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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일에 미쳐서 야근을 날마다 하고 그것을 좋아하는 사람이고요. 아니. 근데 그건 좀. 회사는 블랙 기업에서 벗어나기 위해 야근에 제한을 두고 여주와 같은 일에 미친 자들이 더 일을 못하게 하려고 합니다. 아니. 근데. 이건 설정이...? 설정이 너무 현실하고 반대라 적응이 안 됐어요. 내용은 재미있는데. 와중에 남주는 칼퇴의 화신 같은 사람이라서 여주랑 날마다 부딪치는데 둘이 어느날.. |
| 부장남과 회사노예의 사랑은 안타까워 잘 봤습니다. 동명의 드라마를 우연히 보고 재미있어서 찾아서 봤어요. 늘 회사의 잡일을 도맡아하는 회사노예 마루짱과 늘 정시퇴근하는 테이시부장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옥신각신하다가 원나잇하고. 테이시 부장이 우린 어른이니까 라는 말을(사귀자는 말인데 ㅋ) 마루미가 멋대로 오해하고 하는 과정이 되게 설래었던거 같아요. 그림체와 대사분배는 솔직히 너무 정신이 없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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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 보면 예쁘고 내용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 한데.. 덜 야했든지.. 무튼 내용이 기억이 안납니다... 그래도 표지 그림 예쁘고 가격은 나쁘지 않아서.. 대여로 읽기 좋은 만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쁘지 않았을거란 예상... 도 들었고 해서 별 4개... 그림체 보면 예쁘고 내용도 나쁘지 않을 거 같고 한데.. 덜 야했든지.. 무튼 내용이 기억이 안납니다... 그래도 표지 그림 예쁘고 가격은 나쁘지 않아서.. 대여로 읽기 좋은 만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나쁘지 않았을거란 예상... 도 들었고 해서 별 4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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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은 회사 노예로 괜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여작원입니다. 다른 직원이 최아가 나오는 콘서트를 보기 위해 몸이 아프다고 거잣말을 해도 다 받아주는 둥 아주 호구짓을 초반에 끊임없이 합니다. 그와증에 뒷담화도 듣고ㅜ아주 가지가지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매 정시에 퇴근하는 부장님과 술김에 원나잇을 하게 되고 그것도 전남친이 다른 직원이랑 바람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