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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내용보기
[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부제는 성도의 '서로 교통함'을 위한 소그룹교리 학습서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형태의 교리학습서였다.   교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딱딱하기도 하면서 어려운 주제들도 있어서 시작을 했다가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소그룹학습서로 되어 있다보니 함께 했었을 때의 시너지를 불러오면서 신앙고백서도 공부고 나누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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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부제는 성도의 '서로 교통함'을 위한 소그룹교리 학습서로
이전과는 사뭇 다른 형태의 교리학습서였다.



 

교리가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딱딱하기도 하면서
어려운 주제들도 있어서
시작을 했다가
포기하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 책은 소그룹학습서로 되어 있다보니
함께 했었을 때의 시너지를 불러오면서
신앙고백서도 공부고
나누면서 교제도 할 수 있고
그러면서 오히려 자신의 것으로 소화시켜나갈 수 있는
큰 매력이 있는 책이다.


 

총 33장으로
신론, 인간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으로
나눠져 있고
한 주마다 하나씩 한다면
1년동안 하면 넉넉하게 끝낼 수도 있다.



 

각 주제에 맞는 설명들이 나오고
그 설명과 연결되는 성경구절이
나오게 되는데
사실 처음 접해보는 사람들에게는
한 절이 짧지 않고 길어서
어색하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어려울 수도 있을 수 있을텐데
몇 번이고 읽으면서
생각해봐야하기에
깊이와 무게가 있다.

하지만 한 장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질문들은
앞의 내용들을 전체적으로 요약정리를
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혼자서 하기에는 좀 어려운 부분도 있어
소그룹으로 하기를 권하고 싶은데
이 때에는 인도자의 역할도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읽다가 어려웠거나
이해가 안 되는 부분들이 있었다면
질문의 시간들을 가지면서
인도자가 좀 풀어주는 것도 좋을 것 같고,
(남편이랑 하다보니^^)
질문들의 중간중간에 자신의 생각들을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또 정리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맨 마지막에는
모범답안이
적혀져 있어
참고할 수도 있게 되어 있다.

체계적인 신앙의 틀을 잡고 싶다면,
소그룹교리학습서를 찾는다면
이 책으로!

이 시대를 이끌고 나아가는
한 가정을 이끌고 나아가는
청장년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b*****9 2022.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효과적인 교리교육을 소망하며..
"효과적인 교리교육을 소망하며.." 내용보기
교리교육은 인도자 1명의 진행하에 참여자들은 그저 듣고 필기하는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방식의 교리교육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인도자는 모임을 진행하기 위해서라도 공부할 수밖에 없다. 이런 방식을 통해 참여자들이 과연 인도자만큼의 유익을 얻는다고 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서 글로 적어보는 과정이 있다면.. 혹은 질문을 받아서 입으로 답을 해보는 과정을
"효과적인 교리교육을 소망하며.." 내용보기
교리교육은 인도자 1명의 진행하에 참여자들은 그저 듣고 필기하는것이 일반적이다. 이런 방식의 교리교육이 나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인도자는 모임을 진행하기 위해서라도 공부할 수밖에 없다. 이런 방식을 통해 참여자들이 과연 인도자만큼의 유익을 얻는다고 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서 글로 적어보는 과정이 있다면.. 혹은 질문을 받아서 입으로 답을 해보는 과정을 통해서 진리에 관한 지식이 나에게 녹아든다면 삶과 믿음이 분리되지는 않을것이다. 질문들에 다소 어려운 용어들이 쓰였지만 교리교육의 첫 걸음을 떼는 이들이 한 문장으로라도 적어보면 좋겠다. 교리교육 경험이 있는 이들은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조금 더 길게.. 각 주제별로 나의 믿음의 내용들을 진솔하게 적어보면 좋겠다.

웨스트민스터 총회의 결실인 문서들이 한국에 소개되면서 번역도점점 원어에 가깝게 되어지는듯하고, 문장도 부드러워서 처음 웨민 문서를 접하는 이들에게도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을듯하다.

