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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이 꼭 획일화인 것처럼 100% 정답으로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법을 적어도 한 번 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합격을 하려면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머리가 뒷받침이 미흡하더라도, 공부법이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이것 역시 합격할 수 있는 길로 갈 수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누구에게나 제 각각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좋은 것인데, 그 방법이 효율적인지 검증을 해볼 필요가 있거나, 과학적으로 효과적이었다는 걸 증명했던 공부법을 벤치마킹을 한다면 나중에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하버드 대학교다. 하버드 대학교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공부로 이름을 날리는, 공부 천재들이 가는 학교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는 류쉬안 박사인데 하버드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박사 과정을 모두 마치신 분이다.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은 미치도록 주구장창 공부만 할까? 그런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그렇지는 않다고한다. 그 말은 효율적으로 했다는 뜻이다. 지금부터 그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01 학습력의 비밀: 방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Chapter 02 최강 기억력: 머릿속에 넣는다고 다가 아니다 / Chapter 03 최강 필기법: 사람 대부분은 필기를 잘못하고 있다 / Chapter 04 최강 문해력: 문해력을 키우는 목표는 속독이 아니다 / Chapter 05 최강 복습력: 한정된 시간에 남보다 더 잘 복습하려면 / Chapter 06 미루기병 퇴치하기: 자제력이 없으면 능률이 반토막 난다 / Chapter 07 집중력 강화: 한눈팔지 않으면 능률이 배가 된다 / Chapter 08 시간관리 기술: 관리해야 할 것은 시간이 아니다 / Chapter 09 감정 통제력: 감정관리를 못하면 학습력이 무너진다 / Chapter 10 성장형 사고방식: 성적보다 더 중요한 성장, 성장은 성적을 높여준다 총 10챕터로 구성되며 공부에 왕도가 있다는 것을 미국 명문대 하버드 학생들이 어떻게 보여주는지 충분히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도 된다.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기억이 아닐까 싶다. INPUT, OUTPUT 이런 단어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험 공부를 하거나, 실제로 시허믈 볼 때는 특히 더 중요하다. 시험을 본다는 건 머릿 속에 있는 지식을 시험지에다가 실제로 꺼내는 과정이고, 정확한 답을 고르는 것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에 꾸준히 배우지않고 익히지않는다면 스스로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대다. 단순히 자격증, 시험 통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학습을 하는 사람들도 이것을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겼다. 단순히 근거없는 방법을 나열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심리학적,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효과가 입증된 것이기에 이 책을 본다면 공부 더 나아가 시간관리도 덩달아 잡을 수 있다. 열심히.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그것만큼 건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않다. 왜 그런걸까? 그런 회의감이 든다면 당장 펼쳐보기를 바란다. 총 10가지의 핵심역량을 제시해서 그것들이 합쳐진다면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공부, 시험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해서 나는 이 도서를 인생책이라고도 말을 하고 싶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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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와 복싱 운동하고 잘 놀면서 성적까지 잘 나오는 특이 케이스라고 말하는 훈이는 같은 반 1등은 쉬는 시간에도 공부만 하고 친구들하고 잘 놀지도 않는다고 했다. 조금만 더 하면 따라잡을 것 같은데 이번에도 2등이라며 아쉬워했다. 운동 틈틈이 게임도 하고 공부도 하는 훈이를 보면 결코 많은 시간을 쏟아 공부를 하는 것 같지는 않고 꼭 해야 할 것! 딱 그것만 한다. 오래 책상에 앉아있다고 좋은 성적을 얻는 것은 아닌가 보다. 수영하기 전에 어떻게 호흡하고 물장구쳐야 하는지 배우고 연습한 후에 본격적으로 수영을 시작하는데 의욕만 앞서 수영 강습 이틀 만에 물개처럼 헤엄을 잘 치고 싶어 무리하다 어깨에 담이 걸려 고생하는 랑을 보면서 무언가를 학습하는 일에서 방법을 익히고 배워야 더 잘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이 책은 공부 때문에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학습 능력을 끌어올리는 효과적인 공부법을 가르쳐 주는 책으로 하버드대 심리학 박사 류쉬안은 학습능력을 기억력ㆍ 필기력ㆍ 문해력ㆍ복습력ㆍ 자제력ㆍ 집중력 등 총 10가지 학습 노하우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중요 표시 남발하며 노트 필기 예쁘게 꾸미기를 잘했던 나는 형광펜으로 밑줄 긋고 꾸미기에 열심히만 할 뿐 머릿속에 저장하고 복습하지 않았기 때문에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았다. 