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이과 코미디. 페어리 링, 하트 모양 광물, 2만 년 전 벽화 등 흥미로운 소재가 가득해 읽는 내내 호기심이 생긴다. 박물관을 탐험하는 듯한 분위기도 매력적이며, 일상 속 신비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드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