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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미술관을 재미있게 읽고 이어서 위로의 미술관도 읽게 되었다 초록빛 책표지만 봐도 힐링되기 시작한다
"살다보니 실망스러운 일이 생겨도 불평하지 말고 지나간 일은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는 것도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 그랜마 모지스" "꽃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어디에나 꽃이 피어 있다 - 앙리 마티스" 기묘한 미술관과는 다르게 기분좋아지는 그림들과 힘이 되는 문구들로 가득하다
특히 찰스버튼바버, 아서 엘슬리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의 그림과 칼 라르손의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들이 나를 따뜻하게 한다
정말 편안하고 위로가 되는 그림들로 구성이 잘 되어있는거 같다 기분좋게 그림을 감상하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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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들어보거나 혹은 몰랐던 작가들이 순서대로 맞이하게 됩니다. 저의 기준으로요..^^ 쉽고 천천히 흐름이 나가기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네요. 기묘한 미술관에 이어 두번째 위로의 미술관~ 옆에서 직접 알려주는듯 슥슥 넘어갑니다~ (독서를 길게 못하는 저에겐 잠깐 집중해서요.) 에메랄드빛에 끌려 혼자서 읽는 재미가 생겼네요.. 기묘한 미술관에 이어 나온 위로의 미술관~ 작가님의 다음 미술관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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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대에두고 나눠서 두고두고 읽으니 그림 감상하니 좋았어요. 일반인들이 모르는 작가의 이야기가 영화처럼 느껴집니다. 무심히 지나친그림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작가의 시대적배경과 함께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숨은 내용도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