 실온에 놓는다. 깨끗하게 걸러서 3일간 숙성하면 벚꽃 코디얼이 완성된다. 벚꽃의 고운 자태만큼이나 그 맛이 궁금해진다.


여름은 과일의 계절이다. 나는 그 중에서 복숭아와 참외를 좋아한다. 복숭아는 다양하게 활용되는 것을 보았지만 참외는 약간 생소하다. 여름의 대표과일인 참외를 참외에이드와 스무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다. 생각조차 하지 못한 조합이다.


참외는 끓이지 않고 껍질을 벗긴 후 속을 긁어내서 얇게 썰어 재료를 넣고 1주일간 냉장보관하여 숙성시킨다. 탄산수와 함께 에이드를 즐기거나 참외와 참외청을 블렌더로 갈아 스무디로 즐기면 좋다.


내 고향 남쪽 지방에서는 가을이면 감이 풍년이다. 주황색 단감으로 만들어 먹는 단감 에이드와 단감 우유는 비타민C가 풍부하고 감기 예방에도 탁월하다. 단감의 껍질을 제거하고 4등분해서 심지와 씨를 제거한다. 가로로 얇게 슬라이스해서 재료들을 넣고 1주일간 숙성해서 사용하면 된다. 쉽게 만들 수 있지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다.


겨울에는 뭐니뭐니해도 유자차가 최고다. 겨울 레시피는 유럽 전역에서 즐겨 마신다는 뱅쇼를 소개한다. 뱅쇼는 와인에 시나몬, 과일 등을 첨가해서 따뜻하게 끓여 마시는 음료를 말한다.


사과, 레몬, 오렌지를 깨끗하게 슬라이스해서 준비한다. 월계수 잎, 아니스타, 정향, 시나몬 스틱을 넣고 와인 1병과 설탕을 추가하여 약불에서 30분 이상 끓인다. 2~3시간 숙성한 뒤 채반으로 건더기를 걸러내고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거나 얼음을 첨가해서 아이스 뱅쇼를 즐긴다. 처음 보는 음료 레시피라 그 맛이 정말 궁금해진다.


저자가 소개하는 130여 가지 레시피는 이미 누군가는 알고 있고, 처음 보는 것들도 있다. 다만 공통점은 집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 레시피도 1장으로 간단하고 사용하는 재료도 제철과일이라 구하기 쉽다.


아파트 베란다에 앉아 바깥 풍경을 보면서 즐겨도 좋지만 곧 갖게될 단독주택에서 마시는 날을 상상하는 것은 더 즐겁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하게 읽고 주관적인 의견을 적었습니다.

p********o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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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예문아카이브 홈카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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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홈카페를 주로 이용해요. 저희집 홈카페 메뉴는 원두커피와 밀크티, 그리고 계절에 따라 가끔씩 레모네이드나 유자차, 핫초코가 전부예요. 단조로운 메뉴에서 탈피하고 싶어서 예문아카이브에서 출판된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를 보게 되었는데, 이 책 완전 대박인데요! 입으로, 눈으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카페 메뉴 레시피가 정말 많이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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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져서 홈카페를 주로 이용해요. 저희집 홈카페 메뉴는 원두커피와 밀크티, 그리고 계절에 따라 가끔씩 레모네이드나 유자차, 핫초코가 전부예요. 단조로운 메뉴에서 탈피하고 싶어서 예문아카이브에서 출판된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를 보게 되었는데, 이 책 완전 대박인데요! 입으로, 눈으로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카페 메뉴 레시피가 정말 많이 수록되어 있는데다가, 책 속 음료들을 만들어 마시지 않고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고 디톡스가 되는 느낌이 드는, 참 예쁜 책이에요.

