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라는 독특한 설정 속에서 가족애와 인간미를 더욱 깊이 있게 그려낸다. 일상의 소중함과 비일상적인 위기가 교차하며, 감정의 밀도가 높아진다. 캐릭터 간의 관계가 서서히 변화하고, 작은 사건들이 쌓여 큰 울림을 만든다. 유머와 따뜻함, 긴장감이 조화를 이루며 독자를 끌어당긴다. 전작에 비해 감정 표현이 더 섬세해졌고,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차분하면서도 진한 인상을 남기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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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인조선을 보고 이윤창 작가님을 알게 되었고 좀비가 되어버린 나의딸을 보고 광팬이 되었습니다. 내 딸이 좀비가 되어 처분되어야 할 운명이지만 나의 딸이기에 지켜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죠. 제가 부모라도 똑같은 판단을 내리고 같은 선택을 했을겁니다.좀비가되어버린나의딸 3권도 재미있습니다. 감동적입니다. 이윤창표 개그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