제대로 복습하기 위한 방법을 몰란던 것이다. 코넬식 노트 필기법, 파인만 학습법, 두뇌 정리법 등 효율적인 학습법들은 학습능력을 끌어올려 준다. 되는대로 공부만 열심히 했다면 이제는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고 효율적인 학습법으로 더 잘하는 방법을 배워야겠다. 자신의 감정을 조절해 안정감과 긍정적인 마음을 가질 수 있을 때, 자신의 에너지와 집중력과 시간 등을 관리할 수 있을 때 비로소 학습 방법을 논할 수 있다. 40 일련의 데이터를 하나의 단어나 기억하기 쉬운 한 문장으로 만드는 방법도 있다. 예컨대 임진왜란처럼 한국 역사에 굵직한 사건이 발생한 연도를 암기해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약간의 재치를 발휘해 언어유희를 활용해보는 것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연도는 1592년이니까 ‘전쟁이 났는데 일오구 이쓸 때가 아니지’ 하는 식으로 숫자(1592)와 비슷한 발음의 문장을 만들면 더는 임진왜란이 발생한 연도를 잊어버릴 일이 없다. 64 왜 공부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한 분명한 확신이 있다면 집중력은 문제 되지 않는다. ‘왜 공부하는가?’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을 때 공부나 훈련에 따른 고단함과 괴로움을 견뎌낼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저 테니스를 잘 치고 싶어서 혹은 악기를 잘 다루고 싶어서 매일 지치지 않고 연습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마음에 믿음이 없다면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아무리 많이 알고 있어도 전혀 도움 되지 않을 것이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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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능력을 층으로 나누어 배열한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밑에는 감정 조절 능력이, 그 위에는 자기관리 능력이, 맨 꼭대기에는 학습 방법이 자리한다. p.42 ??다른 사람의 장점을 관찰하며 끊임없이 자신의 학습 체계를 개선해간다면 학업 성과를 높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올바른 생활 습관으로 몸과 마음을 건강히 해 더 큰 발전을 이룰 밑거름이 될 것이다. p.4 ??장기간의 밤샘으로 자신의 수면 시간을 침범하는 행동은 미래의 건강을 담보로 빚을 내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는 다른 모든 빚이 그렇듯 결국 갚아야 할 빚으로, 그 이자가 상당하다! p244~245 ?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가 있고, 얻는 것이 있으면 잃는 것이 있게 마련이다. 관건은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바라보느냐다. 당신은 부정적인 태도로 자신을 원망하며 한탄만 하겠는가, 아니면 긍정적인 태도로 정면 돌파하겠는가? p.288 ? <하버드대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제목처럼 다르다. 책 속에서는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10가지 방법을 알려준다. 학습력의 비밀, 최강 기억력, 최강 필기법, 최강 문해력, 최강 복습력, 미루기병 퇴치하기, 집중력 강화, 시간관리 기술, 감정 통제력, 성장형 사고방식이다. 학생일때 보다 지금 배우고 싶은게 많아서 공부하고 싶은데 학생때처럼 시간이 여유로운것도 아니다보니 마음과는 다르게 잘 되지 않았고 이것을 반복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책을 읽으며 공부법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여러 공부 방법 중 시간관리 기술, 감정 통제력은 삶에서만 중요한게 아니라 공부에서도 중요하다는 사실에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최고라고 하는곳의 학생들은 확실히 다르구나를 많이 느꼈다. 코넬식 노트 필기법, 파인만 학습법, 두뇌 정리법 등의 학습법을 통해서 학습능률을 높일 수 있으니 공부에 적용하면 좋을것 같다. 책을 다 읽고 든 생각은 공부에만 극한되는게 아니라 삶을 살아가면서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공부를 막연하게 되는데로 하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공부해보자. 그 방법들이 이 책에 담겨있으니 직접 읽고 습득하였으면 좋겠다.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판다고 했다. 직접 읽고 느껴보길 바란다. ? 다연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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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류쉬안 (지음)ㅣ원녕경 (옮김)ㅣ다연 (펴냄)
"그렇다. 인간은 내적 동력을 찾아야만 한 가지 일을 오래도록 꾸준하게 지속해갈 수 있다. 내적 동력은 아무리 지루하고 부담이 큰일이라도 멈추지 말라며 우리의 등을 떠밀어준다." 본문 331 페이지
반복되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학습력을 요구받게 되는 일은 언제든지 발생한다.
