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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귀여운 새 친구들을 만난 퐁퐁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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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법을 배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이 책을 읽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은 로로들과 서로를 존중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을 읽었어요. 아직 어린 5살, 4살 로로들이기에 상대방을 존중하며 자신의 표현을 절제하는 일은 어렵답니다. 하지만, ‘존중’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아보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그림책 <나도 존중해 주면 안 돼?>에는 귀여운 퐁퐁이들이 나옵니다. 작고 동글동글한 퐁퐁이는 새로운 곳에서 친구들을 만나죠.
새 친구들은 호기심가득한 얼굴로 다가옵니다. 동글동글 앙증맞은 퐁퐁이가 귀엽다며 성큼성큼 다가가죠. 그럴수록 퐁퐁이의 기분은 언짢아집니다. 환대를 해주는데 왜 언짢은 걸까요? 사람은 누구나 경계를 가지고 있어요.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알 수없기만 그 경계를 함부로 넘어서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새친구들의 환대가 퐁퐁이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지요. 그 때 퐁퐁이는 혼자 불편한 마음을 안고 답답해합니다. 그러던 중 퐁퐁이보다 더 작은 친구를 만나게 되고, 그 현명한 친구는 퐁퐁이에게 “네 생각을 말해봐”라고 조언해주죠.
퐁퐁이는 자신이 느낀 것을 새친구에게 전하고, 친구는 퐁퐁이의 마음을 존중하며 사이가 좋아집니다. 그림책 <나도 존중해 주면 안 돼?>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경계’를 존중해야 한다는 점을 알려주고 있어요. 게다가, 누군가 내 ‘경계’를 넘어섰을 때, 내가 느끼는 바를 정확하게 표현해야한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점이 참 좋았어요. 아직 자기 표현이 서툰 로로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거든요. 로로들과 퐁퐁이의 기분, 새친구의 기분을 같이 나누며 즐거운 저녁시간 책대화를 나눴어요. 우리 로로들은 아직 ‘경계’를 이해하기엔 어리죠. 그래서 ‘경계의 존중’보다는 친구가 로로들의 마음을 속상하게 했을 때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잘 표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아마, 오늘 나눈 퐁퐁이의 대화가 로로들의 마음 속에 새겨졌을꺼라 믿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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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면서도 귀여운 주인공과 이야기 구성 덕분에 우리집에서 꾸준히 사랑받아온 <조금 다르면 안 돼?> <조금 다르면 안 돼?>의 주인공 퐁퐁이가 다시 한번 등장했다!
깨끗한 흰 바탕에 퐁퐁이의 구름을 닮은 무지개 빛 제목과 동글동글 귀여운 등장인물들이 보기만 해도 참 이쁘다. 앞 표지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뒷표지가 더 마음에 든다. 우리가 함께 보았던 익숙한 책 표지와 '이 책도 같이 보면 안 돼?'라는 멘트가 왠지 사랑스럽다. 돌맹이 모양 바코드는 또 어쩔거야~? 소소한 센스!! 이젠 모두 함께 뿜어내는 커다란 무지개빛 구름, 이 구름을 타고 퐁퐁이들은 모험을 떠난다. 그 중에서도 맨 앞에 서 있는 노란 장화의 퐁퐁이가 눈에 띈다.
모험에서 새로 만난 친구는 퐁퐁이를 보자마자 볼을 부여잡고 '귀엽다!'를 외친다. 퐁퐁이는 귀엽다는 말도 싫고, 어루만지는 새친구의 손길도 아파서 싫다.
방긋 웃던 퐁퐁이들의 입꼬리는 점점 내려간다. 새친구들의 의도가 어찌됐든 괜시리 존중받지 못하는 기분에 마음이 상한 퐁퐁이들.
알록달록 무지개 구름은 온데간데 없이 빨갛게 엉킨 실타레들만 뿜어져 나온다.
