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발이 엄청나네요. 받자마자 자리에서 2/3를 읽고는, 지인에게 ‘선물하기’를 바로 눌렀지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시가서 이 유물들을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작가의 상상력이 생각나 쓱~ 웃음이 날거 같습니다. 물론 여기 소개된 유물들을 좀 더 자세히 가까이에서 들여다 보겠지요. 다시 가면 대한인국민회 깃발을 그냥 지나치지도 않을 것 같고 반가사유상의 인자한 미소를
작가의 글발이 엄청나네요. 받자마자 자리에서 2/3를 읽고는, 지인에게 ‘선물하기’를 바로 눌렀지요. 국립중앙박물관에 다시가서 이 유물들을 보면 생각지도 못했던 작가의 상상력이 생각나 쓱~ 웃음이 날거 같습니다. 물론 여기 소개된 유물들을 좀 더 자세히 가까이에서 들여다 보겠지요. 다시 가면 대한인국민회 깃발을 그냥 지나치지도 않을 것 같고 반가사유상의 인자한 미소를 오랫동안 쳐다도 볼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