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독특한 색채의 사용이 너무나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그림들도 보고 싶었고 작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나만의 감성 드로잉"이라는 표지 한 구석의 자그마한 글자들의 울림이 제법 크게 느껴졌습니다.   저에게, 그림은, 그리고 싶은데, 잘 그릴 자신이 없어서 시작하기 어려운 존재였습니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독특한 색채의 사용이 너무나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그림들도 보고 싶었고 작가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그리고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나만의 감성 드로잉"이라는

표지 한 구석의 자그마한 글자들의 울림이 제법 크게 느껴졌습니다.

 

저에게, 그림은, 그리고 싶은데, 잘 그릴 자신이 없어서 시작하기 어려운 존재였습니다.

그러다가 나를 위한 그림을 그려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잘 그리겠다는 욕심을 내려놓고 재료를 가지고 실험해본다 느낌으로 그리다보니

그리는 것이 편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인지 프롤로그의 저자의 말에 100% 공감하였구요.

 

저는 좋아하는 것을, 일상에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걸 좋아합니다.

정해진 규칙 없이 그때그때 느낌으로,

색을 사용할 때 큰 고민을 하지않고 그리는 편입니다.

제 생각과 감정에 어울리는 색을 사용하면 그만이니까요.

무언가를 그릴 때 실제 모습과 똑같이 표현할 필요가 있을까요?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표현한다면 굳이 그림일 필요는 없을 거에요.

사진 같은 매체가 오히려 더 잘 재현할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그리고 저자의 이 말에 용기를 내고

무엇이라도 그려보는 사람들이 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오일파스텔을 사용한 그림들이 나오는데요

"다른 재료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고, 공간을 차지하기 않기 때문"에

오일파스텔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저도 손이 닿는 곳에 두고 한동안 꾸준히 그림일기를 그리고 썼었는데요

이 책에 실린 그림들을 보다가 문득 떠오른 그림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어느 날 꿈을 기록하다 그린 그림인데요

오일파스텔이라는 매체를 사용했기에 가능한 그림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아직 저의 스타일을 찾지는 못했고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는 중이어서

많은 시도 끝에 자신의 스타일을 찾은 저자가 부럽기도 했습니다.

 

오일파스텔 사용의 생기초를 알려준다기보다

오일파스텔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법과

그림을 그리는 기본적인 노하우를 알려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게 정답이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이렇게 그리니 효과적이었다고 자신의 노하우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대상의 특징을 파악하고 스케치를 한 후 그려나가는 과정을 보고 있으면

내가 나타내고자 하는 것을 더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오일파스텔 사용법과 더불어

대상을 어떻게 표현할지 나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대상의 특징을

나의 느낌대로 표현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드는 책이라고 할까요?

 

 

 

 

반면, 뒷부분에는 앞에서 과정을 보여준 그림들의 첫 스케치 단계가 크게 제시되어

여기다 직접 색을 칠하면서 작품을 완성해보게 되는데요

저자의 그림과는 다른 느낌으로 칠해보면 재미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따로 종이를 구하지 않아도 바로 그려볼 수 있는 편리함도 있구요.

그림 그리는 것이 그냥 막연하게 어려운 분들에게는

시작하는 디딤돌 역할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도

자신만의 색을 찾기를 바라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림을 그릴 때 한번도 생각지 못했던 점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고

오일파스텔의 색을 좀 더 효과적으로 칠하는 방법들을 알게 되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판사에서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t*****1 2022.09.1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 내용보기
요즘 제게 오일파스텔이란 재료에 빠져 있습니다. 이때 마침 서평할 기회가 생겨 책을 받아들고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생소한 콰야작가님.... 가수 잔바비의 2집 앨범 '전설'의 커버를 그리신후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해서 지금은 개인전과 그룹전시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시며 클래스에서 강의도 하시고 계신 분이셨어요.   표지가 너무 좋지 않으신가요? 왠지 다른 아기자기한 여성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 내용보기

 요즘 제게 오일파스텔이란 재료에 빠져 있습니다.

이때 마침 서평할 기회가 생겨 책을 받아들고는 너무나 기뻤습니다.

생소한 콰야작가님....

가수 잔바비의 2집 앨범 '전설'의 커버를 그리신후 큰 사랑을 받기 시작해서 지금은 개인전과 그룹전시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시며 클래스에서 강의도 하시고 계신 분이셨어요.

