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3공주 맘이에요. 오늘은 "웃어요"책을 소개해 드릴게요.
아기가 태어나면 세상은 아기를 중심으로 돌아가게되죠! 하루종일 아기의 상태를 살피고 어떻게하면 아기가 울지 않고 방긋방긋 웃을까! 잠은 잘잤나! 소변의 양과 변의 양을 체크하죠. 이 책에서는 엄마와 모든 동물들이 아기의 기분과 상태를 살피는데요. 지금 아기의 기분은 어떤지 한번 들어가 볼까요!
사람이나 동물이나 아기의 상태를 살피는건 마찬가진가봐요. 아기가 깜짝 놀라면 엄마는 더 깜짝 놀라고, 하품을 하면 같이 하품하고, 꾸벅꾸벅 졸면 같이 졸아요. 엄마는 아기의 현재 상태를 주시하며 불편한건 없는지 아픈곳은 없는지 기분이 나쁜지 좋은지를 파악해요.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면 속상한 마음이 들고 아이의 기분을 어떻게든 좋게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죠. 아이가 방긋방긋 웃으면 그동안 힘들었던 감정들은 사라지고 엄마의 마음은 환해져요! 이렇게 엄마는 아기의 기분에 따라 천당과 지옥을 오가며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답니다.
이 책에서는 아기가 가족에게 얼마나 큰 존재이며 한번 웃어주는것 만으로도 모든걸 다 가진듯한 행복을 느끼게 하죠! 엄마의 희생과 노력으로 아이는 무럭무럭 자라겠지만 가족의 도움이 있다면 아이는 더 많은 행복감을 느낄수 있을거에요. 이 세상의 중심인 아이는 우리에게 축복이고 사랑입니다. 아이가 항상 웃는 날만 있길 바래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아기의 몸짓과 표정 하나하나의 순간들을 살피는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웃게 될 유아그림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들의 첫 그림책은 뭐였는지 생각해 보게 되더라고요 이 책을 함께 봤었더라면 서로 바라보며 웃기도 하고 우는 표정도 지어보며 다양한 몸짓과, 표정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말을 하지 못하는 아가들과 함께 있을 땐 아기의 반응을 살피게 되지요 그림책 속 동물들의 표정을 보며 책을 읽어주는 엄마의 음성으로 인해
그 마음이 아이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 같아요
아기가 졸면 엄마도 졸고 아기가 얼굴을 찌푸리면 엄마도 얼굴을 찌푸리지요 다양한 상황의 언어와 그림 속 표정으로
아기와 소통하며 그림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기가 으앙 크게 울면 엄마 마음은 어떨까요? 무너지죠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저도 참 많이 울었던 것 같아요 아기가 아프면 대신 아프고 싶고, 아기가 울면 뭐 때문일까? 아이의 상태를 살피게 되고 말이죠
작은 아기 그림책 한 권이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네요:)
사랑하는 우리 아기가 방실방실 웃으면 세상이 빛나는 것 같지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그림책 <웃어요> 아가들이 첫 그림책으로 엄마와 함께 읽으며 엄마 아빠의 사랑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아기 사랑해♥ 네가 웃으면 모두가 웃게 된다고 꼭 안아주면서 말해주면 아이에게도 그 마음이 전달될 거예요:) - 유치원에 다니는 둘째 아들도 이 책을 좋아합니다 엄마 안아줘요 사랑해요라고 이야기하면서 책을 읽곤 해요- 한글에 관심을 갖고 읽으려 해서 한글 연습하며 더 많이 읽는 것 같아요 <웃어요> 유아그림책을 통해 사랑스러운 아가들에게 아기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알려주면서
엄마의 사랑을 한가득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
아기의 몸짓 하나,
#웃어요 책은
저도 우리 아들에게 장난스럽게 말해주니 좋아하더라고요.
아기가 찌푸리면 엄마도 찌풀,
아기가 울면 엄마도 눈물이 납니다~
#웃어요 책 보면서 옛날 생각이 많이 났어요.
#웃어요 책은
우리 아이는 6살인데
#웃어요 책은
#웃어요 #채상우 #키다리 |
|
아침에 누나가 막둥이에게 말했어요 "아가야" 막둥이하는말 "나는 태어났을때 아가였지 지금은 아니야!" 점점 커가는 우리 아이들이에요. 우리 아이들 아가때가 생각나는 보드북 소개해드릴게요.
