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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용 요리책같아요. 생각해보니.. 이런류의 책은 여지껏 없었던거 같아요. 아이랑 뭐하고 놀아줄까? 밥은 뭐 챙겨줄까? 두가지 고민은 육아에서 제일 많이 하는 것들이에요. 그런 고민을 풀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저는 엄마표 요리활동을 집에서 자주 하는데.. 이렇게 어린이용 요리책이 나오니.. 그림책 보면서 활동하니 너무나 좋아요. 반찬은 거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달걀류 반찬, 멸치볶음, 불고기 등) 위주로 나옵니다. 그림책 먼저 같이 본 후에.. 아이보고 함께 만들어 보고싶은거 선택하게 하고선 독후활동으로 같이 요리하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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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기존 레시피북이라기 보다는 한권의 요리일러스트동화레시피북 같은 친근한 느낌이었다 요린이들에게 좀더 편하고 쉽게 다가올수있는게 재료부터 설명을 꼼꼼히 해주고 대체 재료들도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4 딸래미도 재밌는 동화책을 읽는듯하게 책을 보고는 이거는 나도 한번 만들어볼수 있겠다고 자신감이 있게 도전을 외쳤다. 아기때부터 입이 짧았는 딸이었다. 어미된 마음으로 뭐든 조금이라도 먹게금 하려고 이것저것 조리방법을 바꿔서도 해보고 다양한 소스류들도 맛보게 해본 덕에 지금은 이것저것 종류를 가리지않고 뭐든 편식 없이 잘먹는 아이가 되었다. 그덕분에 요리에도 관심이 많은 아이가 되었다. 남편과 딸이 바깥 음식보다 내가 해주는 집밥이 최고라고 맛있게 먹는 모습에 더욱 좋은 재료 맛있는요리 다양한 음식을 맛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레 생겨났다. 가장 기본적이고 많이 쓰이는 요리의 재료로 아이와 함께 오늘의 반찬을 만들어보는 좋은 시간이 되어서 참 뜻깊고 좋았다. 다음은 딸이 책을 다 보고 나서 꼭 도전해보고 싶다던 통두부구이를 도전해 볼 계획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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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침, 볶음, 조림, 구이, 찜의 다양한 조리법이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게 그림으로 소개되어 쉽게 따라 만들 수 있고, 소개된 재료가 아닌 개인이 좋아하는 재료로 반찬을 만들 수 있어 실용의 가치가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은 안 먹는 반찬이라도 자신이 만들면 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때 책을 같이 보고 같이 만들면 자신이 만들었다는 뿌듯함에 잘 먹을 수 있지 않을까? 반찬 만드는 경험이 취미 요리의 시작이 되거나, 어른이 되어 직접 밥을 해먹을 때 만들어 봤다는 기억에 실수를 덜 하고, 부모와의 추억이 담긴 음식으로 기억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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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부쩍 요리에 관심보이는 아들이 있어요 아빠처럼 요리를 즐겨하는 남자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도 있구요 엄만 만드는것 보단 사먹는것을 더 좋아하는지라 요리를 가르쳐 줄 수 없는 난관에 부딪혔죠 그러다 [반찬도감]을 만나게 되었어요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있는 [반찬도감] 덕분에 문제없겠다는 확신이 들었어요 아들과 함께 엄마도 요리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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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속에서 '예술'과 '과학'을 발견할 수 있다.' =》25가지 집반찬 '재료'와 '방법'을 삽화와 글로 친절히 가르쳐주는 집밥선생님이다. 1.기본적이지만 아이들 밥상에 주로 올라가는 달걀요리를 포함한 스물다섯가지의 반찬 재료와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2.그 외에 재료 또는 만드는 과정에 숨어있는 '과학 이야기'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3.마트에서나 식료품 외부 표기등을 통해 본 적은 있지만, 무심코 지나쳤던 내 배경 지식의 빈틈을 메워줍니다. 4.가족이 함께 책을 보고 반찬을 만드는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5.아이들은 해봤다는 '자신감'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낍니다. ● 요리에 입문하는 어린이 ● '요알못' 엄마와 아빠 ● 아이와 같이 음식을 해보고 싶은데 메뉴가 고민일 때 ● 매일 무슨 반찬을 하지? 누가 좀 알려줬으면 하는 분 ● 우리가 평소에 먹는 집반찬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이 ● 집밥의 따뜻한 일러스트를 감상하고 싶은 순간 ㄴ이런 경우 《반찬도감》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 '현암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한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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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요리하고 반찬하는게 숙제같았는데, 이 반찬도감 책을 받아 본 순간 놀이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일러스트로 되어있는 요리책은 처음 접해보는데, 그림이 너무 정교하고 신기해서 자꾸만 눈길이 가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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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도감이라고 해도 얼마나 대단하랴 생각했는데, 오오 진심 놀랐습니다. 솔직히 많은 요리가 실리진 않았어요. 요리책이라고 본다면 실망할 수도 있는 개수였지요. 하지만!!! 진짜 쉽게,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을 해놨더라구요. 보면서 달걀의 번호가 의미하는 것이나 어떻게 키우는지, 또 어떻게 요리할지 차분하게 한장한장 보면서 첫요리를 해볼 수 있게 했더라구요. 그래도 어른이 옆에서 지켜봐주는게 좋긴 하겠지만,
아이들과 요리를 해보면서 재료들을 계량스푼으로 담아서 뿌려보고 직접 화구 앞에서 익혀도 봤는데, 그래서그런가 아이들이 쿠킹 시간에 하는 간단한 빵 만들기와 다르게 진짜 요리를 하는 것 같다고 신나하네요. 그래서 완성된 요리가 바로 요거~
다진 돼지고기 대신 스팸을 으깨서 했는데, 스팸은 짜니까 간장 넣을 때 조금만 넣어도 되겠어요. 다음번엔 닭고기로 도전해보자고 하네요.^^
가장 간단한 달걀볶음이었지만, 아이들이 엄청 성취감을 느끼며 저녁반찬으로 잘 먹었어요. 레시피를 보니 무려 김치찜도 있네요?! 우와...아이들 요리책으로 정말~ 잘 나왔다!!! 하고 감탄에 감탄을 거듭했답니다. 아니, 아이용이라 치부하지 말고 요리 진짜 막! 막! 입문하신 분들이 보기에 딱입니다!
다른 시리즈로 나온 책들도 사서 아이들과 요리를 해보고 싶네요. 엄마는 요알못으로 살았지만 우리 꼬맹이들은 이렇게 배워서 제대로 밥해먹고 사는 아이들로 자라주었으면 싶습니다. 요즘 아이의 독립에 고민하는 엄마에게 딱 취향저격인 아이 요리책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