배움은 끝없이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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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류쉬안 / (주)다연
공부 잘하고 싶은 마음 누구나 가질 것이다. 나 또한 늦은 나이지만 못다 한 공부가 있어 늘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을지 궁금한 부분이었다. 공부! 정말 엉덩이가 짓무르도록 끈질기게 앉아 있어야만 잘할 수 있는 것일까? 책을 읽고 나니 절대 그렇지 않음을 알게 되었고 그동안 나는 왜 효율적으로 공부하지 못했는지 안타까울 뿐이었다.
이 책은 개인의 특성에 따른 공부법보다 보편적인 방법들을 골라 방법을 익혀 나의 공부 패턴에 적용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좋은 효과를 가져올 공부법을 알려주고자 노력하였다. 이래저래 바쁜 모두에게 한정된 시간 안에 최고의 학습효과를 볼 수 있다는데 그 이유를 두기도 한다.
학습에 대한 예를 사냥으로 들어보자면 사냥의 이유는 표적을 잡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함이다.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두려움이 없어야 하고 체력이 좋아야 하며 목표물을 향해 창을 던져 명중시키는 정확성이 있어야 한다. 공부도 매한가지이다. 인간의 모드 ㄴ기본적 행위가 학습에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학습에 영향을 미치는 3요소』를 알아보자면 감정과 자기관리능력 그리고 학습방법이다. 감정이 3요소 중 하나라고? 아이러니하기도 했지만 설명을 읽어보니 그럴듯하다. 감정이 요동쳐도 멘탈을 잘 관리하며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의 사람이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다.
공붓벌레의 빙산 이론을 참조해 보면 학업성과를 높일 수 있음은 물론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추며 공부를 잘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 수 있다는데 용기를 얻는다. 차후에 방법은 기억력도 포함된다. 내가 알고 익힌 기억을 적시적기에 끄집어 낼 수 있다면 그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을 것이다. 시험 중 분명 공부했던 내용인데 아무리 쥐어 짜내도 기억이 나지 않을 때가 종종 아니 거의 다수이기도 하다. 기억을 형성하는 3단계는 부호화-저장- 인출이라는 세 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첫 번째 단계인 부호화를 개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저장한다면 더 쉽게 정보를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학습코칭 지도를 하면서 아이들에게 이 게임을 해보면 열에 열 명은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15개 정도의 단어를 던져주고 2분 정도 외우게 해서 기억한 단어를 쓰게 하면 아이들의 개인적인 특성을 빠르게 파악해 낼 수 있다. 승부욕이 넘쳐 무조건 외우는 아이들, 체계적으로 앞 글자만 외우는 아이들, 그 가운데 상당히 똑똑하게도 분류해서 외우는 아이들도 있으며 단어를 조합해 그 짧은 시간 안에 이야기를 만들어 기억하는 아이도 있었다. 이 모두가 기억의 한 방법이다. 특이하게도 이 중 가장 많은 단어를 기억해 낸 아이는 이야기로 만들어 서사화 시킨 아이였다. 그러나 이것은 한계일 뿐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방대한 지식을 기억하기에 서사화 시키는 것은 너무나 복잡하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작가는 점, 선, 면 기억법을 제시한다. 이는 지식의 구조를 파악하는 방법으로서 죽어라 외우기보다 외운 것을 잘 활용하는 방법 중 하나이기도 하다. 지식점에서 연결해 체계적으로 지식선을 이어가는 과정,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 형식으로 기억의 도표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외우기만 한다고 기억이 다 저장되는 것은 아니듯 이를 얼마나 잘 인출해 내느냐에 따라 기억은 장기기억으로 전환된다. 학습한 것을 가르치는 것! 이것이야말로 최고의 기억법이다. 쉽게 말해 내가 공부하고 기억한 것을 온라인 강의하는 강사처럼 동영상으로 찍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듯하다. 그리고 다시 그 동영상을 보며 자신의 맹점을 잡아내고 다시 기억하는 기억 인출 훈련 방식이라면 장기기억으로 갈 좋은 방법으로 보인다.
특히 나에게 도움이 되는 파트는 문해력이다. 서평을 작성하면서 책이 밀릴 때면 병렬 독서를 하기도 하는데 권수가 늘어날수록 그 내용이 뒤죽박죽이 되어 대체 내가 뭘 읽은 거지?라는 경우도 발생한다. 책을 빨리 읽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책이 주는 핵심 정보를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가 주가 되어야 한다. 한마디로 문해력은 제한 시간 안에 핵심 정보를 빠르게 얻는 능력을 말한다.