웃어요 최상우/ 키다리 표지를 살펴볼게요. 젖살이 통통하게 오른 아가야가 보여요. 방긋웃는 얼굴에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아가야 주위에 있어요.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요. 아가는 왜 웃고있어? 동물들이 있어서
아가가 얼굴을 찌푸리면 엄마도 얼굴을 찌푸려요 아가 표정이랑 똑같은 엄마얼굴이에요. 아가는 무슨일 때문에 얼굴을 찌푸릴까요? 다섯살 막둥이에게 물어봤어요. 오리 아가야는 왜 얼굴을 찌푸리고있어? 응 나도 어른이 되고싶어서
돼지는 뭐하고있어? 코오 자고있어 엄마도 자고 아가도 자네? 졸려서 자고있어
아가는 왜 울어? 엄마 보고싶어서 엄마어디갔어? 엄마 쓰레기 버리러 갔어 아가가 엄마 따라 방긋 웃는 그림책은 많이 보았는데 이렇게 엄마가 아가표정을 따라한다는 이야기는 처음봤어요. 아기가 졸면 엄마도 같이졸고 아기가 웃으면 엄마도 같이 울어요 그럼 아기가 웃으면 어떻게 될까요? 책에서 확인하세요. 우리 다섯살 막둥이와 함께 이야기 하면서 읽어서 더더 즐거웠던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어요. 보드북이어서 아기가 물고뜯고 맞보고 즐길때 주면 좋을거같아요. 지금 꼬물 꼬물 아가야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아이가 많이 커서 추억에 잠기는 우리 엄마들에게 모두 추천하는 그림책이에요. 요그림책 보니 우리 아이들 아가야때가 생각나더라구요. 젖살이 아주 오동통했던 그때가요.
|
|
키다리 아기책으로 만나본 웃어요 아기 돌전에 아장아장그림마 책도 너무 즐겁게 봤는데 이번에 웃어요 신간으로 읽어봤어요
보드북으로 튼튼하게 읽어 볼 수 있어요 돌전 아가들에게 보여주기 좋은 내용과 그림의 그림책이에요
아이 표정에 울고 웃는 부모님의 마음을 잘 담아낸 그림책이에요 엄마 마음도 좀 알아줄래? 라고 속으로 말했던 것을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마음을 대신해서 읽어주니 더욱 사랑스럽게 읽히는 아기그림책이에요
아기 그림책은 처음으로 아이가 만나는 그림 세상이잖아요 그래서 엄마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만든 웃어요 아기그림책 아이도 그 마음을 아는지 여러번 다시 읽어주세요 또 읽어주세요 말해요
울던 아이가 드디어 웃어주는데요 아이도 따라서 환하게 웃어줘요 동물 친구들이 살갑게 다가와서 걱정하고 아이를 위해주는 모습을 보이자 자세히 보면서 뭘 들고 왔는지 알아맞춰주는 아이에요 ^ ^
우리아기, 사랑해" 읽어주면서 사랑한다고 말해주니 아이도 무척 행복해하는 웃음을 지어줘요 이맛에 책 읽어주는 엄마에요~
책을 읽어주는 엄마 아빠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아기그림책 웃어요 0세 아이들부터 꾸준히 읽어주며 애착형성하기 좋은 아기보드책으로 추천해요 ♥
|
|
웃어요 글그림 채상우 출판 키다리
엄마의 마음이 담긴 유아보드북 <웃어요>를 만나보았습니다. 둘째 아이와 오랜만에 유아보드북을 만나보았어요. 손바닥 정도의 크기이고 모서리도 둥글둥글해서 아주 어린 유아 친구들이 다칠 염려가 전혀 없는 유아보드북이예요. 표지도 너무 사랑스럽지않나요? 함박웃음을 짓는 아이와 귀여운 동물 친구들을 보고만 있어도 괜시리 웃음이 지어집니다. 저희 아이도 '우와 너무 귀여워'하며 함께 읽었어요. 어떤 내용일지 살펴볼까요?
아기 오리와 엄마 오리가 보여요. 아기 오리가 얼굴을 잔뜩 찌푸리고 있네요. 이런 아이의 모습을 본 엄마의 기분은 어떨까요? 덩달아 얼굴이 찌푸러지기 마련이죠
하암. 아기 하마가 하품을 하면 엄마 하마도 덩달아 하품을 해요. 엄마와 아기 하마를 지켜보고 있으니 마음이 서로 전달되는 기분인것같아요. 그리고 하마의 특징도 잘 살린것같아요. 입이 아주 커다란 하마. 하품을 하는 하마는 입이 얼마나 커질까요? 아이가 너무 신기해했어요.
그런데 우리 아이가 으앙하고 크게 운다면 엄마는 어떤 기분일까요?
저희 아이가 하는 말은 엄마가 너무너무 슬플거래요. 이런 말 하는 우리 아이에게 왜 감동이 느껴지죠?ㅎㅎ 엄마 마음이 너의 마음이고, 너의 마음이 엄마의 마음이야. 그러니깐 우리 행복만 가득하자!라고 말해주니 아이도 덩달아 웃음을 지었어요.
그림책을 너무 재밌게 읽은 저희 아이는 그림을 그려보고 싶대요. 요즘 한글 쓰기 연습도 하고 있어서 그런지, 한글도 또박또박 써봤어요! ㅎㅎ
엄마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자신을 그려보았대요. 아~!! 너무 감동이예요. 아이가 행복만 가득하도록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아기는 세상의 중심. 아기가 웃으면 모두 같이 웃어요."
