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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건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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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쾅! 무슨 소리 안 들리나요? 바로 여기는 '건설 현장'인데요. '건설 현장'이 대체 뭐 하는 장소냐고요? 궁금하다면 이 책을 주목!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블록건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상과 친해져봐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배추쌈>은 나비잠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시리즈: 나비잠이란? 나비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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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 쾅! 무슨 소리 안 들리나요?

바로 여기는 '건설 현장'인데요.

'건설 현장'이 대체 뭐 하는 장소냐고요?

궁금하다면 이 책을 주목!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 <블록건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세상과 친해져봐요!

 

보림 출판사에는 여러 가지 시리즈로 나온 동화책이 있습니다!

그중 <배추쌈>은 나비잠 시리즈에 속하는데요.

시리즈: 나비잠이란?

나비잠이란 0~3세 아이가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하나하나 세상을 배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기 그림책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에게 어떤 세상을 들려줄까요?

 

여러분! 제가 오늘 뭘 들고 왔게요?

바로 네모난 책 속 재미와 정보가 가득한 '블록북'을 들고 왔어요!

이번 블록북 시리즈는

<블록건설>, <블록상어>, <블록공룡>, <블록숫자>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 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쿵! 쾅! 건설 현장 속으로

안내할 <블록건설>입니다!

표지만 봐도 궁금하지 않나요?

 

 

빨리 펼쳐보자고요!

 


 

<블록건설>

쿵! 쾅! 건물을 부수는 쇠로 된 공 레킹볼이에요.

여기는 건설 현장!

뭘 하느라 이렇게 시끄러운 걸까?

나도 같이 봐!

트럭과 기계가 아주 많아요. 일하는 사람도 엄청 많네요.

그런데 다들 무슨 일을 하는 걸까요?

첫 번째 특징은 블록북, 보드 북, 둥근 모서리라는 점입니다!

보드 북은 두껍고 뻣뻣한 종이로 만든 책으로,

아이들이 종이를 찢거나 베이지 않도록 만들어진 책이에요.

또, 5.5cm에 달하는 책등은 장난감 블록을 연상시켜요!

이리저리 쌓기 놀이도 할 수 있는 장난감 역할도 할 수 있답니다!

모서리 부분이 둥근 형태로 안전하게 아이들이 볼 수 있지요~!

두 번째 특징은 커팅페이지와 팝업 북이라는 점입니다!

커팅페이지로 쉽고 다양한 모양을 알 수 있어요.

또한, 아이들이 열어보면서 탐구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그리고 길게 펼쳐지는 팝업 북 형태로 볼거리는 풍성해지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으로 이만한 게 없겠죠!


 

세 번째 특징은 친절한 설명과 비둘기 찾기입니다!

이 책은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총 19개의 탈것과 장비가 담겨 있어요.

'철제 기둥을 공중으로 번쩍 들어 올리는, 크레인'

설명을 앞에 붙여, 단어와 세상을 익히는 아이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어요.

그리고 장마다 작게 숨어있는 비둘기를 찾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답니다!

 


 

빠밤! ? 오늘의 미션은?

이 책을 읽고, 아이와 함께 멀리서 건설 현장을 보며

탈것과 장비의 이름을 익혀봐요!

주변에 건설 현장을 찾기 어렵다면

'건설 현장'에 관한 영상을 함께 봅시다!

그림으로 봤던 것들이 눈앞에 존재한다는 사실이

아이들에게 또 다른 흥미를 불러일으킬 거예요!

그리고 앞에 나왔던 설명을 토대로

아이와 수수께끼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땅을 푹푹 파는 건 뭐지?"

 

"굴착기!"

