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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말 하는 거 보면 와......사실 라테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뜨는 게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살기 위해 아부?하지만 사실 찐으로 잘생긴 남주..^^와 함께 하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하고 이해하게 됩니다 ㅋㅋㅋㅋ 초반엔 아니 얘네 둘이 사랑에 빠질수가 있나? 하고 의심한 스스로를 비웃듯이 재미있게 사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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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요게 보는 맛이 쏠쏠하다. 키워드로 순정,판타지, 병맛인데 정말 병맛 개그 요소가 많은데 웃기고 귀엽다. 소설 속 여주의 들러리로만 살아가기를 자처하는 우리의 여주 라테는 점점 세 남주들의 시선을 받게되고 그 중 마탑주인 아윈의 특별한 관심을 받게 되고 이야기는 조금씩 라테 위주로 옮겨 간다. 만화랑 병행해서 보고 있는데 만화가 소설에 충실해서 번갈아 읽는 재미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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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르 : 서양풍 판타지, 개그물, 본편 후일담 2. 키워드 : 소설 빙의, 마법사 남편, 집착남, 평범한 아내, 귀여운 2세 3. 줄거리 : 라테 엑트리(여주인공)는 마탑의 어린 마법사 아로브럭이 그를 노화의 저주에 걸리게 한 마물을 찾는 여정에 동행한다. 당연히 라테 껌딱지인 아윈(남주인공)도 여정에 동행하고, 마침내 그들은 마물을 소환하는 소환진을 완성하는데……. ※ 장르/키워드/줄거리 모두 직접 적은 것이니 오류가 있어도 출판사에 항의하지 마시고, 복붙 아니니까 신고하지 마세요. 4. 감상 (1) 좋았던 부분 : 동화 패러디나 if 외전도 마음에 들었지만, 역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2세가 등장하는 장면입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윈과 라테의 주니어! 판타지소설 2세답게 부모 중 성별이 동일한 쪽의 성향을 많이 닮았네요. 외관은 귀엽고 사랑스럽지만 내면은 별로 귀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케니스 if 외전은 생각보다 마음에 들었습니다. 원래 다공일수물이 아닌 한 원앤온리를 지향하는 편인데, 이 외전은 괜찮네요……. 저도 케니스처럼 역하렘 입덕부정기인걸까요……? 아로브럭이나 비숏의 이야기도 소소하게 언급되어서 좋네요. 비로소 구경하는 들러리양이 끝난 듯한 기분이 듭니다. (2) 별로였던 부분 : 황태자와 이벨린이 어찌하고 있는지는 사실 별로 궁금하지 않았는데, 그 두사람에 대한 외전도 있습니다. 뭐, 나쁘진 않았습니다. 5. 총평 구경하는 들러리양답게 무해한 달달 개그로 끝나서 좋았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달려라 메일도 구매했는데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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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좀 된 작품이라 그런지 로판을 한 번씩 읽는 많은 분들이 추천하셔서 읽었습니다. 책장이 쉽게 술술 넘어갈 정도로 가볍지만 재밌는 작품이에요. 새벽에 자기 전에 가볍게 휘리릭 읽고 자기에 적당해요.(새벽에 너무 복잡한 문장으로 서술된 작품을 읽으면... 집중이 떨어지는 느낌이라 그런지 전 단순한 느낌이 오히려 좋았네요.) 보통 책에 빙의된 설정의 소설에서 여주인공은 '난 조연으로 남아서 데드 플래그를 피하겠어.' 이런 노선을 주로 타는데, '구경하는 들러리양'은 제목답게 관객의 입장에서 관전을 하고 있어 유쾌합니다. 아직 딱히 다크한 인물까지는 없는 것 같은데,,, 원작 여주는... 은근히 맹탕해서 사람 속 뒤집어 놓는 캐릭터 같아요... 착한 것 같은데 그게 작위적인 느낌이 매우 강력합니다... 자의식 과잉이기도 하구요. 슬슬 거슬리게 하는 캐릭터가 한둘 정도는 있어야 여러 권 분량의 소설이 이어지니까 재미는 쏠쏠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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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같이 친절한 안내문 덕분에 깨달았다. 내가 소설 속에 들어왔다는걸. 그래서 누구냐고? 주인공이냐고? 내 팔자에 무슨……. 끝판 악녀 곁에 붙어, 여주인공을 괴롭히다 털릴 조연 라테 엑트리, 그게 나다. "그래, 기왕 이렇게 된 거 내 비중을 대폭 늘리겠어!" 그런데 이게 웬일? 제국의 황태자, 최연소 공작, 그리고 마탑의 주인까지. 차례로 나한테 들이대네? 휘황찬란한 미남 중 어느 것을 고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같은 일은 꿈에도 일어나지 않았다. '젠장…… 그냥 구경이나 하자.' =-=-=-=-=-=-=-=-=-=-=-=-=-=-=-==-=-=-= 아윈과 라테의 2세 이야기 였다!! 