너무 사랑스러운 그림책.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거 어떠세요? 0세부터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웃어요 그림책 아이가 좋아해요 다양한 아기 동물들도 나오고 다양한 표정도 나와서 아이가 재미있어했어요. 저도 아기와 함께 있으면 아기 표정을 살피게 되고 아기의 상태와 기분에 집중하게 되는 거같아요. 엄마라면 아기의 작은 행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 거같아요. 아기가 웃으면 엄마의 마음도 환하게 밝아지고 같이 웃게 되는 거같아요. 웃어요 그림책은 그런 엄마의 마음을 담은거 같아요.
아기가 얼굴을 찌푸리면 엄마도 얼굴을 찌푸려요. 아기가 깜짝 놀라면 엄마도 깜짝 놀라요 오리와 올빼미 동물이 나와요. 동물들의 표정을 보면서 아이가 오리는 왜 얼굴을 찌푸렸을까 올빼미아기는 왜 깜짝 놀랐을까 궁금했어요.
아기가 하암 하품을 하면 엄마도 하암 하품을 해요. 아기가 꾸벅꾸벅 졸면 엄마도 꾸벅꾸벅 같이 졸아요. 아기하마가 졸린가봐 아기 돼지도 졸린가봐 하면서 아이에게 읽어줬어요.
아기가 으앙 으아앙 크게 울면 엄마의 마음이 어떨까요 우리 아기 예쁜 아기 뭐가 필요해 저도 아기가 울면 엄청 마음 졸여요. 아기가 말을 못하니 엄청 답답했었어요. 아기가 까하 까하하 웃으면 엄마는 마음이 환해져요
우리아기 사랑해 아기도 엄마도 모두 같이 웃어요. 아기그림책 웃어요는 아기에게 소리내어 읽어주고 아기의 반응을 보면서 같이 읽으면 좋은 그림책이예요. 웃어요 아기그림책은 아기가 울고 웃을 때 엄마가 어떤 마음인지 아기에게 알려줄 수 있어요. 저도 아기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꼭 안아줬어요. 아기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았어요! 아기그림책 웃어요 추천합니다.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얼마 전 엄마 서포터즈로 만났던
|
|
#유아책 #3세책 #유아그림책 #아기책 #키다리
#키다리 출판사에서 나온 #웃어요 제목과, 책표지만 봐도, 아이를 키운 엄마들이라면 짐작이 갈 내용일 것 같아요.
둘째는 처음부터 다 키웠어요. 그래서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 자라는 걸 보는 건 둘째인데요. 첫째랑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고요/ 첫째는 100일까지 키우곤 시댁에서 키워주셔서 흔히 말하는 커가는 과정이라던지, 엄마에 대한 애착, 등을 잘 몰랐어요. 그래서인지 지금도 첫째는 할머니가 같이 우리 집에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종종 하곤 한답니다.
신생아 때는 100일의 기적을 기다리고, 더 커서는 돌만 지나자!! 이런 생각이 들어요, 돌이 지나고 나면 어느 정도 사람 같은 행동도 많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관심을 두고 있어야 해요.
나보단 아이에게 더 집중을 하게 되는데요.
그림처럼 오리가 슬퍼 보여요. 아기가 얼굴을 찌푸리면 엄마도 덩달아 찌푸려요. 어디 아프나? 배가 고프나? 어디가 불편하나? 춥나? 덥나? 병원에 가야 하나 이런저런 생각들이 다 들어서 앉아서 얼굴을 찌푸리지 않게 노력을 해요.
또 아이가 가만히 있다가 놀라면 엄마도 무슨 일인가 해서 깜짝 놀라요! 왜 놀라지? 내가 잠시 한눈판 사이에 아기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죠.
그런데 아기가 울면... 엄마 마음은 어떨까요? 달래줍니다. 우유를 주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하고 인형을 줘보기도 하고 장난감을 줘보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스르륵 아이가 웃으면 엄마도 웃어요. 모든 걱정들이 날아가요. 엄청 큰일일 것 같았는데 한순간에 그 걱정이 없어져요. 그러면서 우리 아기 사랑해라고도 말해줘요.
아직 어린 아기다 보니, 아기 기분에 따라 엄마도 따라가요. 말을 못하다 보니, 슬프면 같이 슬프고 웃으면 같이 웃고~
|
|
세상의 중심인 아기와 아기를 전적으로 사랑해주는 엄마, 그래서 아기가 웃으면 엄마도 웃고, 아기가 울면, 엄마도 울지요. 아기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장면들, 그래서 아기도 엄마도 좋아할 책이네요.
"아기와 함께 이 책을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책이 되면 좋겠다고 이 책을 만드는 내내 생각했습니다" - 키다리 출판사
이 책을 만드는 내내 생각하셨다니,, 그래서 제 마음이 따뜻해졌나봐요. 아기와 함께 하루를 보내고 있는 엄마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선물해줄 책이예요. 아기를 키우는 동안 항상 웃을 수는 없겠지만, 이 책을 보며 함께 웃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마지막 장면처럼 모두 행복하게 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