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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물중에서 매운맛이 이만큼 강한 작품들은 거의? 아예못봤습니다 보다보면 오히려 보는 내가 화날만큼 짜증이 날 때 주인공이 시원하게 복수하는걸 보다보면 시원하더라구요 사이다가 엄청납니다 답답함을 느낄새없이 진행되다보니 다음에는 어떻게 복수할까 기대하면서 보게되더군요 앞으로 단행본이 쭉쭉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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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복수를 갈망하는 최강 용사는, 어둠의 힘으로 섬멸 무쌍한다 1권을 읽었습니다. 일단 저는 소설이 코믹화가 된걸 극도로 재미 없어 하지만 이 만화는 어찌 된게 너무 재미있어서 그만 한번에 후루룩 읽게 된 만화이기도 합니다. 왜 재밌냐 포인트를 들춰보니 일단 용사가 흑화 되어 아주 나쁜 사람이 되어 버립니다 근데 나쁘게 된 이유도 있고 그래서 그 뒤로 복수하고 다니는데 이게 상쾌 통쾌해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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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이 청불을 안먹고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어쩌면 2권부터는 청불을 먹을지도 모르죠.. 이름은 흔한 복수물같은 이 만화. 일단 이 만화는 말그대로 정의로웠던 용사가 배신당하고 처형당한 후 여신에게서 봉인된 자신의 어두운 힘을 해방해서 복수를 위해 부활하는 전형적인 복수물... ......처럼 보이실지도 모르지만 이 만화는 아주아주아주아주 쓰레기같은 나라의 왕족, 귀족, 국민들을 아주아주아주아주 잔혹하게 복수하는 고어물입니다. 작중에 나오는 모든 복수의 대상자들은 다 쓰레기이고 그 대상들을 모두 잔혹하게, 고어하게 죽이고 능욕하고 부관참시하는것이 주요 내용이자 이 만화의 최고의 사이다입니다. 내장이 흩날리는 것은 기본이고 신체부위를 자해한다던지 강간이나 능욕같은 것도 서슴치 않게 나옵니다. 그러니 잔혹하고 고어하고 어느정도 하드한 장르를 잘 보시지 못한다면 보기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장르를 볼수있다면 아주아주 볼만한 작품일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에피소드마다 주인공이 복수할 대상의 행적을 보여주고 복수를 하는데 그 행적에서 '아.. 진짜 쓰레기들이구나..' 하시고 복수를 보시면서 대상을 능욕하고 부관참시하고 골려먹는것에서 사이다와 카타르시스를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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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용사로 마왕을 쓰러뜨린 라울은 세계의 구세주가 될 터였다.
하지만 사리사욕을 탐하는 귀족들에 의해 동료와 가족을 살해당한 라울은 배신과 누명으로 처형된다.
목숨이 잃기 직전 마침내 그의 마음은 악으로 떨어졌다.
저 배신자들을 불에 태워 죽이리라..
갈가리 찢어 죽이리라...
꼬챙이에 꿰어 죽이리라....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원수들을 모두 가차없이 죽여버리겠어……!!!!
어둠의 힘을 손에 넣어 소생한 라울은 복수를 맹세하고, 비웃는다.
"아아, 기대된다. 이제 녀석들의 피를, 맘껏 뒤집어쓸 수 있을 거야."
꽃이 만발한 왕도에서, 잔학한 복수무쌍이 시작되는 것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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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를 갈망하는 최강 용사는, 어둠의 힘으로 섬멸 무쌍한다 1 후기 일단은 책을 사기전에 책에 대한 리뷰를 항상 보고 참고해서 구매하는데 거의 모든 리뷰가 잔인하긴 하나 그 복수를 하는 순간의 사이다를 느낄 수 있을것 이다 라는 식의 리뷰가 대부분이라 궁금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초판 한정부록인 일러스트카드 흠... 나쁘진 않았고 오자 마자 읽었는데... 저 개인적으론 생각보다 엄청 잔인한것 같지는 않았습니다.내용이 좋다고는 말을 못하겠으나 복수 하나만을 본다면 나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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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사이다 전개와 예쁜 그림체를 가진 작품이라는 추천을 듣고 새로나온 단행본을 구매해보았습니다. 다만 다 읽고 난 후기는 꽤나 괜찮은 그림체와 달리 내용이 지나치게 중2병 스러운 전개를 갖고 있네요. 특히 갈등을 조정하는 연출은 굉장히 식상한 편입니다. 직선적인 전개는 분명히 이 작품의 장점이 될 수 있겠지만 단순히 야한 장면을 몇 개 넣는다고 작품의 소장가치가 높아질 순 없죠 한 권만 더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점을 장점이 극복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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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목만 듣고 걸렀어야 했다. 복수를 갈망하는 최강용사는, 어둠의 힘으로 섬멸 무쌍한다. 라는 제목이라니 이딴 제목이 1류일수가 없잖아... 본인이 신뢰하는 한 까페에서 cxxm 누군가가 추천해주셨는데 오랜만에 본 수작이라나 아주 가슴 통쾌하게 복수하는게 좋았다나... 륾 ㅣㄷ는게 아니었다. 지금은 출판사에서 그런식으로 홍보하기도 하나 싶을정도로 내용이 유치뽕짝에 개연성도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