홧김에 길가에 자갈을 걷어차는 퐁퐁이. 하지만 자갈이 아니다. 작지만 "이봐! 걷어차이는 거 기분 나쁘거든!"이라고 당당하게 표현한다. 퐁퐁이가 사정을 얘기하며 사과하자 쿨하게 용서하고 조언까지 해준다.
"네 생각을 말해 보면 어때?" 라고 제안하고 따라가준다. 새 친구를 찾아가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전달하는 우리의 퐁퐁이. 잘못을 깨달은 새 친구는 퐁퐁이에게 사과한다.
자기의 의도가 나쁘지 않더라도 상대방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그리고 나쁜 의도로 감정을 상하게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의 잘못을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때문에 존중받지 못하다는 감정을 느낄 때는 그 자리를 피하거나 참기보다는 상대방에게 자신의 감정과 그 감정의 이유를 구처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내가 자식에게 직접 하면 엄마 잔소리 1절 정도라고 생각한다. 이 그림책의 힘을 빌린다면 아이에게 상대방을 존중하고, 상대방에게 존중받는 방법에 대해 부담없이 즐겁게 이야기 나눌 수 있다. 거기다 전 작품에 등장했던 식빵 모양 퐁퐁이도 함께라서 이야기 거리가 더욱 풍성하다. 인성, 존중, 경계존중과 관련된 그림책은 사뭇 진지하고 어려운 경우가 많다. 퐁퐁이 시리즈는 약간의 반전과 재미요소가 가미되어서 아이들이 유독 재밌어한다. 우리 딸도 좋아했지만 그림책 모임에서도 퐁퐁이는 인기다. 앞으로도 퐁퐁이 시리즈가 더 나오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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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수업을 많이 해서 독서연계보드게임 수업을 해요 그래서 유아랑 초등 책을 다양하게 많이 보는 편인데요 요즘 특히 많이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주는 책이 조금다르면안돼? 라는 책이였어요 국민서관에서 나온 책인데 너무 귀엽고 책에 담고있는 내용의 메세지도 뜻깊어서 자주 읽어줬는데 아이들 반응도 좋았거든요 근데 시리즈가 나왔네요 아이 반가워라^^~ 나도 존중해주면 안돼? 오~~^^ 이책도 애정하게 될듯 싶네요 귀여운캐릭터에 깊은뜻이 있는 책 국민서관책은 사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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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생각을 가져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혹시라도 제가 아이에게 어리기 때문에 안돼! 라고 행동을 제약 한적은 없는지에 대해서요. 아이가 커갈수록 스스로 해보고 싶어하는것들을 때론 위험해서 안된다, 또는 뒷처리 감당으로 말렸던거 같아요. 너무 부모 그늘막에서만 아이를 키운거 같아 책을 읽고는 이제부터는 좀 방임 좀 해볼까~~~? 생각했네요^^ 모험을 떠난 퐁퐁이는 새친구들을 만나게 됩니다. 새친구들은 퐁퐁이를 보고 귀엽다고 야단들이에요. 하지만, 정작 퐁퐁이는 새친구의 태도가 기분이 나빠요. 마음대로 볼을 만지고 자꾸 꼬맹이라하고.... 자신의 불편한 마음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퐁퐁 이는 애꿎은 돌맹이 걷어차고 돌맹이 덕분에 퐁퐁이는 새친구의 행동으로 인해 불편했던 기분을 설명해 주어요. 새친구는 단순히 퐁퐁이가 귀여워서 했던 행동이 기분나빴음에 대해 사과를 해요. 어른도 한해한해 나이를 먹을수록 우리 아이들도 나이를 먹는데 늘 어린 아이로만 생각하는 어른들이 먼저 봐야 할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한 인간으로 존중받고 무엇보다 중요한!! 자기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해주도록 방법을 알려줄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보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개인적인 생각이 담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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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마해서 귀엽다고 우리는 말하는데 듣는 입장에서는 어리다고 무시 당하는 기분도 들 수 있고 본인들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 할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의미있는 책이었어요. 