완전무결한 아버지인 아윈을 똑닮은 오드~ 능력도 잘생김도 닮았다. 어릴때부터 함께였던 애슐라와 비숏의 아이인 디아나~ 디아나는 항상 함께있는 오드의 반짝거림을 좋아하고, 그걸 멀리 알리기위해 머나먼 아카데미에 입학하게 된다. 그와중에 오드에게 살짝 오해를 심어주지만... 외전이고 작가님 특성상 고구마를 주지 않으셔서 가볍게 끝이났다!! 재밌게 봣던 소설의 2세가 결혼까지 하는 외전이라니.... 물론 오드의 이야기도 좋았지만 역시 최고는 아윈과 라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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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 8/10 병맛개그로판으로 유명한 구경하는 들러리양의 본편 이후 시점에 벌어지는 독립된 에피소드로, 여주와 남주가 이어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본편을 본 사람만 이해할 수 있는 드립이라던가 전적으로 본편을 읽었다는 전제하에 전개되는 이야기이므로, 그럴 분은 없겟지만 꼭 본편을 먼저 읽으시고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책 소개글은 본편의 소개글입니다. 이야기는 표지의 갈색머리, 본편의 배경인 제국에서 멀리 떨어진 모르소 왕국의 귀족영애 알뤼미트가 우연한 계기로 상급 악마를 소환하게 되고, 예뻐지고 싶다는 그녀의 소원을 자기식으로 해석한 악마에 의하여 우리의 주인공 라떼와 영혼이 바뀌어버리는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라떼는 작중 최강 먼치킨인 마탑주 남주 아윈에게 연락하면 뭔가 해결책을 마련해 줄 텐데 여러모로 꼬인 상황에서 특유의 적응력과 행동력, 드립력(?)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죠. 본편과 마찬가지로 말장난 하는 듯한 네이밍 센스가 유치한 듯 웃음을 자아냅니다. 본편을 재밌게 읽으신 분이라면 이것도 재밌게 볼만하고, 본편이 영 안맞으셨다 싶으시면 굳이 이 책도 볼 필요가 없어요. 끝자락에 아윈라데네 2세도 살짝 등장합니다. 귀여워! 재밌게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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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냥작가님의고생하는들러리양리뷰입니다.구경하는들러리양의외전권이네요.단권이라부담없이얼른봤어요.어우아윈~어우~아윈더보고싶은뎈ㅋㅋㅠ가벼운듯아닌듯술술읽히네요.둘이서꽁냥꽁냥하는거더보고싶은데조금아쉽네요.ㅎㅎㅎ재밌게잘봤습니다. #판타지물#로맨틱코미디#왕족/귀족#차원이동#영혼체인지/빙의#엉뚱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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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들 외전이 새로 나온줄 몰랐는데 놀랐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나온 걸까요? 아무튼 재밌게 읽었습니다. 구들 완결 이후 몇년이나 지나서 나온 외전이라 그런지 스토리에 시류를 반영하여 데폭남을 조지고 외모에 집착하지 않아도 되며 자신을 사랑하자는 내용이 들어있네요.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구들 특유의 재미(우누까털 보고 현웃 터짐)도 여전하고 기승전결 깔끔해서 본편보다 마음에 들어요. 본편에서 아윈에게 반하는 부분이 후반부였는데도 감정선이 붕 뜬다는 생각이 들었어서 이 외전처럼 아예 사랑에 빠져 백년해로 중인 상태로 등장하는 게 저는 더 받아들이기 쉬웠습니다. 사족으로 모르소 왕국의 이름 모를 왕자.. 은근히 마음에 들었는데 아쉽습니다. 하필 임자 있는 사람한테 반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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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입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되서 끝난거같아요 외전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던데 고민해봐야될거같아요 여유가 생기면 보는 걸로. 아무생각없이 보기좋았던 병맛 드립의향연.. 진지한것도 좋지만 이런 장르의 로맨스 소설도 많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PG가 가미된 모험 오토메게임을 플레이하는 것 같은 전체적으로 귀엽다는 느낌이 드는 이미지소설이었어요 개그는 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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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하는 들러리양 3권 리뷰입니다 1,2권보다 다소 늘어지는 느낌입니다 아쉬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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