책에서는 학습에 꼭 필요한 문해력과 좀 더 효율적인 책 읽기 방법을 설명한다. 책 읽기는 두가지 목적으로 나뉘어 진다. 책을 소일거리로 읽는지 학습에 필요해 효율적으로 읽어야 하는지로 말이다. 문해력을 높일수 있는 방법은 첫째, 일근 목표를 분명히 해야 한다. 둘째로 목차를 흝어본다. 셋째는 중요한 대목을 대충 읽으며 답안을 찾는다. 넷째 시간을 제한한다. 물론 이것은 학습을 위한 목적이다. 주어진 시간은 짧은데 많은 양의 내용을 이해해야 할 때 효율적이다.
결국 문해력을 높이는 최고의 방법은 많이 읽는 것이 최고다. 그렇게 예측 능력을 높이고, 여기에 앞서 몇가지 기술을 더한다면 문해력 향상의 효율적 전략은 거의 완성되는 것이라 하겠다. 책에서는 SQ3R독서법을 전수해 준다. 이는 총 5단계로 나뉘어 지며 흝어보고 질문하고 읽고 되새기며 복습하는 것이다. 이외에도 정말 필요한 공부방법이 수록되어 있고 결코 어렵지 않음을 읽는다.
평생학습 시대가 도래했다. 지식은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고 있으며 그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새로운 지식을 배워야 시대를 따라갈 수 있으며 우리는 충분한 시야와 지식을 가졌을 때 더 좋은 삶의 해답을 얻어낼 수 있다. 끊임없이 호기심을 추구하는 능력, 인간의 타고난 특성인 호기심을 잃지 않도록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호기심은 선입견의 간섭을 받지 않고 끊임 없이 자신의 한계를 돌파해 드넓은 지식의 땅을 개척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임을 책을 읽고 난 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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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작가: 류시안 출판사: 다연
엉덩이만 의자에 오래 붙어 앉아있는다고 성적이 다 좋을까? 내 자신 스스로의 경험과 더불어 주변 친구 중 유난히 공부하는데 시간을 오랫동안 할애하는 내 친구 "최모양" 그녀의 엉덩이힘은 그다지 효과를 보지 못했다.
시중에 여러가지 공부 법에 대한 책이 나와있다. 대한민국의 최고가 아닌 전세계에서 누구나 아는 소위 랭킹 1위의 대학 하버드! 하버드 학사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거친 저자. 그는 학년 초 공부에만 매진하며 시간과 쫏기는 그와 달리 공부 뿐 아니라 학교내 육상팀 선수로서 활동하면서도 우수한 성적을 받는 그의 룸메이트에게 큰 충격과 더불어 자극을 받는다. 그리고 그의 룸메이트 조를 비롯한 공부의 신들이 하는 효율적인 공부법에 대해 파헤친다.
책은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으며, 그 중 몇가지만 말해 보겠다.
에빙하우스 망각곡선 공부한 지 1 시간이 지나면 약 50%내용을 잊어버리고, 하루가 지나면 70% 상당을 잊어버린다고 한다. 망각 곡선에 대항하는 : 시간차 인출 "우리가 어떤 기억을 끄집어 내려 할 때 그 과정 자체가 두뇌의 힘을 키워준다고 한다." 정기 적으로 시간차 인출법을 활용해 자가 점검하는 것이야 말로 효과적인 기억 법이다.
최강 필기법 -코넬식 노트 필기법
: 수업시간에 늘 있는 필기의 여왕(왕)들이 있다. 선생님 수업을 토씨하나 안틀리고 주구장창 다 적은 친구들. 모든 내용을 다 적어가느라 정작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것은 어렵고, 또한 내가 기록을 다 했으니 전부 다 익힌거라고 생각하는 착각에 빠지기 쉽다.
과학적으로 필기하는 " 코넬식 노트 필기법 "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3개의 영역과 5단계로 대표되는 코넬식 노트 필기법은 기록하는 작업에서 생각을 다듬고, 다시 전체를 요약을 하기에 점진적 심화 학습법이다.
코넬식 노트 필기법은 망각이 생길 때 마다 인출을 시켜주는 방법이라 망각에 대항할 수 도 있고, 요약해둔 필기법으로 인해 방대한 양의 지식을 다 공부할 필요 없이 핵심만 바라볼 수 있어 시간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최강의 문해력을 위한 SQ3R 독서법
1단계: Survey (훑어보기) 2단계 Question ( 질문하기 ) 3단계 Read ( 읽기 ) 4단계 : 되새기기 (Recall ) 5단계 : 복습하기 ( Review )
자기 말로 바꿔 말하는 능력 -파인만 학습법
다른 사람을 가르친다고 가정하면서 설명해 보는 것. 이 때 주의점은 교재에 적힌 내용을 그대로 구술하지 말고 " 자기 말로 바꿔 설명해야 한다는 것" 이다. 사실 재작년 기초가 부족한 고등학생 수험생에게 영어를 가르쳤을 때, 내가 썼던 방법이기도 하다.
