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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아웃> 11권 리뷰도 정말 재미있게 쓰셨네요! 수학여행을 배경으로 한 에피소드는 항상 흥미진진한 요소가 많아서 기대되는데, 가브릴과 비네트의 대조적인 성격이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가브릴의 귀찮아하는 모습과 비네트의 설레는 모습이 잘 어우러져서, 읽는 재미를 더해 주겠네요. 또한, 다른 천사와 악마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것도 신선한 요소 같습니다. 특히, 타프리스와 쿠로나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궁금해지네요. 일상 개그물이지만 다양한 캐릭터들의 복잡한 관계와 유머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다는 점에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확실히 느껴집니다. 다음 권도 기대하면서 계속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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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릴 드롭아웃 11권 입니다. 오락에 빠져 타락한 천사같지 않은 천사 가브릴과 허당에 너무 성실해서 악마 같지 않은 악마 비네트를 중심으로 한 일상개그물입니다. 뭐 그 외 다른 천사나 악마들도 먼가 좀 꼬여있긴 하지만요 이번 권은 수학 여행 편입니다. 귀찮아 하는 가브릴을 결국 비네트가 데려 가긴 하지만요. 가볍게 보기 좋은 만화입니다.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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