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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교재가 없나 해서 찾아보던 중, 이 시리즈를 발견하게 되었다. 난이도는 1.2. 책을 직접 살펴보고 사는 것이 아니라서, 일단 난이도 1로 몇권만 시켰는데, 할인마트나 서점 가판대 위에 진열된 조잡한 책들과 같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앞섰다. 그런데 책을 받아본 순간, 두 번 놀랐다. 첫번째는 난이도가 의외로 높다는 것. 두번째는 독창적인 구성. 이 교재가 왜 독일에서 선풍적인 인기였는지 수긍이 가는 순간이이었다. 관찰놀이는 아이들이 색칠하고, 그리고, 집중하면서 관찰력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어떤 문제는 초등학생 정도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할 정도인데, 난이도 2가 무척 기대된다. [인상깊은구절] *철새와 텃새 구분하기 *잎사귀와 열매로 나무 알아내기 *열두 달의 역할과 성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