정말로 학생이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role play를 제안하며 나는 학생이 되고, 수험생이 과외 선생이 되어서 역으로 설명하는 수업을 한 적이 있었다. 처음에는 나의 학생은 이런 수업 방식을 당황하였지만, 그 후 집에서도 스스로 화이트보드에 가상의 학생들을 인형으로 두고 설명하는 식으로 하니 집중도 더 잘되고, 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되었다.
기억 형성의 3단계
뇌에서 정보를 기록할 때, 우리는 부호화- 저장-인출 이라는 세 가지 기록의 단계를 거친다고 한다. 한국에서는 특히 많은 수험생 엄마들은 input 과 output 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저장: 이미지 기억법! 우리의 두뇌는 이미지 메모리를 선호하는 것! 한 광고회사에서 그 회사의 전화번호를 단순히 번호만 나열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핸드폰 패드 이미지를 보여주면서, 손가락으로 패드에 있는 번호를 누르는 이미지까지 함께 보여주었던 것이 기억난다. 실제로 사람들은 시각적으로 이미지화 하였을 때 더 뇌에 자극이 많이 되고 오래 기억한다고 한다.
그 밖의 " 단위 기억법, 줄임말과 언어유희 " 등을 통해서, 단순 (소위 무식하게 ) 암기 하지 않고, 내가 기억해 낼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어서 머리속에 저장 시키는 방법이다.
중학교 수업때 배운 " 모스 굳기도 "는 이런 법칙으로 저장하였기에 25년이 훌쩍 넘은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활" 잘 쏘는 " 석방형" 이 "인정" 없는 "석황"을 "강금"하였다. "활"석, "석"고, "방"해석, "형"석. 혹시 이렇게 나처럼 배운 사람들 있는가? )
이러한 언어유희 등과 줄임말 덕분에 난 10여년전 입사한 외국계 항공사에서 비행기 안 내부의 많은 장비들을 빠르게 이미지화 시켜 외울 수 있었다. (당시, 비행기안에 어느 장소에 Smoke hood, Infant life seat belt, jacket, Loud Hailer (메가폰)등등 각 equipment의 숫자와 장소를 외우는 시험을 치곤 했었다. 지금은 이런 시험이 없어졌다고 하지만 당시에는 시험에 합격하지 못하면, 트레이닝에 낙오되 승무원을 할 수 없기에 죽기살기로 했어야 했다.) 생소한 이 모든 장비들의 숫자와 장소를 외울 때 내가 했던 방법이 줌임말과 스토리를 이용해서 외운 것이다.
챕터 9에 나오는 감정 통제력
감정관리를 못하면 학습능력이 무너진다. 감정은 우리의 몸과 마음에서로 영향을 주고 받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대처하는 방법부터 시험 또는 발표 전 불안한 감정을 마주하는 법등에 대해 나와있다.
모두에게 하루는 24시간이다. 누구에게다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을까?
☞한정된 시간에 최고의 학습 효과를 보고 싶은 사람들 ☞육퇴 전까지는 아무것도 못하고 바쁜 육아맘들 ☞이것저것 많은 것을 하고 있는 분주한 N잡러들 ☞다양한 취미를 하고 있는 취미부자들 ☞각종 자격증을 따느라 바쁜 취준생들 ☞인사고과 신경쓰며 일에 치여 지친 모든 직딩들 ☞그리고 오늘도 수능을 위해 달려가는 모든 수험생들
끊임없이 업데이트 되는 세상에 살고 있으며, 평생 학습해야 하는 "평생학습자인 당신"에게 꼭 여러번 읽어보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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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진짜 학습 동기를 찾아 ‘뭔가를 공부해야만 해’라는 생각을 ‘뭔가를 공부하고 싶어’라는 생각으로 바꿔보자. 이는 학습력의 초석이자 당신의 신념이 되어 어떤 어려움에도 무릎 꿇지 않고 언제나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의 원천이 될 것이다. # 하버드대 심리학 박사인 저자 류쉬안의 최강 공부법이 담긴 책이다. # 공부하기 전에 학습하는 방법부터 공부하라! 라는 저자의 말. 어떤 것을 배우든 어떻게 해야 할지를 가장 먼저 배운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학습하는 방법은 배우지 않고 공부를 시작한다. 생각해보니 정말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배운 적이 없다. ‘어떻게 공부를 더 잘할 수 있을까? 학습 방법은 어떻게 배워야 할까?’라는 생각이 이 책의 시발점이었다고 한다. 저자는 학습 능력을 기억력, 필기력, 문해력, 복습력, 자제력, 집중력 등 10가지 핵심 역량으로 나누어 방법을 알려준다. 효율성 없이 막무가내로 공부하던 습관을 버리고 조금 더 실용적이고 스마트한 공부법을 배워볼 수 있다. 