 

보림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j******7 2022.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록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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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도서 블록 공룡의 저자의 또 다른 책이다. 이번에는 건물을 짓거나, 도로를 만드는 등 건설 현장에 필요한 기구들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다른 시리즈의 블록 공룡과 다른 점은 비유가 아닌 이 기구가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설명해 놓았다는 점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기구부터 생소한 기구까지 여러 건설기구를 찾아볼 수 있다. 몇 년 사이 건설 현장 주변을 지나다닐 기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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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의 도서 블록 공룡의 저자의 또 다른 책이다. 이번에는 건물을 짓거나, 도로를 만드는 등 건설 현장에 필요한 기구들을 소개해 놓은 책이다.
다른 시리즈의 블록 공룡과 다른 점은 비유가 아닌 이 기구가 어디에 쓰이는 것인지 설명해 놓았다는 점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기구부터 생소한 기구까지 여러 건설기구를 찾아볼 수 있다.


몇 년 사이 건설 현장 주변을 지나다닐 기회가 많아졌는데, 그때마다 저 기구는 어디다 쓰는 걸까 뭐라 부르는 걸까? 하는 것들이 많았다.
또한 여러 건축물을 보며 저건 저런 곳에 어떻게 지었을까 하는 것들이 많았는데, 모든 궁금증이 이 책을 읽으니까 해결되었다.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나온 책이지만, 어른에게도 굉장히 유용한 책이었다.

위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s*****5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모난 블록북 속 건설 이야기! : 블록건설
"네모난 블록북 속 건설 이야기! : 블록건설" 내용보기
0. 보림 출판사와 아티비터스   오늘 홍보할 책은 바로! 보림출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2기의 자격으로 받은 '블록건설'이에요. 책이 블록처럼 도톰해서 처음부터 눈에 띄더라고요! 이 블록북 시리즈들을 전부 모아 두면 블록 쌓기를 한 것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할 것 같아요.ㅎㅎ 플랩과 건설 장비들의 특징을 잘 연결한 책이랍니다. 1. 책 소개 <블록건설
"네모난 블록북 속 건설 이야기! : 블록건설" 내용보기












0. 보림 출판사와 아티비터스

 

오늘 홍보할 책은 바로! 보림출판사의 대학생 서포터즈 아티비터스 12기의 자격으로 받은 '블록건설'이에요. 책이 블록처럼 도톰해서 처음부터 눈에 띄더라고요! 이 블록북 시리즈들을 전부 모아 두면 블록 쌓기를 한 것처럼 귀엽고 아기자기할 것 같아요.ㅎㅎ 플랩과 건설 장비들의 특징을 잘 연결한 책이랍니다.

1. 책 소개


<블록건설>은 건설 장비에 대한 책이에요. 꽤나 전문적인 용어들이 사용되기에 이 부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을지 고민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기존의 건물을 부수고 새로운 건물이 들어서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합니다.

2. 특징
1) 블록북


'블록건설'이라는 책 제목에서도 보이죠? 이 책은 네 개의 블록북 시리즈 중 하나랍니다. 책등의 두께가 5.5cm이기 때문에 진짜 블록처럼 쌓을 수 있어요.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의 차원이 아닌 '놀이'의 차원으로 대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2) 커팅페이퍼의 활용


가장 눈여겨 봐야 할 게 바로 이 커팅페이퍼예요. 장비의 특징을 살려 잘려진 장은 아이들에게 해당 장비의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커팅페이퍼 사이로 보이는 다음 장의 장비를 추측해볼 수 있고 플랩의 모양으로 다음 장에 나올 건설 장비의 모습도 상상해볼 수 있어요.
3) 플랩의 활용


이 책에서는 플랩이 장 자체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위로 올리는 플랩, 아래로 내리는 플랩, 옆으로 넘기는 플랩 등 플랩의 활용도가 아주 돋보입니다. 예로 도로 밑에 터널을 뚫는 터널 굴착기는 아래로 내리는 플랩을 활용해 이해를 높였어요. 여기에 커팅페이퍼까지 사용해 흥미를 끈답니다.
4) 보드북의 활용


나비잠 시리즈인만큼 아이들의 안전도 고려했어요. 장이 도톰한 보드북을 사용했고 여기에 모서리도 둥굴게 만들어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장이 두껍다보니 세우기도 쉽고 아이들이 직접 장을 넘기기도 쉬워요.
5) 조금은 어려운 설명


