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우라 코우지 작가님의 푸른 상자 04권을 읽고난 후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함께 불꽃축제에서 시간을 보내는 히나와 타이키. 머리카락 삐져나온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오늘 예쁘다는 말 한마디에 행복해지는 소녀 히나.. 타이키가 잠시 자리를 비우는데 운명의 장난인지 치나츠 선배를 마주치게 됩니다. 히나 힘내.. |
| 타이키는 너무 열심히 하다 무리해서 몸상태가 안좋아진다... 감기... 아무도 없어 괴로워 하는데 치나츠선배가 간호해준다... 타이키의 다리가 꼬여 쓰러지는 바람에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의식하게 된다... 불꽃 축제에 히나와 타이키 둘이 있는 것을 보게 된 치나츠... |
| 이번 푸른상자 4권을 읽고 나서 일단 이런 스포츠물에 일상 및 로멘스 요소를 접목시킨다는 점에서 작가의 대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짜 어느 한장면도 거를 타선 없이 시간 가는지 모르고 읽게 만드는 마성의 작품이면서 진짜 읽지 않으신 분들에게도 추천할 정도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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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에게 밀리기만 했던 히나가 드디어 타이키와 데이트를 하게 되었는데 보는 사람을 답답하게 만드는 타이키는 그 와중에도 히나를 놔두고 치나츠한테 홀려간다. 타이키의 마음 속은 치나츠 뿐인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히나가 타이키를 사로잡을 수 있을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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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미우라 코지 작가의 《푸른 상자》 제4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타이키를 일부러 멀리하려는 치나츠의 반응에 타이키는 마음이 복잡해지는데요, 더욱 적극적으로 나오는 히나와 계속 엮일 수밖에 없느 치나츠. 타이키와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나아갈지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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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초입의 스터디와 불꽃놀이, 연습에 관한 에피소드 수록. 에피소드 중간에 살짝 들어간 내용처럼 마츠리 관련해서 히나가 너무 불쌍한데 덕분에 너무 재밌어서..ㅋㅋ 공감이 갔습니다. 다음 권 넘어가는 부분이 너무 절묘해서 이거 뭐 드라마인가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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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구매) 치나츠가 한 발 물러서고 히나가 다가간 느낌. 아무래도 같이 살다 보니까 거리상으로는 치나츠가 훨씬 가깝기는 한데, 치나츠가 망설이면서 거리를 두는 느낌이 강해서. 히나가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좋았다. 근데 타이키가 치나츠를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 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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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DCW 출판사에서 출판된 Kouji Miura 저 푸른 상자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본 리부에는 푸른상자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불꽃놀이이벤트가 발생했다! 흑흑 리듬체조하는 애 귀여워 ㅠㅠㅠ 모르겠다 자꾸 나는 그 쪽을 응원하게 된다 ㅠㅠㅠ저렇게 귀엽고 작고 옹골찬 애가 상처받는 거 보고싶지않아. 왜 남주를 좋아하는 지 아직 이해가 안된다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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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펴낸 Kouji Miura 작가의 만화, <푸른 상자> 4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이성과의 동거, 소꿉친구, 체육계 부활동, 재료는 많은데 재료가 서로 어우러지지 못한다는 느낌이 계속 드는 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나름의 이벤트도 있지만 그냥 많고 많은 만화 중 하나밖에 안 되겠다는 감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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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재밌게 보는 이유는 역시 스포츠순정만화지만(굳이 따지면 순정이다) 다들 자신의 운동을 하느라 또 엄청 순정은 아니기 때문이랄까. 물론 최근 전개는 사랑에 조금 치중 되어 있긴 하다.. 각자 다른 운동을 하며, 본인의 부족한 마음 가짐이나 자세를 서로에게 배워가고 그게 긍정적 에너지로 작용되는 청춘이라니 사실 싫어하기가 쉽지 않긴 하다.. 근데 만화 더 재밌게 보고 싶어서 스포츠 비중 늘어났으면 좋겠음.. (구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