 


표지가 너무 좋지 않으신가요? 왠지 다른 아기자기한 여성 작가님들과 대비되게 굵직 굵직한 드로잉이 왠지 모르게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표지에서도 보인것처럼 인물위주일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두께를 보세요. 얇지만은 않은 두께로  a4사이즈보다는 작지만 그닥 작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이즈가 제가 좋아라하는 컬러링북 사이즈입니다. 완전 취저입니다.

 


 

작가님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즉흥적인 터치로 자유롭게 그리는걸 좋아하신다고 하세요.

초보들에게는 아주 좋은 교과서를 가진 작가님이십니다.

(개인적인 생각)

옆에 눈에 띄는 '증정'이란 단어가 저는 왜 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걸까요? 여러편의 서평을 써봤지만 이렇게 낙인이 찍힌거는 처음인것 같아서 왠지 뿌듯합니다. 


 

목차를 가 보겠습니다. 

세 파트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번째는 드로잉 시작하기

두번째는 오브제 드로잉

세번째는 인물 ' 장면드로잉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서점에서 초반에 빨리 책을 구매하면은 이렇게 작가님이 그리신 엽서를 받을수가 있습니다.

한정판입니다. 서둘러 주세요.

 


 

처음에는 다들 기초부분 연습하는 공간이 있지요.

콰야 작가님의 책에서도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는 방법을 예시를 들어주세요. 

물론 저도 꼭 따라해보았습니다.

 


 

두번째 오브제 드로잉에 들어가서 오브제란? 무엇인가 설명이 되어있으며 간단히 그릴수 있는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인공물 그리기, 자연물 그리기, 소재 표현하는 방법등등

 


 

클래스 초기 단계로 인공물, 자연물 단계별로 예시작들이 있습니다.

 


 


 

예시작들이 작고 귀여운 사물들이라 그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보이시죠? 비록 라인 연습이 부족해서 화병이 삐뚤거려 보이지만 완성하면 엄청 흥미롭고 뿌듯하답니다.

 


 

작가님의 그림들 뒤에는 스케치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작가님께서 오일파스텔이 잘 올라가는 두툼한 용지에 스케치를 전부 해 두었습니다. 낱장으로 뜯어서 그려보아도 되고 아주 책이 잘나왔습니다.

 


 

저는 연습을 많이 해 볼꺼라 제가 직접 스케치도 하며 그려 보았습니다.

그나마 꽃은 몇번 그려보았다고 처음으로 튤립 꽃부터 그려봅니다. 

 


 

바탕까지 해서 튤립이 완성이 됩니다.

 


 

다음으로는 장비꽃밭입니다. 장미는 정말 그려도 그려도 어려운 꽃입니다. 어째 장미꽃처럼 보이시나요? 

 


 

다음 오브제는 와인병과 술잔을 그려보았습니다. 

술이 취해서 술잔이 삐뚤한가요? 항상 그림을 그릴때는 신중하게...

진중한 마음가짐으로 그리는데 왜??? 다 그리고 나서 보면 삐뚤한지...

그래도 색감은 참 이쁘죠^^

 


 

한장에 여러개를 그려보았습니다. 

 


 

다음은 인물로 넘어가봅니다. ㅎㅎㅎㅎ빨간머리소녀가 완전 책이랑 다릅니다. 부끄럽지만 제 그림솜씨가 아직은.....

자세히 보면 완전 제 모습이랑 닮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화상으로 하렵니다.

 


 

다음으로는 사진 없이 작가님 책보고 그린 글쓰는 소년입니다. 

인물만은 못 그릴것 같아서 주변 사물이 있는 인물을 선택해서 그렸습니다.

작가님의 색감 그대로 따라했는데 색을 너무 잘 쓰시는것 같아요 너무 이쁩니다.

 


 

마지막으로 배경이 다양한 풍경이 있는 고성을 그려보았습니다...크게 그렸으면 또 망했을텐데 

b5사이즈로 작게 그리니 나름 봐줄만은 합니다. 꽃과 나무와 숲에 둘러 쌓인 성......

 

콰야 작가님은

"일상에서 색을 사용하실때 고민 없이 정해진 규칙없이 그때그때 느낌으로 생각과 감정에 어울리는 색을 사용"하신다고 합니다.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것을 좋아라하시는 작가님...