약간 아쉬운 부분이었어요.  앞서 말했듯 이 책은 건설장비를 설명하는 책이에요. 어려운 용어들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이를 설명하는 말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3세 아이들이 무난히 이해할 수 있는 단어라기에는 많이 어려워보였습니다. 이게 최선이었다는 생각을 했어요. 쉬운 용어를 쓰자고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수는 없기 때문이에요. ex) 땅속 깊이 도랑을 파는 -> 땅속 깊이 물길을 파는 (x) *'물길'이라는 단어가 '도랑'이라는 단어를 완벽히 표현하지 못함 그래도 최대한 쉬운 말들로 풀어 썼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6) 비둘기 찾기


번외와 같은 느낌이에요! 블록건설은 블록북 시리즈의 다른 책들보다 조금 더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는 책이죠. 따라서 분위기를 환기할 수 있는 요소로 비둘기 숨바꼭질을 택했어요. 너무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게 중간중간 비둘기를 찾으며 책을 읽어보세요! 한결 더 재미있을 거예요.

3. 추천


건축, 건설에 관심있는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계속 말하지만 책이 좀 본격적이에요. 따라서 여기에 흥미를 가지지 않은 아이는 다소 지루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을 때 추천하는 팁은 '흐름 느끼기'이에요. 책은 건물을 부수고 -> 새로운 건물이 생기는 일종의 순서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모든 건물이 완공된 모습이 나오죠. 이 흐름을 따라가며 차분히 설명하면 더 좋을 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h********e 2022.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책 추천] 블록건설_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그림책 추천] 블록건설_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리뷰할 도서는 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작가님의 블록건설입니다(*?????)?*.?   블록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탈것과 장비들을 만날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평소에 우리가 자연스럽게 지나다니는 터널은 터널 굴착기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 ? ??)♪?   우리가 편하게 이용하는 다리를 만드는 다리 가설 중장비의 모습도
"[그림책 추천] 블록건설_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리뷰할 도서는

크리스토퍼 프랜시스첼리 작가님의

블록건설입니다(*?????)?*.?

 

블록건설은 건설 현장에서 쓰이는

탈것과 장비들을 만날 수 있는

보드북 그림책입니다

 

평소에 우리가 자연스럽게 지나다니는

터널은 터널 굴착기에 의해

만들어집니다( ??? ? ??)♪?

 

우리가 편하게 이용하는 다리를

만드는 다리 가설 중장비의 모습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

 

블록건설에서는 숨어있는 비둘기를

찾는 재미까지 얻어갈 수 있습니다?(?>∀<?)?

건설 현장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독자분들께 블록건설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지금까지 블록건설 서평이었습니다

저의 콘텐츠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림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v***5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사장의 주인공들《블록건설》
"공사장의 주인공들《블록건설》" 내용보기
제가 리뷰할 그림책은 책등 5.5cm! 장난감 블록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블록북 시리즈의 '블록건설' 입니다. 오프닝은 가볍게 장비 하나 소개~!   보시다시피 장비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먼저 보여주고 장비의 전체적인 모습과 이름을 알려줘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확대샷...   비둘기친구를 함께 찾다보면 집중력이 배가 되겠죠?!     책을 펼치면서 깜짝
"공사장의 주인공들《블록건설》" 내용보기

제가 리뷰할 그림책은 책등 5.5cm! 장난감 블록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블록북 시리즈의

'블록건설' 입니다.




오프닝은 가볍게 장비 하나 소개~!



 

보시다시피

장비가 무슨 역할을 하는지 먼저 보여주고

장비의 전체적인 모습과 이름을 알려줘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확대샷...

 

비둘기친구를 함께 찾다보면

집중력이 배가 되겠죠?!

 

 

책을 펼치면서 깜짝 놀랐어요.

아니.. 어디까지 펼쳐지는거야?!

 

 

마음같아서는 남은 블록북 두 권도 사비로 구매해서 리뷰하고싶네요..

장난감블록같은 귀여운 외형과

알찬 내용!

뭐하나 빠지지않는 블록북 시리즈

강추합니다~!

h**********3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