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케팅이 물건의 흥망성쇠를 가른다. 아무리 좋아도 사람들이 모르면 그 물건은 망한것이다. 물건이 나빠도 마케팅에 따라 인기를 끌기도 하기에 장상에 관심이 있다면 이 책은 그러한 부분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줄 수 있겠다. 하지만 스킬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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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는 디지털 시대라 컴퓨터 용어인 인풋과 아웃풋 이라는 말도 익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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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의 글쓰기의 리뷰입니다. 글의 재주가 없다보니 글쓰기에 관련된 책들에 빠져서 이런저런 책을 다 찾아보던 중에 서점에서 '마케터의 글쓰기' 라는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글쓰기가 주가 되는 직무가 아니고 마케터가 아니다 보니 이 책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으나, 고객을 대상이 아니더라도 상사나 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글쓰기에도 꽤나 일맥상통하는 방법들을 제시해줘서 마케터가 아님에도 도움을 많이 받았다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하는 책입니다. 뭔가 예시가 좀더 많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으나 그럼 이런 컴팩트한 사이즈로 책이 절대 나오지 않았겠죠?ㅋㅋㅋ |
| 사실 글쓰기 비법이란 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 책이긴 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의 감정을 이해하며 글을 써야하며 쉽고 짧고 정확하게..ㅎ 그래도 다양한 예시와 실용적인 팁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 것은 좋았어요. |
| 마케터의 글쓰기 이선미 저는 초보 마케터를 위해 지금 당장 써먹는 글쓰기 필살기라고는 하는데 그냥 일반인이 봐도 유용할 거는 같습니다. 유용하고 바로 써먹을 수 있을 거는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분량이 많이 적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여러 번 읽어 보면서 도움 받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