각종 고효율의 학습법들이 총정리 되어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학업 성적은 물론 효율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에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이 가득 담겨 있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을 했지만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 나의 방법이 잘못됐나 의심스러울 때 이 책을 읽어보면 새로운 길을 깨닫고 그 새로운 길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의 원천이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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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할 때나 지금이나 저는 공부법에 참 관심이 많습니다. 사실 지금은 예전처럼 목숨걸고 준비하는 시험도 없지만, 제가 공부했던 공부방법이 효율적이었는지 검증도 하고 과학적으로 효과적임이 증명된 공부법이 있다면 벤치마킹하여 인생 공부하는데에 쓰고 나아가 나중에 생길 자식에게 알려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책을 발견했습니다. '하버드대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하버드 대학교.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공부로 이름을 날리는, 공부 천재들이 가는 학교입니다. 그런 하버드대생의 공부법을, 하버드대학교 심리학 박사로부터 들을 수 있다니 책을 읽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한 장 한장 넘겼습니다.
저자는 하버드 대학교 재학시절 다양한 친구들을 보며 그들이 공부만 하는 공부벌레가 아니라 다양한 활동도 함께하는 '플레이어' 라는 사실에 그들과 자신의 공부법에 무엇이 다른 것인지, 궁금했다고 합니다. 여러 친구들에게 공부 방법을 물어보고 스스로도 심리학을 전공하여 공부한 결과 저자는 그들의 공부법이 두뇌 법칙에도 부합한다느 사실을 깨닫고는 공부방법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심리학적 연구 결과로 증명된 공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학창시절 놀 줄도 모르고 그냥 공부만 했고, 고시 준비를 하면서도 모든 연락을 다 끊고 친구는 커녕 가족들도 자주 보지 못하며 그냥 공부만 하고 살았습니다. 그때는 정말 모든 것을 다 걸고 이거 아니면 죽겠다는 각오로 공부했기에 가능했지만 효율적으로 공부를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더욱 과연 어떤 공부법이 나올지 기대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학습력의 비밀과 함께 최강 기억력, 최강 필기법, 최강 문해력, 최강 복습력을 이야기 하고 미루기병을 퇴치하는 법, 집중력을 강화하는 법, 시간관리 기술, 감정 통제력, 성장형 사고방식에 관하여 이야기를 펼쳐 나갑니다.
이 책은 제일 첫 장에서 학습력의 비밀을 이야기합니다. 학습의 사전적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학습이란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포함하며, 어떤 것을 배워서 익히는 것을 뜻하므로 이 책은 비단 공부하는 학생에 국한되지 않고 자기계발 등을 위해 꾸준히 지식을 습득하고 있는 분들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최강 기억력 파트에서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아웃풋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독서방법에서도 많이 거론되는 아웃풋의 중요성입니다. 시험 공부를 할때와 실제로 시험을 볼때 특히 중요합니다. 시험을 보는것 자체가 머릿속에 있는 지식을 실제로 아웃풋하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객관식의 경우에는 문제집을 푸는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하지만 이 방법은 조금 수동적인 아웃풋이고 제가 사용한 조금 능동적인 객관식을 위한 아웃풋은 비교의 꾸러미 만들기!입니다.
법학 시험은 대법원 판례가 절대적인 정답의 기준이 됩니다. 하지만 판례가 워낙 많이 나와 있고 비슷비슷해 보이는 판례도 많습니다. 따라서 객관식 문제를 풀다가 한 판례를 만나면 헷갈리기 쉬운 판례를 옆에 줄줄 적습니다. 비교판례, 유사판례를 적으면서 객관식 공부지만 좀 더 적극적으로 인출할 수 있습니다.
