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로카드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소재이다. 거기에 컬러링을 같이 해본다는 기대감은 책의 매력을 올려주는 요소인것 같다. 타로카드에 대한 설명도 꽤 충실하게 나와있고 카드 도안도 많이 들어있어서 재미있는 책인 것 같다. 도안은 채색본을 참고해서 채색한다고 해도 어려워보이는 부분이 많아서 초보자가 접근하기는 좀 힘들것 같다. 일단 내용을 읽어보고 채색에 도전해야겠다. |
| 컬러링북에 카드가 포함된줄알고 가성비 탁월하다 생각해 구입했는데 카드는 책에 프린트되있는거고 책 사이즈에 2/3에 해당되 보고따라 색칠하기엔 색칠하기가 힘들듯해요. 돋보기대면서 해야될듯. 아주 손재주 좋은신분들 제외하고 애매합니다. 저처럼 똥손은 그저 책만봐야될거같네요. 내용은 간단하고 좋은데 저같은 사람은 오히려 색칠하다 열받을듯해요. 힐링이나 킬링타임용으로 생각하신다면 보고 결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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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그림카드 구매 후 책도 사고 싶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고 그림도 너무너무 이쁘네요 카드랑 똑같은 그림도 심심하거나 무료할때 색칠하고 있으면 힐링도 되고 잡생각도 없어지네요 아이들도 함께 색칠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