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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 지 5초 만에 배틀 16권을 읽었습니다 이 만화가 처음 신간으로 나왔을 때는 그냥 콧방귀만 뀌었습니다. 만난 지 5초 만에 배틀이라니 그냥 만나고 나서 5초만에 배틀 벌이면 끝이야?라는 느낌이었지만 계속 보다보니 제가 또 전략적인 삼국지 책을 좋아해서 그런지 브레인을 쓰는 부분이 살짝 인상적이었고 다양한 초능력들이 그들에게 내려오게 되니 재미가 있었습니다 확실히 지루하지 않아아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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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와타 사이조, 미야코 카시와 작가의 작품 만난지 5초만에 배틀 16권 구매했습니다. 후기입니다.
사실상 제목이 1권을 제외하고는 어울리지 않지만 정착되버린 대표적인 작품입니다.ㅎ
그래도 능력 배틀물에 충실한 이야기로 잘 이끌어가고 있어서 지루함이 없고 작화도 깔끔해서 보는 맛이 있는 작품입니다.
진행상태로 봐서는 언제 완결날지 모르겠는데.. 계속 쭉쭊 나왔으면 좋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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