저뿐만 아니라 어른들은 작은 어린이들을 보면 귀엽다고 약간의 스킨쉽을 하며 만지거나 장난치기도 하는데 어리고 작은 어린이들도 어른과 마찬가지로 한 명의 인간으로 존중 받아야 하지요. 귀여워한 건데 무슨 문제냐고 생각하는 어른들의 생각 없는 행동에 상처 받은 어린이들에게 읽어주면 너무 좋을 책 같아요. 어린아이들이 의사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 할 수도 있지만 거부 의사를 밝혔을 때 존중받는 경험을 느끼게 해주고 그런 반복으로 솔직하고 편안하게 생각을 말하는 것에 익숙해져 자아 존중감과 자기 결정권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도와 줘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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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들, 막내 아들과 함께 읽었어요. 우라 둘째 아들도 귀엽다는 얘길 많이 들었죠. 형이나 동생과 비교해서 잘 생기지 않았기 때문이고 행동도 귀엽고 COVID19로 확찐자(?)가 되면서 위베어베어라고 불러요. 막내는 키는 큰데 좀 많이 말랐고 이마가 넓어서 마빡이라고 머리 색이 갈색이라 미국 사람이라고 부르고 장난쳤는데… 이 책을 읽은 후는 더 이상은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결심하게 됩니다.
퐁퐁이?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건 맞네요. 구름. 귀엽다고 얼굴을 만지는데, 아프겠죠? 저도 이젠 하지 말아야할 행동 한가지. 작고 귀여운 외모와 신발까지 앙증맞다고 지적하네요. 걷는 모습도 ;아장아장’이라고 굳이 강조할 필요도 없고 그런 상황이 되면 시선이 집중되죠. 당사자는 쑥스러울 거 같아요. (관종이 아닌 이상) 속상한 퐁퐁이가 숨었는데 숨바꼭질하는 걸로 오해까지 하네요. 내 말과 행동을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이는 지 모르는 거죠? 꼭 신경써야 할 부분이예요. 하고 싶은 말과 행동을 맘대로 하는게 소통은 아니예요. 어떻게 이해하는지 어떻게 반응하는지 잘 살펴보기로 해요.
화가 났는데 꼬맹이라고 부르고 쉬라고? 이런 것도 배려하는 게 아니지만 배려한 거라고 오해를 해요. 배려는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챙겨주고 기회를 주는 거예요. 화가 난 퐁퐁이는 돌멩이 같은 걸 발로 차요. 헉! 얘는 누구죠? 퐁퐁이에게 기분을 사실대로 말하라고 충고해줘요.
귀엽다는 말이 얕보는 거 같으니까 그만하라고, 조그맣지만 존중해달라고 애기해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같이 간식도 맛있게 먹으면서 해피엔딩인가? 또 조그맣고 귀여운 자갈이라는 말을 해 화나가 했네요.
특히 외모나 행동에 대한 표현은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에서 하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예쁘다 잘 생겼다는 좋은 의미로 한 말이지만 듣는 사람의 입장에선 외모로만 평가받는 거 같아 속상할 수도 있으니까요. 아~ 서로 평가하지 않는 게 최선이네요. 그래도 인정하고 지내기로 해요.
이 리뷰는 국민서관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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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고 바로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독전활동은 항상 책읽기 전 '표지'로 시작되요. 존중은 상당히 중요한 덕목이에요. 사실 요즘 시대에 가장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이기도하고요. 만약 존중이 살아난다면 세상은 훨씬 밝고 아름다울거에요. 다만 그것이 진심에서 울어나오고, 또 내 입장이 아닌 타인의 입장에서 비롯되어야 하겠지요. ^^
표지에서 보이는 동글동글 아주 귀여운 캐릭터는 퐁퐁이입니다. 하나의 이름은 아니고 저 귀여운 아이들이 모두 퐁퐁이에요. 퐁퐁이들은 다 함께 모험을 떠납니다. 새 친구들이 있는 곳으로요. 새 친구들은 자신들의 반만한 귀여운 퐁퐁이들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 모양입니다. 누가봐도 사랑스럽긴하죠. 그래서 깜찍하고 마음에 든다며 다가오는 새친구들이 싫을리 없는 퐁퐁이들입니다. 분명 그랬는데...
