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작가님의 팬이라서 구매한 책이다.
내용도 보지 않고, 오직 베니를 보기 위해서.
그런데 이런 이야기라니..
나는 오래 전 키우던 반려강아지를 보내본 적이 있다.
그때의 기억이 나서 굉장히 슬펐다.
그림책 읽으며 눈물 흘리는덴 나이가 없더라.
코코도 그 곳에서 행복하고,
구작가님도 이 곳에서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