저도 앞으로는 작가님처럼 자유롭게 그려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창작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니 꼭 정해진 틀에 얽매이지 않는것도 나름 즐기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컬러랑에서 도서체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서 체험하며 쓴  후기입니다.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 #콰야 #오일파스텔클래스 #비타북스 #컬러랑

#오일파스텔 #도서이벤트 #서평이벤트 #도서드로잉체험단

 

 

 

 

 

c****8 2022.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일파스텔 입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오일파스텔 입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올 여름 처음으로 오일파스텔을 접했습니다. 파스텔이라 하면 은은하고 부드러운 컬러인데, 오일파스텔은 유화의 느낌을 파스텔로 만들었다고 할까요, 강렬한 색감도 가능하고, 유화적인 표현(덮어서 그리고, 두꺼운 질감도 가능함)도 가능한데다가 그리기도 무척 편해서 한번 접하고 나니 다음에도 또 해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콰야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오일파스텔 입문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입니다" 내용보기

올 여름 처음으로 오일파스텔을 접했습니다. 파스텔이라 하면 은은하고 부드러운 컬러인데, 오일파스텔은 유화의 느낌을 파스텔로 만들었다고 할까요, 강렬한 색감도 가능하고, 유화적인 표현(덮어서 그리고, 두꺼운 질감도 가능함)도 가능한데다가 그리기도 무척 편해서 한번 접하고 나니 다음에도 또 해 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콰야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책을 보고 하나씩 따라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좀 무작정? 했다면 이 책을 보고 그리면서 하나씩 기본을 배웠다고나 할까요. 어떻게 스케치를 하고 사물을 어떻게 그리고 또 그림자를표현하거나 사물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테두리를 해 주거나... 등등의 기법들과 함께 오브제를 그리는 방법, 인물을 그리는 방법, 풍경을 그리는 방븝 등 그림을 그리면서 배워야 할 기본적인 기술에서부터 다양한 대상을 그리는 과정을 하나씩 설명해 줍니다.

 

색깔이 나랑 맞지 않아! 혹은 난 컬러에 자신이 없어! 하던 저인데 오일파스텔로 그림 그리면서 그런 부분이 조금씩 줄어들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오일파스텔은 참 좋다고 권하고 싶은데요,

 

막상 그런 마음을 갖고 그림그릴 때 이 책은 편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단계별 그림을 다 보여주고, 필요시 도안까지 쓸 수 있도록 책에 다 담고 있어서 저와 같이 처음 시도하시는 분들께는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c***y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콰야의 그림은 잔나비 2집 자켓으로 유명하다.콰야님의 오일파스텔 그림은 유니크하다. 왜냐하면 다른 오일파스텔의 그림들은 예쁘게 소녀스럽게 그리려고만 하는데 콰야의 그림은 예쁘게 그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멋있게 그리려고 하기 때문이다.그래서 그림이 매력적이다.이 책은 콰야님의 오일파스텔 그림들을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소개된 그림의 밑그림도 그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콰야의 그림은 잔나비 2집 자켓으로 유명하다.
콰야님의 오일파스텔 그림은 유니크하다. 왜냐하면 다른 오일파스텔의 그림들은 예쁘게 소녀스럽게 그리려고만 하는데 콰야의 그림은 예쁘게 그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멋있게 그리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림이 매력적이다.

이 책은 콰야님의 오일파스텔 그림들을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소개된 그림의 밑그림도 그려져 있어 그 위에 오일파스텔을 덧칠해서 그리다 보면 어느새 콰야님의 그림과 비슷해져 있다.

매력적인 그림을 그리는 첫걸음책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을 따라그리다 보면 색을 쓰는 방법을 익힐 수 있게 되는데 그리고 그리면 콰야님처럼 그릴 수 있겠다는 희망도 가지게 된다.

처음 그림을 그리는 사람.
매력적이고 멋진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
흔한 그림 말고 자기만의 그림을 그리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사면 된다.

요즘 부는 오일파스텔 열풍에서 내 그림이 돋보이는 방법을 잘 설명하고 알려주는 지도같은 책이다.




s*****r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유분방이란 이런 것이지
"자유분방이란 이런 것이지" 내용보기
콰야님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신기하고 시원했다.     여기에 이런 색을?  색이 지나간 자리와 들어간 힘이 느껴지는 거침없고 시원시원하고 자유롭게 펼쳐지는 색과 상대적으로 미묘한 표정의 인물들.   그래서 더 오래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그 안에 있는 이야기를 상상해보게 되는 재미와 신선함이 살아있는 그림들.   보고 따라한다고 해서 그 느낌을 고스란
"자유분방이란 이런 것이지" 내용보기

콰야님의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너무 신기하고 시원했다.

