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하는 주요인물들의 죽음 이후의 이야기가 나오는 금병매 10권입니다. 소설의 제목의 모티브기도 한 반금련, 이병아, 춘매 중에서 그나마 춘매의 삶이 낫네요. 서문경이 죽고 다른 집으로 가서 부유함을 누리며 살고 가세가 기운 서문경네 집에 홀로 남은 오월랑도 보러 가고 자신이 모시던 금련도 생각하는 장면에서 묘한 느낌이 들었네요
등장하는 주요인물들의 죽음 이후의 이야기가 나오는 금병매 10권입니다. 소설의 제목의 모티브기도 한 반금련, 이병아, 춘매 중에서 그나마 춘매의 삶이 낫네요. 서문경이 죽고 다른 집으로 가서 부유함을 누리며 살고 가세가 기운 서문경네 집에 홀로 남은 오월랑도 보러 가고 자신이 모시던 금련도 생각하는 장면에서 묘한 느낌이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