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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소개 우리의 지나친 편안함 때문에 "환경"에 관한 우리의 작은 실천을 작년부터 유치원에서 배워온 이후 쉽게 쓰고 버리는 작은 플라스틱 빨대 하나가 작고 편해서 자주 쓰는 빨대의 무서움 결말은 아이와 함께 그림책읽기로 사실 첫째는 지금 7세라 빨대를 굳이 "환경문제의 심각성" 아이와 책읽기 꼭꼭 해보세요 추천추천요 ♥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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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딸들과 바다쓸기에 대해, 플라스틱 사용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았답니다.
종이컵, 빨대 대신 텀블러 쓰는 문화로 정착중입니다.^^ 아이들과 환경교육용으로 읽어보시고 아파하는 바다생물에 대해 이야기나눠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본 글은 도치맘 카페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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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후변화에 이어 기후위기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기후위기를 만들게 되는 것이 우리 인간들이 무분별하게 사용한 화석연료나 편하게 사용한 플라스틱을 버려서 우리 지구가 아파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 살게 되는 우리 지구를 좀더 아끼고 사랑하는 방법을 알아가기 위해서 환경보호에 관한 그림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가 쉽게 사용을 하고 있는 조그만 플라스틱 빨대 편하게 사용을 하고 쉽게 버리던 플라스틱 빨대가 바다에 살고 있는 바다거북에게는 큰 생명의 위험이 되는 것을 보여주는 재미있고 귀여운 그림으로 그려진 그림책이랍니다.
아무 생각없이 사용하고 버리게 된 플라스틱 빨대 그 빨대가 강을 지나 바다로 들어가면서 바닷속에서 살고 있는 바다거북에게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수 있는 무서운 물체가 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어요. 작은 빨대를 통해서 우리 인간과 지구에 살고 있는 다른 생물들과 밀접한 관계를 알게 되면서 생명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 주는 좋은 그림책이랍니다.
사용하는데는 20분도 안되는 플라스틱 빨대. 하지만 이 플라스틱 빨대가 분해되는대는 200년은 넘게 걸린다 해요. 우리가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 대신에 다른 대나무, 종이, 스테인레스 빨대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고 최대한 빨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실천해야 할 것 같아요!
플라스틱 빨대 뿐만 아니라 우리 지구 환경 보호 하기 위해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할수 있는 방법도 적혀 있으니깐 아이들고 함께 읽어보고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서 함께 실천해 보세요!
우리 아이와는 플라스틱 빨대 사용하지 않기, 비닐봉지나 플라스틱 용기 최대한 줄이기,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않겠다 . 다짐을 했습니다!
지금이라도 환경보호를 위해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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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는 재활용이 안되어 쓰레기로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런 쓰레기들이 쓰레기 매립장이 아닌 바닷속으로 들어간다는 것도 매체를 통해 자주 나오던 말이다. 이 책은 빨대같은 작지만 동물을 위협할 수 있는 쓰레기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동화책으로 알려주고 경각심을 심어주는 환경 동화책이다. 한때 다양한 책을 읽어주는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에 대한 책을 많이 접했기에 아이들이 환경책에 대한 지루함보다는 관심을 많이 가질 수 있었다. 그래서 이 번 책 또한 흥미를 가지며 읽었다.
어느 노인의 생일을 맞은 이야기와 거북이 부인의 출산 이야기로 한 페이지에 두 가지 이야기가 함께 나온다. 두 이야기는 처음엔 평화롭게 시작된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마무리된 인간과 대조적으로 인간이 사용한 빨대 하나로 인해 동물은 고통을 받았다.
빨대 하나가 쓰레기 더미에서 떨어져 나와 빗물과 함께 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가 불행이 시작된다.
빨대를 해초인 줄 알고 먹은 어미 거북은 너무 괴로워했고 다행히 펭귄의 도움으로 살아났다. 우리에겐 작고 편리하지만 동물들에게는 병들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할 수 있는 물건들이다.