그린멜로즈는 제철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 레시피를 개발하여 관련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그린멜로즈의 특강 수업을 들어본 적은 없지만,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에 그 특강에서 알려주는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티소믈리에 자격증 수업을 들어봤던 경험에 의하면, 소규모로 운영하는 차 클래스는 굉장히 수업료가 비싸더라구요. 이 책 한 권을 보고 레시피를 따라 음료를 만들어 보면, 비싼 특강 몇 개를 듣는 효과가 있어요. 홈카페를 좋아하고, 제철 과일로 건강을 챙기면서 눈과 입이 즐거워지길 바란다면 이 책의 레시피대로 음료를 만들어 보시기 바래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챕터를 나누어서 홈카페에서 만들기 쉬우면서, 맛있는 메뉴들의 레시피를 수록했어요. 봄에 흔한 딸기, 금귤, 그리고 벚꽃... 그리고 여름에 흔한 살구, 천도복숭아, 자두 등을 이용해서 홈카페 메뉴를 만들었구요. 가을에는 청귤이나 석류, 무화과 등을 이용해서 음료를 만들고 겨울에는 유자청, 레몬진저청, 한라봉 등 각 계절마다 흔하면서도 맛있는 과일들로 음료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지금 계절이 여름이지만, 여름레시피가 아닌 봄부터 주욱 훑어봤어요. 화보가 예쁜 잡지를 볼 때면, 잡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잖아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도 똑같아요. 화보같은 그림들이 너무 예뻐서, 같은 페이지를 펼쳐놓고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맛있는 음료를 마시지 않고서도, 힐링이 되는 기분이랄까요?

봄철에 특히 흔한 딸기를 보고도, 딸기를 이용해서 딸기청을 만들어 볼 생각은 안 해봤어요. 딸기가 많으면 잼을 만들어 먹거나 그냥 갈아서 먹곤 했거든요. 딸기청을 만들어서 어떻게 활용을 해야 하는지 몰라서, 어떻게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지 알지 못 해서 그랬을 거예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의 장점은요~ 딸기청을 만드는 방법에 그치지 않고 딸기청으로 맛있는 음료를 만드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요, 레몬청을 만들게 했다면 레몬청을 맛있게 먹을 방법으로 레몬깻잎 모히토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지요. 딸기청을 만들었다면, 봄 딸기 에이드와 딸기 그린티 라테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이 책을 보면 그냥 과일청 + 뜨거운 물, 혹은 차가운 물로 음료를 만들어 먹는 게 아니라서 더 다채로운 홈카페를 즐길 수 있더라구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의 여름에는 체리청과 망고 키위청 등 여름 과일을 활용한 레시피들이 나와요. 많은 중에서 라임 레몬청을 만들어 봤어요. 책에서 레시피를 보는 순간, 눈으로 완전 반했거든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113쪽을 펼쳐주고요, 라임 200g에 레몬 80g, 레몬즙 20g, 유기농 설탕 300g을 준비해주세요. 라임과 레몬은 깨끗하게 세척해서 물기를 빼주고요, 양쪽의 꼭지를 제거하고 슬라이스를 해주세요. 레몬의 씨는 쓴맛을 나게 하니 모두 제거하고요. 설탕을 완전히 녹여서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 보관을 해주세요. 1주일 정도 숙성시킨 후에 음료 베이스로 사용하면 좋답니다. 2개월간 냉장 보관도 가능하구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속에 굉장히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원데이 클래스를 참여하지 않고서도 맛있는 홈카페 메뉴를 만들 수 있더라구요.

맛있게 라임레몬청을 만들었으니 맛을 봐야겠지요? 탄산수와 얼음, 라임, 민트를 준비해서 라임 민트 에이드를 만들어줬어요. 유리컵에 민트를 넣어서 머들러로 살짝 으개어주고요, 유리컵에 라임 레몬청을 넣고 얼음과 애플민트, 라임슬라이스를 넣어주고 탄산수를 부어주세요.

무알콜 모히토같은 맛이 나요. 하지만 모히토를 만들 때보다 훨씬 쉽고 간편하네요. 책에 있는 컵과 비슷한 컵을 꺼내고 책에 있는 것과 비슷하게 데코를 해서 마셔주니 평범한 저희집 홈카페 음료도 그린멜로즈처럼 화사한 느낌이 더해진 전문 카페음료 같아요. 달콤한 과일청으로 더 맛있는 홈카페 음료를 만들어 봐야겠어요. 눈이 즐겁고 입이 호강하는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 책 속의 모든 음료를 다 만들어 볼 때까지 보고 또 보고 할 생각이랍니다! 홈카페를 운영하거나 아니면 진짜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 그리고 메뉴개발에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모든 분들께, <그린멜로즈의 사계절 그린 레시피>를 강력추천하고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받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l********d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