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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장씩이라도 읽으려고 노력중이에요. 한 사건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 하려면 일단 단편적인 지식들이 골고루 있어야 할 것 같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실 취업 보다는 일상 속에서 대화를 할 때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되어 읽으려고 합니다. 책 구성은 커버스토딜, 각 분야별 최신상식, 실전테스트와 상식을 넘은 상식이라는 주제로 논술이나 기타 이슈들을 살펴볼 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분야별 최신상식은 일단 제가 관심있는 챕터 위주로 읽고 있고, 실전테스트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영어가 되었든 무엇이 되었든 일단 문제를 풀어서 제가 정말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뉴스만 보고 두루뭉술하게 알고 있던 것들을 좀 더 뾰족하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