마지막 페이지는 펭귄과의 약속이 나온다. 아이들과 함께 지킬 수 있는 약속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자신의 이름으로 서약서를 만드는 부분도 있다. 복사해서 아이들 이름으로 서약한 후 벽에 붙이면 경각심도 가지고 더 잘 활용할 수 있을듯싶다.
마지막 페이지는 아름다운 노을이 진 바다로 막 태어난 아기 거북들이 달리는 모습이다. 참 평화로운 모습이라고 생각했는데 둘째는 노을 색의 아름다움에 빠져버렸다.
지구를 사랑하는 일... 작은 빨대부터 실천해 보는 것도 참 좋을 듯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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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위험한 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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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위험한 빨대 엘리프 요낫 토아이 글 감제 세렛 그림 장비안 옮김 / 춘희네 책방 <작지만 위험한 빨대>는 이야기와 예쁜그림으로 아이들에게 환경보호를 할 수 있는 내용을 알려주는 그림책 입니다. 이야기는 마을에서 루파씨의 93번째 생일파티와 거북이 카레타부인이 해안에서 알을 낳는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파티가 끝나고 버려진 빨대하나가 도로를 지나 숲을 건너 강을 지나 바다에 도착하였고, 거북이 카레타 부인은 알을 낳고 바다로 돌아갑니다. 배가고프던 카레타 부인은 해초속에 섞여있던 빨대를 삼키고 말죠. 다행히도, 캑캑대는 소리를 들은 펭귄이 빨대를 꺼내어 주고 덕분에 카레타 부인은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 책을 다읽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며 왜 이런 플라스틱빨대가 위험한지 해양동물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어떠한것이 있을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든 플라스틱이 이제 지구의 쓰레기가 되어 환경을 헤치고 동물과 인간의 삶까지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살아가야할 미래를 위해서라도 우리 모두가 환경을 아끼고 지키면서 노력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어린 시기 부터 환경이나 자연에 대한 관심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지는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작지만 위험한 빨대같은 그림책을 많이 읽고 엄마아빠와 환경문제를 이야기 해보는것도 정말 좋은? 시간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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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경을 생각해 플라스틱의 활용을 줄이기 위한 종이 빨대 사용하기, 텀블러 사용하기 등 많은 노력들을 볼 수 있는데요. 집에서도 분리수거도 열심히 하고 나름대로 노력하고는 있지만 늘 하던 생활 습관을 바로 바꾸기에는 무리가 있더라구요. 특히 종이 빨대와 스테인리스 빨대가 익숙하지 않아 어쩔 수 없이 플라스틱 빨대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달까.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읽어본 『작지만, 위험한 빨대』는 방심하지 말라며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이었습니다.
마을에서 열린 루파 씨의 93번째 생일 파티! 때마침 거북이 카레타 부인이 모래에 알을 낳고 다시 바다로 향합니다. 파티에서 쓰인 플라스틱 빨대 하나가 바다로 떠내려가고, 먹이를 찾던 카레타 부인은 해초를 베어 먹던 중 빨대를 삼키고 말죠.
사용 시간은 고작 20분 이지만, 사라지려면 200년이 걸려요! 조그만 겉모습에 절대 속지 마세요. 1년 동안 해변에 버려진 플라스틱 빨대를 모아 끝과 끝을 이어 붙이면, 달까지 2번을 오고 갈 수 있는 길이가 된답니다!
책의 뒷표지에 적힌 이 문구가 무엇보다도 마음에 크게 와닿았는데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어 작가의 배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친숙한 동물 '펭귄'이 화자가 되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 마지막에는 플라스틱 빨대를 대신할 수 있는 방법과 2011년 처음 시작된 환경 캠페인, '펭귄과의 약속'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어요. '펭귄과의 약속'을 하면서 사진도 붙이고 서명도 하니, 더욱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위와 아래, 왼쪽과 오른쪽으로 각각 칸을 나누어 루파 씨의 이야기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동시에 전개해나간 방식도 독특하게 느껴졌는데요. 우리가 즐겁게 웃고 즐기는 사이에,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어딘가에서는 누군가 고통 받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었던 건 아닐까 싶더라구요.