 

 

여기에 이런 색을? 

색이 지나간 자리와 들어간 힘이 느껴지는

거침없고 시원시원하고 자유롭게 펼쳐지는 색과

상대적으로 미묘한 표정의 인물들.

 

그래서 더 오래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그 안에 있는 이야기를 상상해보게 되는

재미와 신선함이 살아있는 그림들.

 

보고 따라한다고 해서 그 느낌을 고스란히 살릴 순 없다는 것을

빨리 깨달을수록 더 좋고, 오히려 더욱 자유롭고 자신감 있게

그림 도구를 잡을 수 있게 하는 에너지가 가득 찬 그림이어서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에 실릴 작가의 말이 궁금해졌다.

 

 

"... 일상에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정해진 규칙 없이 그때그때 느낌으로...

... 제 생각과 감정에 어울리는 색을 사용하면 그만이니까요."

 

p.55 프롤로그 중에서

 

그림은 사진과는 다른 매체이고,

그리는 도구에 따라서 같은 풍경도 다른 느낌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이 그릴지라도 그때의 기분과 느낌, 상황과 재료에 따라

훨씬 더 다양한 즉흥성과 자유분방함을 담아낼 수 있다는 작가의 말에 

100% 공감한다.

 

잘 해야 한다는 부담을 훌훌 털고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는 방법을 간단히 배운 뒤,

작가가 툭툭 던져주는 제시어에 따라 

나의 상상력을 발휘해보면 되는 것이다.

 

 

책 구성은 오브제 드로잉과 인물/장면 드로잉으로 크게 나뉜다.

선과 각, 틀과 흐름의 기본 개념부터 잡고 난 다음,

선을 자연스럽게 그리는 방법과 팁을 알려준다.

그러나, 머리로는 알겠는데 손은 느낌이 살지 않는 '자연스럽게'가 제일 어렵다.

그래서 '이걸' '이런 느낌으로' 같은 예시가 무척 도움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알겠는데 안 되는' 상태다.)

 

 

 

아무렇게나 쓱쓱- 같지만

그림을 처음 그리는 사람도 즐겁게 그릴 수 있는 기본 패턴은

친절하게 차근차근 알려준다.

 

 

전체적인 틀을 잡고

외곽 스케치로 위치를 잡고 비율을 맞추며 

디테일을 살릴 곳과 과감할 곳을 선택하고 구별할 팁이나

점, 선, 면을 어떻게 구성해야 할 지에 관해 

다양한 오브제와 인물들을 통해 배울 수 있어 좋다.

 

책의 뒷부분에는 도톰해서 자꾸 만지게 되는 종이에

책 속에 실린 그림들의 스케치 틀도 준비되어 있다. ^^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 #콰야 #비타북스 #오일파스텔 #감성드로잉 #자유분방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이벤트 

r***n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 오일 파스텔 클래스
"콰야의 오일 파스텔 클래스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지여미입니다! 너무 너무 보고싶었던 콰야님의 오일 파스텔 클래스 책을 받아보았어요 ? 넓고 얕은 취미를 가진 저의 프랑스자수, 네일아트, 캔들만들기 이후의 새로운 취미는 오일파스텔이었어요. 제대로 된 교본 하나 없이 인터넷이나 유튜브로만 어설프게 따라했었는데 책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콰야님의 오일파스텔 클래스책은요~ 꾸덕한 질감과 선명한 색감이 특
"콰야의 오일 파스텔 클래스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지여미입니다!
너무 너무 보고싶었던 콰야님의 오일 파스텔 클래스 책을 받아보았어요 ?
넓고 얕은 취미를 가진 저의 프랑스자수, 네일아트, 캔들만들기 이후의 새로운 취미는 오일파스텔이었어요.
제대로 된 교본 하나 없이 인터넷이나 유튜브로만 어설프게 따라했었는데 책이 생겨서 너무 행복했답니다!
콰야님의 오일파스텔 클래스책은요~
꾸덕한 질감과 선명한 색감이 특징인 오일파스텔로 색을 차곡차곡 쌓듯 그리는 오일파스텔 특징을 활용해 잘 그리기보다는 ,
손이 가는대로, 규칙에서 벗어나 내 마음대로 그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번 책은 아티스트 콰야 특유의 거침없고 솔직한 드로잉 노하우를 통해 망설임 없이 선을 긋고 색을 사용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콰야 작가만의 감성으로 표현한 21가지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통해 간직하고 싶은 장면과 인물을 기록해보세요.