제가 했던 이 작업이 ‘청킹’의 일종이었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데이터를 비교적 간단한 기억 단위로 정리하는 일인데요, 저는 이 청킹 작업을 통해 판례 하나만 공부할 수 있는 것을 줄줄이 묶어서 여러개의 판례를 한꺼번에 암기 했습니다. 이렇게 줄줄이 고구마처럼 판례를 엮어서 공부하면 판례가 헷갈려서 객관식 3번과 4번 사이에서 고민할 일이 비약적으로 줄어드는 아주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주관식과 관련하여서는 실제로 백지 상태의 답안지를 놓고 무조건 머릿속에서 아는대로 꺼내어서 쓰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신기하게도 기본서를 많이 보지도 못하고 답안지만 많이 작성했을 뿐인데 키워드를 기억하고 현출하는 능력은 눈에 띄게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최강 필기법 파트에서는 우리의 잘못된 필기법에 대해 이야기 하고 효과적으로 기억력 상승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넬식 노트 필기법이 소개됩니다. 이 필기법은 익히 다들 들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학생시절부터 토씨하나 빠뜨리지 않고 필기를 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코넬식 노트 필기법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코넬식 노트 필기법은 학생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서 기억을 해야하는 사람이라면 모두에게 적용될 수 잇는 유용한 방법이니 여러분께서도 귀찮음에 맞서 좋은 필기법을 적용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최강문해력 : 결국 많이 읽는 것이 답이다! 최근 ‘문해력’이 엄청난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문해력을 제한 시간 안에 핵심정보를 빠르게 얻는 능력(111쪽)이라고 하는데요. 문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5가지 방법을 제시하지만, 결국 많이 읽는 것이 최고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습니다.
최강 기억법, 필기법, 문해력, 복습법에도 도움이 되는 이야기가 많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이 책의 일독을 통해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이 밖에도 미루기병 퇴치하기 이하의 내용은 학생 뿐만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N잡러 시대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졌기 때문에 현재 직장을 다니는 중이라고 하더라도 자기계발을 쉼없이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은 공부만 전업하는 학생과는 달리 업무에 전념해야 하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같은 24시간이더라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을 해야합니다. 그러한 점에서 이 책이 직장인들에게도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특히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요즘에는 꾸준히 배우고 익히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에는 시험을 봐야 하는 학생이나 고시생 등에게만 적용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시험보고 공부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학습'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되는 방법들은 뜬구름 잡는 이야기도 아니고, 심리학적으로 충분히 효과가 입증된 방법이기 때문에 기억력을 높이고, 학습한 내용을 더 효과적으로 필기하고, 문해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들과 미루기병을 퇴치하고, 집중력을 높이고, 효율적인 시간 관리 기술을 익히고 나아가 성장형 사고방식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바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저의 공부 방법을 돌아보고, 공부가 아닌 평생 학습을 해야 하는 사람으로서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나의 24시간을 활용하여 더 많이 배우고 사용할 수 있을지, 그래서 궁극적으로 성장하는 사고방식을 통해 매일매일 성장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지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버드대생공부법은당신과다르다 #류쉬안 #다연 #도서출판다연 #책 #신간 #자기계발 #책추천 #공부 #공부법 #성공 #하버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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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떻게 하면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좀 더 좋은 학습능력과 좋은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해 방법이 나와있는 책이다 ??최강 기억력(머리속에 넣는게 다가 아니다) 공부를 잘 하기위해선 많이 기억하는게 중요하다. 