최근 10여년 사이에 한국교회에 교리교육이라는 건전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다양한 교리교육 관련 서적들이 출간되었다. 교리문답 수록집, 교리문답 해설서, 교리문답 관련 설교집 등등.. 이런 서적들에 의해서 올바른 방법으로 세워진 신앙의 체계는 신앙고백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면서 성도가 믿는 믿음의 내용을 더욱 확고하게 해주었다. 코로나라는 예상치 못 했던 위기로 인해 비대면 예배라는 상황을 마주하면서도 교리교육은 믿음이라는 인생 최고의 가치를 잘 지켜냈고, 집합금지가 완화 되면서 교회와 예배의 소중함을 더욱 감사하게 생각하도록 해주었다. 하지만 집합금지로 인한 모임의 부재는 성도의 교제에서 누릴 수 있는 유익을 누리지 못 하게 했다. 그로인해 교리교육 관련 서적들의 출간이 뜸해진것도 사실이다. 함께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출간 된 이 책이 성도들이 다시 교제 할 수 있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아울러 더욱 다양한 종류의 교리교육 관련 서적들이 많이 쏟아져나오는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s******9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그룹에서 교리 공부할 때 사용하기 좋은 교재
"소그룹에서 교리 공부할 때 사용하기 좋은 교재" 내용보기
<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_ 황갑수 지음, 세움북스>기독교 교리 전체를 잘 정리하여 담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내가 믿는 진리가 무엇인지, 기독교가 어떤 교리를 가지고 있는지, 신앙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 신앙고백서를 보면서 배워나간다.기존에 신앙고백서에 관한 책을 읽기도 하고 교회에서 직분자 세미나 시간에 간단하게 교리를 배우기도 했다.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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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_ 황갑수 지음, 세움북스>

기독교 교리 전체를 잘 정리하여 담은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내가 믿는 진리가 무엇인지, 기독교가 어떤 교리를 가지고 있는지, 신앙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를 이 신앙고백서를 보면서 배워나간다.

기존에 신앙고백서에 관한 책을 읽기도 하고 교회에서 직분자 세미나 시간에 간단하게 교리를 배우기도 했다. 배우는 걸 좋아하다 보니 교리에 관한 책과 강의를 듣기도 했었다. 다른 교리 책을 생각하며 이 책을 들었는데, 기존 교리 책에서 주로 일방적인 설명으로 지식을 전달했다면 이 책은 달랐다. '함께 공부하는'에 방점이 있는 교리서이다.

교리를 공부하여 기독교적 지식을 쌓는 것에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소그룹에서 교리를 함께 배우고 믿음에 대한 생각과 삶을 나누며 성도의 교제와 삶의 적용이 더욱 풍성해 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 이해와 토의를 위한 실제적인 문제 구성과 기초 답안 제공으로 부담은 줄이면서 생각할 시간을 준다.
2) 장별로 제시되고 있는 해당 교리에 상응하는 '소요리문답'을 첨부하여 표준 문서에 대한 종합적 이해를 함양한다.
3) 주제 교리와 그것의 기초가 되는 관련 성경 말씀을 함께 연구하도록 문제를 구성하여 교리 따로 성경 따로가 아닌, 말씀 안에서 교리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개인 연구와 교회에서의 소그룹 모임 시 사용상의 편의를 위해 장별 문제 앞에 신앙고백서 원문을 첨부했다. (책 10쪽 참고)

총 33장에 걸친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소그룹 모임에서 토론하며 배울 수 있다면 교리 공부가 좀 더 재미있고 깊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으로 교리 공부를 하면 교재 안에 있는 질문에 답을 스스로 찾아가며 사고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 같다.

'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를 혼자 읽었더니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공동체가 그립기도 하고 소중함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기독교 교리,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공부에 관심 있는 사람들, 주일학교 교사와 직분자, 기독교 신앙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

#소그룹교리학습서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교리교재 #기독교교리 #황갑수 #세움북스
#책읽기 #독서 #북리뷰 #독서록 #읽고쓰기 #마음나눔독서 #책리뷰 #책추천 #책속의한줄 #독서모임 #독서토론
h******m 2022.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교리문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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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세움북스 #황갑수지음 #기독교교리 #반드시_배워야_산다   요즘 교리에 대하여,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련 된 책이 많이 나오는 상황을 환영한다. 교리는 요즘과 같이 기독교의 절대적 진리를 상대화 시켜버리는 현실속에서 반드시 정통교회 안에서 다루어져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나는 세움북스에서 최근에 발간 된 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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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하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세움북스 #황갑수지음 #기독교교리 #반드시_배워야_산다

 