저자 콰야는 즉흥적인 터치와 자유분방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젊은 아티스트입니다. 그림은 사진과 똑같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좋아하는 색, 과감한 색을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별거 없는 평범한 장면, 소소하지만 모아두고 싶은 것들을 손이 가는대로 그리고 기록합니다.
가수 잔나비의 2집 앨범 ‘전설’의 커버를 그리며 큰 사랑을 얻기 시작했어요. 현재는 국내외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오일파스텔은 정말 흥미로운 재료같아요~
어쩌면 어릴적부터 크레파스를 접했던것처럼 아주 친근한 재료이기도 하구요.
그래서인지 다른 재료보다 초보자도 다루기 쉬운 재료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색연필그림보다 오일파스텔이 다루기 쉽게 느껴졌거든요.

이제 책을 살펴볼게요.
표지부터 콰야님의 특색이 담긴 그림이 눈에 띕니다.
오일파스텔로 그린 작품들을 보면 사실 다 비슷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콰야님 작품은 딱 구분이가요.
정말 콰야님은 독보적인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목차를 보면 초보자도 따라올 수 있게 기초부터 알려주고 있어요. 오일파스텔을 사용하는 방법부터 기초적인 드로잉 방법의 시작을 이야기해줍니다.
저같은 초보가 부담스럽지않게 따라하기 좋아요!

자연물을 그리는 방법도 콰야님의 개성을 담아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 둘 씩 따라하다보면 콰야님처럼 될 수 있으려나요? ㅎㅎ

튤립 작품 클래스입니다.
콰야님이 스케치를 어려워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책 중간부터는 스케치를 해놓은 그림을 스케치북 재질로 책 뒷장에 수록해놨어요!
그림 초보인 제게 너무 강같은 스케치 ㅠㅠ
스케치만 하다가 반나절이 가고.. 본격적으로 색칠도 못할때가 있는데 부담없이 그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충 흉내내봤는데요 ..
아주 허접하죠? ㅎㅎ
한 백번정도 연습하면 좀 봐줄만 하려나요..
제2의 콰야님을 꿈꾸며 매일 매일 한 작품씩 드로잉해보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 #콰야 #비타북스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9****0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색깔로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후기
"나만의 색깔로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후기" 내용보기
오늘은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와 함께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해봤어요.?콰야 작가님은 즉흥적인 터치와 자유분방한 색감으로 사랑받고 있고 잔나비 앨범을 통해 유명해졌다고 합니다.?표지부터 독특한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오일파스텔로도 이런 느낌을 낼 수 있다니 빨리 그리고 싶어지네요~??이 책은 오일파스텔 기초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오일파스
"나만의 색깔로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후기" 내용보기

오늘은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와 함께 오일파스텔 드로잉을 해봤어요.


?

콰야 작가님은 즉흥적인 터치와 자유분방한 색감으로 사랑받고 있고 잔나비 앨범을 통해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

표지부터 독특한 그림체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


?

오일파스텔로도 이런 느낌을 낼 수 있다니 빨리 그리고 싶어지네요~

?


?

이 책은 오일파스텔 기초부터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

오일파스텔에 대한 기초 지식부터 사용법까지. 오일파스텔을 처음 접하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콰야 작가님은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담아내기 때문에 크게 오브제 드로잉과 인물 드로잉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요.

?


?

순서대로 어떻게 스케치하는지 색감은 어떻게 쌓는지 예시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고 있어서 따라하기 참 편했어요.

?


?

그리고 맨 뒷부분에는 미리 스케치된 도안들도 포함되어 있어서 스케치가 힘들다면 편하게 색칠만 할 수 있게 해줬어요.

?

종이 질도 좋고 절취선이 있어서 잘라서 그대로 작품처럼 써도 좋을 것 같아요.

?

그럼 이제부터 그림을 그려볼까요?

?


?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보면 귀여운 고양이를 완성시킬 수 있어요.

?


?