자꾸 와서 만지고 누르고 귀엽다는 새친구들이 어쩐지 달갑지 않은 퐁퐁이는 기분이 잔뜩 상한 모양입니다. 무지개 구름이 나와야할 곳에서 붉은 기운이 자꾸자꾸 올라오는 걸 보면 말이죠. 그러다 결국 폭발하듯 점점 커지는 붉은 것은 마치 퐁퐁이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만 같습니다. 퐁퐁이는 이 기분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새친구와의 문제가 잘 풀릴 수 있을까요? 우리는 종종 '장난인데?', '니가 좋아서'라는 말로 선을 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러 나쁘게 하려고 한 건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선 곤욕일 수 있겠지요. 그렇다고 타인의 마음을 훤히 들여다볼 능력이 우리에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우리는 마음을 투시하는 것이 아니라 '존중'할 수 있기에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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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너무 끌려 읽어 본 '나도 존중해 주면 안 돼?' 책이예요. 아이에게 존중에 대해서 존중 받는게 무엇인지, 존중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어서 읽어보았어요.
알록달록한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드는 그림책이랍니다. 책 내용은 까맣고 동그란 퐁퐁이들이 주인공이예요. 퐁퐁이들은 새로운 친구가 있는 곳으로 모험을 떠났어요. 그곳에서 친구를 만나게 되는데, 그 친구가 퐁퐁이들이 귀엽다며 마음대로 얼굴을 만지고 꾹꾹 누르고 꼬맹이라 말해요.
퐁퐁이는 친구의 이런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요. 나는 꼬맹이가 아닌데 꼬맹이라 부르고, 아프지 않은데 아파보인다 하고, 볼을 마음대로 만지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스러웠는데, 다른 자갈 친구가 다시 가서 솔직한 내 마음을 말하라고 합니다.
친구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말하는 퐁퐁이! 퐁퐁이의 말에 다른 친구는 미안하다며 사과합니다. 이렇게 퐁퐁이는 자신을 존중하는 법을 배웠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자신도 반성했어요. 저도 아이에게 허락없이 귀엽다며 만지고 존중하지 않는 말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어린이도 어른처럼 존중받고 싶어한다는걸 이 책을 통해 확- 깨달았어요. 아이에 대한 존중을 생각하지 않고 마음대로 행동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아이가 존중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저부터 아이를 존중해야겠더라고요. 아이에게도 나를 존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나를 존중해주세요.'라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읽으며 알려주었답니다.
존중에 대해 아이에게 알려주고 싶다면 <나도 존중해 주면 안돼?> 라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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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존중해 주면 안돼 ? 퐁퐁이들이 새로운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슝 ~ 여행을 떠났어요.
먼저나온책 조금 다르면 안돼? 의 짝꿍책이랍니다.
핑크핑크친구들은 새로만난 퐁퐁이들을 매우 귀여워 해준답니다. 너무너무 퐁퐁이가 귀여워서 퐁퐁이의 얼굴을 꾹꾹 귀염귀염 만지기도하고 귀엽다고 이야기도 해주지요.
점점 퐁퐁이의 무지개 구름이 사라지고 삐죽 뭔가 기분이 안좋아보이는데요. 그러다 기분이 안좋아진 퐁퐁이는 길에있던 돌맹이를 뻥 걷어차는데요.
화가나서 걷어찬 자갈이 사실은 자갈이 아니었어요 몽실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화가난 이유를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면서 나도 존중받고 싶다고도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덩치가 작아도 나이가 어려도 모두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퐁퐁이가 알려주네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퐁퐁이의 모습도 응원해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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