거북이를 통해 빨대의 위험성을 알아볼 수 있었던 『작지만, 위험한 빨대』. 하지만 바닷속을 오염시키는 건 빨대만이 아니라는 것, 바닷속 쓰레기들에게 위협받는 건 거북이만이 아니라는 것! 일상에서 하는 작은 실천이 환경 보호에 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조금씩 변화하고 실천해볼 것을 조카와 함께 다짐해봅니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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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섬을 본 적이 있으시나요? 세계에서 버린 쓰레기들이 바다를 타고 흘러들어 거대한 쓰레기 섬을 만들었던 충격적인 장면을 TV에서 보았어요. 바다가 오염되고,? 자연이 오염되고 있는 것을 선명하게 보여주었는데 환경오염이 심각함을 알 수 있었어요. 일주일마다 분리수거를 하다보면 왜이리 쓰레기가 가득 나오는지, 마트에서 장을 보고오면 과대포장에 놀란 적이 있어요. 우리 지구를 위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환경보호는 아이가 어릴 때부터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우리 아이가 살아갈 지구의 미래를 지켜주기 위해서 부모와 아이 모두 함께 관심을 가져야할 내용이라고 생각해요. 이것이 아이의 눈높이에서, 무겁지 않지만 생각해볼 문제를 던져주는 환경그림책이 필요한 이유가 아닐까요? 춘희네 책방의 <작지만,? 위험한 빨대>는 우리가 무심코 사용한 작은 빨대가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매력적인 그림과 함께 보여주는 환경그림책이에요. 위대한 탄생이 있는 자연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면서 바다로 흘러든 작은 빨대가 엄마 거북이의 생명을 위협하게 되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자연을 보호하는 일은 뭔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은 일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일깨워줍니다. 아이와 자연보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작지만,? 위험한 빨대>. 실화를 바탕으로 한 멋진 환경그림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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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함만을 추구하는 현대사회. 사람들의 무분별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의 사용으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생태계, 우리의 지구환경이 처해있는 현실을 담고있는 이 책은 작은 플라스틱 빨대 하나가 얼마나 위험한 존재인지 이해할 수 있도록 그 과정을 이야기로 알려주고 있어요. 평범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인간과 바다거북. 어느날 사람들의 즐거운 파티가 끝나고 파티에서 쓰인 플라스틱 빨대 하나가 쓰레기봉투에서 떨어져 빗물과 함께 떠내려갔어요. 빨대는 점점 흘러 강을 지나 바다로 더 큰 바다로 흘러가 바다속 깊은 해초 더미에 가라 앉았어요. 먹이를 찾아 먼길을 헤엄쳐 온 바다거북이 해초를 먹는 순간. "꿀꺽" 무언가를 삼키고 말았어요. 바다거북이 삼킨 건 무엇이었을까요? ... 사용시간은 고작 20분 이지만, 사라지려면 200년이 걸려요! 하루만 지나도 전세계적으로 사용하는 플라스틱 양은 어마어마해요. 그리고 무심코 버려진 빨대를 비롯해 쓰레기도 많구요. 점점 우리 삶의 환경은 플라스틱이 점령하고 있고 버려진 쓰레기들로 동물들의 삶의 터전도 사라지고 생명의 위협까지 받고 있어요. 작지만 위험한 빨대를 통해 지구의 모든 생태계가 서로 긴밀한 관계로 연결되어 생존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다시한번 인간과 동물, 모든 생태계의 생명과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준 유익한 책이에요. 우리가 단순히 플라스틱 빨대와 일회용품 등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이런 문제들이 해결되지는 않지만, 작은 부분을 변화 시키고자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실천해간다면 모두가 행복한 지구환경을 만들고 지킬 수 있지 않을까요. 우리모두 약속해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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