요즘 교리에 대하여, 특별히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에 관련 된 책이 많이 나오는 상황을 환영한다. 교리는 요즘과 같이 기독교의 절대적 진리를 상대화 시켜버리는 현실속에서 반드시 정통교회 안에서 다루어져야 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나는 세움북스에서 최근에 발간 된 웨스트민스터 관련 도서를 주의 깊게 읽어 보았다. 얼마전에는 김태희 저자가 쓴 웨민 해설서도 꼼꼼히 읽어보았다. 웨민은 언제나 읽고 배우고 익히는 것이 너무 흥분이 된다. 오랜 역사 가운데서 기독교의 진리를 지키기 위한 신앙의 선배들의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타이틀과 같이 컨셉 자체가 "함께 공부하는 WCF"이다. 제목만 봐도 알겠지만, 정말 웨민을 제대로 공부하기 위해 나온 책이다. 특별히 이 공부를 통해 '성도의 서로 교통함'을 이루고자 하는 저자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 책의 8-9쪽을 보면 왜? 우리가 신앙고백서를 공부해야 하는지, 이것을 소그룹으로 공부하면 무엇이 좋은지에 대하여 너무 잘 설명하고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이 책을 공부하는데 정말 중요한 저자의 관점 하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바로 "자기 주도적인 배움(P.9)."이다. 보통 우리는 WCF를 설교나 강의를 통하여 많이 배웠을 것이다. 생각해보면 약간은 주입성 교육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어린 시절 주일학교 양육과정, 중.고등부 양육, 청년부 양육을 WCF 로 했는데, 그때도 대부분 강의형식의 진행, 문제 풀이 이런 부분에 집중을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저자의 "자기 주도적인 배움"이 말을 보고 '그게 어떻게 가능할까?, 이건 무조건 주입해서 배워야 하는 건데'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그래서 저자는 또한 이 자기주도적인 배움을 교재의 특징과 사용법을 통해 친절히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구입하여 웨민을 공부하려고 하는 독자들은 반드시, 꼭!, 8쪽부터 14쪽 까지를 읽어보라고 강력하게 권면드리고 싶다. 그래야 이 책을 집필한 저자의 의도를 알고 공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웨민과 관련된 많은 도서를 보았지만, 이 책은 아주 간결하다. 다시 말해, 각각의 항과 장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별다른 해설없이 군더더기 없이 각장과 항을 기록해 놓았다는 것이다. 보통은 각 문항이 나오면 바로 이어서 짧은 해설을 기록해놓기 마련인데, 이 책은 그런게 없다. 아주 깔끔하고 간결하다. 이 부분이 장점이라고 생각되어 지는데, 반대로 생각하면 이 부분이 약점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짧은 해설이 있었다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 그런데 마치 이 부분을 만회하고자 한 것 같이, 모든 각항목에 관주를 붙여 놓아 성경을 직접 찾아보고 관련 구절을 읽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은 정말 좋은것 같다. 이게 '자기주도적인 배움'인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또한 다음 장으로 넘어가기 전에, 여느 책과 같이 소그룹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부분이 수록되어 있었다. 요즘에 나오는 책이 다 이런 것인가? 예전에 내가 웨민을 공부할 때와는 다르게, 공부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각자의 소감, 나눔까지도 할 수 있도록 질문이 참 예리하다. 이 부분을 보면서 "이거 장난 아닌데?, 이런 질문들을 만들어 낸 저자가 웨민의 고수이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 단순한 학습을 뛰어넘어, 약400년전에 기록된 이 조항들이 우리의 신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적용이 되어야 하는지.... 이 부분을 아주 세밀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예리한 질문들이라 사실 깜짝 놀랐다. 새로운 공부방식의 교리책이었다.

 

그래서 이 책은 중등부 이상의 학생이 배우면 유익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보았다. 특별히 내가 청년부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지, 이 책은 기본기가 안되어 있는 청년들이 교리로 기본을 탄탄하게 다지는 부분에서는 정말 탁월한 교재라고 생각이 든다. 거기다 소그룹 안에서 깊은 나눔까지 할 수 있으니 너무 좋을 것 같다. 솔직히 이런 책은 앞으로도 정말 많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에 힘을 쓰는 세움북스... 정말 칭찬해요!!

i*******1 2022.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시금 교리공부를 하면서 나의 삶을 점검해보았어요.
"다시금 교리공부를 하면서 나의 삶을 점검해보았어요." 내용보기
교리공부하면 참 어렵다는 느낌과 재미없다는 생각들이 참 많이 들 것 같아요.제가 중고등시절에도 학생부와 청년부들이 모임을 갖을 때에도 교리공부보다는 일반적인 쉬운 성경공부를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교리는 어렵고 필요없는 부분이 되었는데 그것이 쌓이고 쌓여 나중에는 나의 신앙과 성경적 신앙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그때는 어리니까 괜찮아 라고 생각했을지는
"다시금 교리공부를 하면서 나의 삶을 점검해보았어요." 내용보기

교리공부하면 참 어렵다는 느낌과 재미없다는 생각들이 참 많이 들 것 같아요.제가 중고등시절에도 학생부와 청년부들이 모임을 갖을 때에도 교리공부보다는 일반적인 쉬운 성경공부를 했거든요. 그러다보니 교리는 어렵고 필요없는 부분이 되었는데 그것이 쌓이고 쌓여 나중에는 나의 신앙과 성경적 신앙체계가 무너지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그때는 어리니까 괜찮아 라고 생각했을지는 몰라도 어른이 된 지금은 나의 신앙에 대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가 많이 부족해진 느낌이에요.그렇기에 영적 위기를 극복하기위해서라도 우리는 교리 공부에 힘을 쓰고 관심을 가져야 해요!!!!그래서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게 된 교재가 되어버린 것 같아요^^

YES마니아 : 골드 y******a 2022.09.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