그리고 곰돌이 인형도요. 오일파스텔로 이렇게 테두리 있는 그림은 처음 그려봤는데 생각보다 훨씬 귀여운 것 같아요.ㅎㅎ

?


?

그리고 대망의 인물 그리기~

?

엽서 사이즈로 미리 마스킹테이프를 붙이고 그림 그리기 시작했어요.

스케치부터 차근차근 하는데 인물 그리는 단계는 아무래도 좀 더 많고 복잡하더라고요.

?

위 사진은 두번째 과정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


?

그리고 대망의 완성샷!

?


?

책에 나와있는 그림과 같이 찍어봤는데 어떤가요?

?

책보다는 조금 더 쨍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

이렇게 거친 느낌으로 오일파스텔을 그려보진 않았는데 오일파스텔의 느낌 그대로 살려 너무 멋진 그림이 된 것 같아요.

?

오일파스텔을 많이 안 해보셨더라도 글과 그림으로 설명된 과정을 따라하다보면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여러 그림을 그리면서 오일파스텔 색감 사용하는 방법이나 질감을 표현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책에 있는 도안들을 다 그려본 다음에는 저만의 그림도 그려보고 싶네요.

?

이번 주말에는 여러분도 오일파스텔 도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

지금까지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리뷰였습니다.

#콰야의오일파스텔클래스#콰야#비타북스#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h*******8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나만의 감성 드로잉♡ 그림은 실제 모습과 똑같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좋아하는색, 과감한색을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리는 콰야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재미" 즉흥적인 선과 자유분방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콰야작가님의 노하우가 듬뿍 담겨있어요♡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나만의 감성 드로잉♡

그림은 실제 모습과 똑같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으로 좋아하는색, 과감한색을 사용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그리는 콰야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재미"

즉흥적인 선과 자유분방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아티스트 콰야작가님의 노하우가 듬뿍 담겨있어요♡

좋아하는 것들, 일상에서 간직하고 싶은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걸 좋아하신다는 작가님♡

정해진 규칙없이 그때그때 느낌으로 색을 사용할때 고민없이 사용하셔서 그런지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한 그림이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강렬한 색감과 과감한 작가님의 거침없는 표현을 따라 드로잉 하다보니 꾸덕한 질감과 선명한 색감의 오일파스텔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것 같아요♡

다른 재료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고 비교적 다루기 쉬운재료인 오일파스텔로 책을 따라하며 자신만의 색을 찾아보면 어떨까요♡

콰야님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강추입니다♡

 

 

a********7 2022.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감성 드로잉 배워보기! 가수 잔나비 노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가 수록되었던 2집 앨범 '전설'의 커버를 그리며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 콰야. 콰야의 자유분방하고 특색있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매력에 나 또한 빠졌다.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아티스트 콰야의 마음 가는대로, 손가는 대로 그리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방법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감성 드로잉 배워보기!



가수 잔나비 노래 '주저하는 연인들을 위해'가 수록되었던 2집 앨범 '전설'의 커버를 그리며 더 많은 사랑을 받게 된 콰야.
콰야의 자유분방하고 특색있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매력에 나 또한 빠졌다.

즉흥적이고 자유분방하게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아티스트 콰야의 마음 가는대로, 손가는 대로 그리는 오일파스텔 드로잉 방법을 알려주는 책!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는 오일파스텔 클래스를 통해서, 무언가를 그리는 행위에서 재미를 느끼고, 자신만의 색을 찾아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대상이나 생각을 담는 시간이면 좋겠다고 말한다.

나도 나만의 색을 표현하는 그림을 찾고 싶으니! 콰야의 감성 드로잉을 통해 오일파스텔에 입문해보기로했다.


 

part1, 드로잉 시작하기

part2, 오브제 드로잉

part3, 인물 장면 드로잉

부록, 스케치 도안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해도 소재 찾는 것부터 막힐 때가 있다.

콰야는 오래 기억하고 싶은 장면이나 소중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한다고 한다.

콰야 작가는 그림의 소재 찾는 것부터 그윽한 감성이 묻어 나온다.

그림을 그리려하면, 똑같이 그리고 싶은 마음은 앞서지만 현실은 마음과는 달리 너무 달라져 버리는 그림에 , 다음 그림을 그려보고 싶다는 마음이 사라지기도 한다.

콰야는 똑같이 그릴 필요없다고 자신이 좋아하는 색으로 과감하게 그리면 되는 거라고 그래야 , '내' 본연의 작품을 그릴 수 있다고 말한다.

