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트 사장 구드래곤』은 마트를 운영하는 주인공 구드래곤을 중심으로 일과 삶의 책임을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다. 마트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통해 노동의 의미와 사람 사이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현실적인 고민을 담고 있지만 전개는 가볍고 재치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특히 일하는 어른의 모습과 선택을 긍정적으로 그려내 어린이 독자에게도 공감과 이해를 돕는다. 웃음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전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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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님 책은 믿고보는 책이죠~ 큰아이 작은아이 모두 재미있게 보내요~ 아이들 도서 추천할때 고민없이 내밀 수 있는책 책 잘 안읽는 4학년 아이가 옆에 두고 수시로 보고 학급 친구들한테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라네요~ 수상한 시리즈처럼 여러 시리즈 나올 수 있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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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인상적이다 어린 시절 별명을 생각해 보면, 주로 ‘이름’과 연관된 것이 많다. 성이 ‘육’ 씨면 육개장, ‘옥’ 씨면 옥수수, 이름에 ‘동’ 자가 들어가면 ‘똥’과 관련된 별명이 생긴다. 그래서 어린이들은 본인 이름에 더욱 민감하다. 왜 내 이름은 놀리기 쉽게 지어진 건지, 왜 내 성은 특이한지, 이름을 지어 준 부모님이 원망스럽다. 일이 뜻대로 되지 않으면 그게 다 이름 탓 같기도 하다. 이름이 너무 순해 보여서, 이름이 우스워 보여서 이런 일들이 생긴 것 같다. 이름만 바꾸면 모든 일이 해결되지 않을까? 사실 이런 생각은 어린이들만 하는 건 아닐 것이다. 누구나 겪었을거 같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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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님은 수상한 시리즈로 오랫동안 만나왔는데 이번에는 저학년도 부담없이 읽을 수있는 구드레곤 시리즈를 내셨드라구요. 표지부터 기냥 시선강탈입니다. ㅋㅋ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에 덩치크지만 뭔가 허술해 보이는 마동석? 김종국?이 생각나는 비쥬얼의 주인공. 5학년 아이도 책표지 보자마자 바로 흥미를 보이더군요.^^ 금방 읽어버리고는 재밌었던 부분 그림이랑 보여주면서 신나서 이야기해 주더라구요. 제가봐도 재밌어보였여요. 4권까지 시리즈가 나와있길래 바로 4권까지 구입했네요. 작가님은 성실하신 분이라 독자들 길게 애태우지 않고 책을 내주시니까 곧 5권도 만나볼 수 있겠죠?^^ 또 읽을만한 재밌는 시리즈가 생겨서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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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문 근처에 이상한 마트가 생겼다! 마트 사장의 정체는 ? 마트 사장 구드래곤 수상한 시리즈로 너무나 유명하신 박현숙 작가님께서 오랜 시간 공들여 만든 캐릭터의 탄생! 바로 구드래곤이랍니다. 머리 모양은 만화 드래곤볼에 나오는 손오공과 비슷하지만 온몸이 근육질인 '구드래곤'. 그의 정체는 정말 이름 처럼 용일까요? 궁금증을 풀기 위해 마트 사장 구드래곤을 읽어보았답니다. 위대한 용이 되기 위해 천 년째 수련중인 구렁이 '구드래곤'은 오늘도 용이 되기 위해서 수련을 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구드래곤'에게 없어서는 안될 책인 '용몽록'. 구렁이 선조들이 남겼다는 전설의 책을 통해 과연 '구드래곤'은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용이 될 수 있는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가 자주 가는 없는 것 빼곤 다있는 그곳을 연상케 하는 '다 있소! 용요 마트'. 간판도, 여는 날도 특이해 보이는 이 곳은 천둥번개를 동반한 날에만 문을 연답니다. 그리고 신제품 출시 광고와 함게 추첨 이벤트까지 열리게 되지요. 그렇게 추첨이벤트를 통해 당첨된 '왕순동'과 대기자 1번 '조아용'. 대기자 2번 '최영민'. 과연 '구드래곤'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추첨이벤트를 한것일까요? 구드래곤은 구렁이 선조들이 남겨둔 전설의 책 용몽록을 통해서 다시 용이 되기 위해 수천년간 노력하고 있답니다. 용몽록 1장을 읽으며 구드래곤은 머지 않아 용이 될 날이 다가옴을 느끼고 설레이고 있답니다. 구드래곤이 용이 되어 날아가는 신나는 기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벼락을 치게 만들어 자신의 88번 비늘을 태워먹은 것을 되살리는 방법을 알게 되었기때문이죠. 구미호가 사람이 되기위해서 사람의 간을 뺴먹는 것보다도 더 쉬워보이는 구드래곤이 용이 되는 방법은, 강아지, 고양이, 그리고 아이의 이름을 갖는 것이었답니다. 그런데 막상 쉬워보이는 이름 얻기가 아이들의 이름을 바꾸어주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답니다. 당첨자의 이름만 바꾸고 기다렸어야 되었는데 설레이는 마음에 대기자 아이들의 이름까지 바꾸어주다가 다른 아이의 이름을 준것이죠. 과연 구드래곤은 용이 될 수 있을까요? 용이 되고 싶은 이무기의 이야기에 착안을 하신 듯한 구드래곤 캐릭터는 너무나도 재밌었답니다. 아이의 이름을 바꾸기 위해 사탕도 나누어주고 추첨이벤트에 참여하도록 춤까지 추는 모습에 아이도 저도 너무나도 재밌었답니다. 그런 구드래곤을 한권으로 보내기는 너무 아쉽지요. 작가님께서는 마트 사장을 하던 구드래곤을 2권에서는 급식 알바로 보내신답니다. 그곳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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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빠르고좋아요만족합니다 배송도 역시 빠르고좋아요...가격도 저렴하게 잘 구입했어요~~~^^ 아이가 선택한 책이라서 저도 내용을 살펴보았습니다!!!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들을 추려놓아서 쉽게 접근하며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전집세트보다 이렇게 흥미를 가지는 책들을 그때그때 구매하여 보는게 더욱 효과적인것 같아요... 꾸준히 빈복해서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합니다 책 내용은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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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작가님 책은 처음이에요. 리뷰가 너무 좋다보니 호기심이 생겨서 책 내용도 보니 재밌어 보여 초3 아이에게 선물해줬습니다. 요즘 만화책에 빠진 아이 글책 좀 보여주고 싶었는데 흥미있어야 할 것 같아서 줬더니 너무 재밌어 합니다. 이 책으로 인해서 박현숙 작가님 책을 하나 둘 읽어 보려합니다. 수상한 시리즈가 유명하여 그책들도 찜^^ 구드래곤 2편이 빨리 나오면 좋겠어요.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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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너무 친숙하고 재밌어서 눈이 가게 되는 책이였는데 수상한시리즈 작가의 신작이였어요. 영화같은 스토리전개에 재밌는 캐릭터와 설정들이 한권에 담겨져있어 집중력을 높여줘요, 책한권 금방 읽게 만드는 이야기였어요. 구렁이가 정확히 어떤거야, 용이랑 다른거야 같은거야? 진화한거야? ㅋㅋ 우리때는 정말 집앞 가게나 슈퍼 사장님이 오며가며 인사도하고 안부도 묻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들려주시고 그랬는데 참많이 바뀐 세월과 요즘의 일상이 책을 통해 그 시절을 떠오르게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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