그러나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면 공부한지 한 시간이 지나면 약 50%의 내용을 잊어버리고 하루가 지나면 70%상당을 잊어버린다고한다. P.71 시간 간격을 두고 복습할 때도 방법에 신경 써야 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시간 간격을 두고 기억한 지식을 꺼내어 보는 시간 차 인출법을 활용하는 것이다 최강 기억력을 가지기위해선 시간차를 두고 지식을 꺼내보는건데 처음에선 정확하진 않더라고 스스로 기억을 꺼내보고(능동적인) 생각나지 않을 때 책을 살펴서 확인하는 방법이 두뇌의 힘을 키워준다고 한다 ??최강 문해력(문해력을 키우는 목표는 속독이 아니다) P.111 공부에 필요한 문해력이란 문학 작품뿐만 아니라 각종학습 자료와 국어 및 외국어 문장, 참고서적, 도표와 텍스트가 혼합된 논문, 그리고 시험때 받아보는 시험지등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한다 <SQ3R독서법> 1.단계 훑어보기 책의 목차,대제목,소제목,들어가는말,요약 등을 살펴보되 구체적 내용은 보지 않는다 2단계 질문하기 훑어보았던 제목이나 요약 등을 질문으로 전환해보기 3단계 읽기 꼼꼼하게 읽으면서 2단계 질문의 답 찾기 4단계 되새기기 책을 덮은 다음 어떤 내용이 떠오르는지 확인해보기 5단계 복습하기 주요 정보들을 여러 번 복습을 통해 기억을 공고히 하는 것이다 ??최강복습법(한정된 시간에 남보다 더 잘 복습하려면) 1.상세 질문법 하나의 질문이나 개념에서 출발해 다른 관련 문제로 가지를 뻗어나가고, 여기서 또다시 질문을 던져 심층적으로 파고듦으로써 끝내 하나의 논리와 질서의 틀을 만드는 방법 2.파인만 학습법 다른사람 가르친다 가정하고 설명해보기 주의할점 교재를 그대로 외워서 설명할게 아니고 자기만의 말로 바꿔 설명하기 ??성장형 사고방식(성적보다 더 중요한 성장,성장은 성적을 높여준다) P.307자신을 위해 의미 있는 장기목표를 확장하고 끝까지 그 목표를 추구하는 능력을 그릿(GRIT)이라고 지칭한다. 1.장기 목표에 대한 열정 2.끝까지 견지해 나아가는 끈기 요약한 방법말고도 책에는 더 많은 공부방법이 나와있다 하지만 작가는 질문을 한다 공부를 왜하는지.. 공부를 왜 하는지 목표가 있고 없고는 차이가 크다 우리가 지루하고 힘든일을 계속 할 수 있는건 목표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아무리 공부를 잘하는 방법이라고 하더라도 목표에 대한 열정과 끈기 없다면 아무소용이 없는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왜 공부를 하는지 물어본다 많은 공부방법중 가장인상적인 내용은 우리뇌에 망각속도이다 누구나 많은걸 기억하고싶을것이다 하지만 모든걸 기억한다면 우리는 삶이 너무복잡할지도 모른다 1시간후면 50% 잊어버리고 하루지나면 70%를 잊어버린다고한다(생각보다 많이 잊어버려서 놀랬다 ??) 우리가 공부를 잘하기 위해선 계속 꺼내보고 복습을 시간차를 두고하는게 좋다고 하니 이제 이 방법을 사용해봐야겠다 그밖에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공부를 하는분들 또 사회생활하는분들 (우리는 사회에 나와서도 계속공부를 하게되니)읽어보면 좋을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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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내 공부 머리를 하버드식 공부머리로 바꿔라! 공부에 관심이 많은 나의 이목을 끌었던 책!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You just do what you gatta do! 꼭 해야할 일을 해!
매일 해야할 일이 많지만 그중에서 무슨일 해야 할 때 지금 당장 꼭 해야 할일부터 해보라는 이야기가 처음에 와닿았다.
중요한 부분에 밑줄긋기, 반복해 읽기 등이 가장 효율성이 낮은 공부법으로 드러났다. 라는 대목에서 혹시 찔리시는 분 많을 듯.... 저두요!
뇌에 저장했던 정보를 다시 꺼내 쓸 수 있어야 진짜 효과적인 학습을 했다고 볼 수 있다. 정보 인출 능력!!!!!!
열린 마음으로 배움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보게 되도록 이끌어 주는 책이다. 그의 올바른 공부법은 무엇일까? 그는 어떻게 그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걸까? 그의 생활습관이나 공부 습관에서 내가 참고할 만한게 있을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좋은 기억력 그리고 필요 할 때 꺼내쓸수 있는 기억력을 가질 수 있을까?
기억 형성의 3단계 부호화 - 저장 - 인출 우리 두뇌는 이미지 메모리를 선호한다. 이미지화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어보라. 역시 똑똑이들은....한단계가 더 있었어!
그리고 언제나 중요시 되어 왔던 복습! 에빙하우스는 학습 후 정기적으로 복습하면 학습한 내용을 잊어버리는 속도가 느려진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우리가 어떤 기억을 끄집어내려 할 때 그 과정 자체가 두뇌의 힘을 키워주며, 이러한 힘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시험이라는 방식을 통해 학습 효과를 점검함으로써 아이들에게 기억을 인출하게끔 유도하였으며, 이것이 아이들의 기억력을 한층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이다.
시험은 꼭 필요한 것이죠! 인출하는 연습의 젤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 같다.
자신만의 언어로 분명하게 설명할 수 있을때, 그래서 남도 이해시킬 수 있을 때 그 지식은 당신의 지식체계에 굳건히 자리를 잡아 쉽게 잊히지 않는 기억이 된다.
코넬식 노트필기법, 파인만 학습법, 두뇌정리법 등 효율이 좋은 방법을 소개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한번 더 읽고 나의 것으로 만드는 연습을 해보아야 겠다. 이런 방법으로 저런 방법으로 지식을 습득하기위한 사고 과정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성장형사고방식! 내가 좋아하는 단어가 여기에도 나왔다 성장마인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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