콰야의 오일파스텔 작품만이 아니라,마인드까지도 매력 짙은 젊은 아티스트였다.

팬심 up↑up↑

베이직 클래스에서 꾸덕꾸덕한 질감과 선명하고 짙은 색감이 특징인 오일파스텔을 가지고, 어떤식으로 그림을 쌓으며 표현하는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을 시작으로 드로잉 클래스에서는 콰야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는 오브제와 인상적인 사진들을 통해 직접 그린 작품을 토대로 드로잉 방법을 디테일하게 설명해준다.

오일파스텔에 입문하는 나로서는 책으로도 이해하기 쉽고, 드로잉이 편하게 다가왔다.

 

부록으로 스케치 도안까지 있으니, 오일파스텔로 첫 드로잉 하려는 막막함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와줬다.

도안을 잘라 책에 나온 드로잉 순서를 보면서 따라 그려봤다.



 

솔직히 나도 모르게 똑같이 그리고 싶다라는 마음이 들었다가,  그리다보니 어차피 똑같이 그리기엔 글렀고, 그냥 그려지는대로 느낌가는대로 그리자. 해서 그림을 마무리 했다.

완성된 그림을 떠나, 오일파스텔 이번에 처음 써보는 건데, 터치감도 부드럽고, 묘하게 매력있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로 처음 오일파스텔도 접했는데, 일반 파스텔에 가까운지, 크레파스 같은 건지도 잘 몰랐던 내게, 흥미로운 오일파스텔의 세계로 이끌어준 책이다.

 



 

48색으로도 충분히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하기도 해서, 48색 오일파스텔 만으로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를 보며 따라 그렸다.
콰야가 알려주는 편안한 클래스로 부담없이 배워볼 수 있어, 즐겁고 유익했다.


 

지금은 스스로 입문반이라 생각해 콰야의 스케치 도안 위주로 그려보고 있는데, 콰야 작가가 알려준대로 나도 조금씩 내 주위의 오브제를 가지고 오일파스텔 드로잉를 해보며 나만의 색감으로 나만의 그림을 완성시켜보고 싶다.
오일파스텔이 안겨주는 낭만적인 시간!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h*******o 202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앉아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곤 했고 오일파스텔이 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책의 저자는 일상의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색을 사용할 때 고민을 하지 않고 손이 가는 대로 그리기 때문에 오일파스텔이 매력적이 도구이며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기에 더 많은 이들에게 오일파스텔의 매력을 전하
"콰야의 오일파스텔 클래스"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앉아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곤 했고 오일파스텔이 그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책의 저자는 일상의 순간을 그림으로 기록하는 것을 좋아하고 색을 사용할 때 고민을 하지 않고 손이 가는 대로 그리기 때문에 오일파스텔이 매력적이 도구이며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기에 더 많은 이들에게 오일파스텔의 매력을 전하고자 한다. 그림 그리기를 시작하려 하면 어떤 대상을 어떤 식으로 그릴지 고민하면서 많은 시간을 지체하곤 한다. 그래서 이 책은 그림의 소재를 찾고 오일파스텔의 사용 팁부터 시작해 여러 사물, 인물, 얼굴, 색 조합까지 주춤거릴 수 있는 순간에 도움을 주고, 독자들이 그림을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재미를 느끼며 자신의 색으로 생각을 담아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있다.

 


 

흰 종이와 연필이 주어지면 망설이곤 하지만 오일파스텔은 색의 고정관념을 깨고 원하는 색으로 그리고자 하는 걸 그릴 수 있기에 창의력을 쌓아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연히 오일파스텔을 SNS에서 접하고 흥미가 생겨 시작했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아 흥미가 식어버렸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나니 오일파스텔의 설렘이 느껴졌다. 산은 초록색, 바다는 파란색, 하늘은 하늘색, 태양은 빨간색. 이와 같이 대상의 색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었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색은 한정적이지 않다는 생각에 꽃은 무슨 색이 좋을까, 머리카락은 어떤 색을 써볼까, 보라색 하늘도 예쁠 것 같다 등등 다양한 생각을 하고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취미를 찾는 사람들에게 오일파스텔과 이 책을 함께 추천하고 싶고 그들이 자신만의 색으로 그림을 완성했으면 좋겠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a*******4 202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