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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3권입니다. 백합만화에 남자캐릭터가 나오는걸 솔직히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 만화에서는 딱히 신경쓰이지 않아서 괜찮네요. 다음권이 마지막인데 아직 관계가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점점 귀여운 행동을 하는게 보여서 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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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이라는 장르에 거부감만 없다면 꼭 추천드립니다 전권은 4권으로 짧지만 굉장히 웃으면서 보았네요 개그물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장르도 거부감없이 보기는 하지만 거부감 있으시면 추천 드리기는 어려울거 같아서 사족 달았는데 그래도 아무 생각없이 웃으면서 보기에는 좋은거 같아서 추천드립니다 짧아서 별 생각없이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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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히야마가 싫다며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한 키무라. 히야마의 친구 미즈시마에게 어찌 된 일인지 해명을 한 키무라의 뒤에 히먀마가 서있었다! 키무라는 이미 엄청난 발언을 해버린 후인데... 둘 다 사이좋게 뇌정지가 왔다. 오마이갓. 이건 무슨 상황인가. 흐뭇해하는 미즈시마의 반응이 포인트이다. 이번 권도 역시 키무라는 귀엽다. 이건 팩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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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까지 1권이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본격적 꽁냥이 가능할 것 같았는데 3권이 끝나서 아쉽습니다. 1-2권의 발매 간격은 짧았는데 2-3권 사이의 발매텀이 길어서 4권은 어떻게 될지 예상이 안가네요. 그래도 최대한 빨리 4권이 나왔으면 하게되네요. 매번 자기가 어필하다가 역으로 도망다니는 히야마가 너무 귀엽고 뭔가에 눈뜨게 될거 같은 직진 키무라도 귀엽다. 미즈시마한테는 머뭇거리던 키무라가 히야마한테는 오직 직진인게 찐사랑같아서 더 좋음. |
| 순정만화 주인공과 그녀를 사랑하는 라이벌(?)의 이야기 3권이 발매되었습니다. 슬슬 본인의 마음을 깨닫고 거리를 좁혀가는 키무라와 언제나 한여자만 바라보는 히야마 둘의 이야기를 보는 것만으로도 광대가 올라가고 얼른 다음 에피소드가 보고 싶어집니다! ㅎㅎ 다음권이 완결이라는 게 믿기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런 작품을 한국어로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백합 장르의 만화책이나 소설이 앞으로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4권에서 계속. |
| 일본에서 4권으로 완결이 난 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입니다. 벌써 한국도 3권까지 정발이 되었네요! 해당 책에는 미즈시마라는 남자캐릭터가 나오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그저 여주 둘을 이어주기 위한 존재로 남으니까 걱정말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게다가 1권부터 4권까지 모든 표지가 둘만의 모습으로 장식이 되었기 때문에 백합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이 책의 수려한 그림체와 달달한 대화들을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음 4권으로 정발이 끝나면 새로운 백합책 정발이 되면 좋겠네요 |
| 역시 이번 권도 전과 마찬가지로 원패턴이 주를 이루기 때문에 뻔한 내용이라서 별로일 수 있다. 그래도 슬슬 조금씩 감정을 자각하는 주인공 덕분에 아주 식상하지는 않다. 전권에서 등장한 인물들이 그대로 나와서 별로 추가되지 않기 때문에 복잡한 관계도를 따질 필요 없이 쭉쭉 잘 읽힌다. 다음 권으로 완결이 될 예정인데 원패턴 만화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듯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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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매한 책은 쿠우 작가의 순정만화 주인공 X 라이벌 3권입니다.
3권 역시 2권처럼
1권부터 비슷한 전개로만 이어지는데도
질리지 않고 재밌게 본거 같습니다.
작가가 후기에서 4권으로 완결이라고 해서인지
주인공인 키무라가 히야마를 좋아하는걸 자각하는 등
전개가 빨라졌습니다.
4권 역시 기다립니다. |
| 3권에서 드디어 키무라가 자신이 히야마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했습니다. 2권에서 살짝 그런 조짐이 보였는데 공식적으로 밝혀졌으니 이제 다음 권에서는 사귀는 게 거의 확정됐네요. (후기에 4권으로 완결이라고 작가가 밝힘.) 작가가 짧고 굵게 끝내고 싶은지 너무 빨리 완결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아쉽긴 하네요. 그래도 4권에서 고백해서 사귀고 꽁냥대는 거 많이 그려주면 꽤 재밌는 백합 만화로 남을 것 같습니다. 키무라가 고백했을 때 히야마 표정이 궁금하군요. 또 쓰러지는 거 아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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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샌가 과몰입하게 되어 있을 정도로 충실하지만 뻔하지 않은, 그렇다고 너무 찐하지도 않은 순정만화 주인공X라이벌 3권이었다. 본격적으로 둘의 관계를 집중조명하고 결말에 다가가게 된 3권이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웃음이 새어 나오는 것을 막을 수 없었다. 완전 처음 보는 내용까지는 아니지만 적당히 신선하고 귀여웠다. 요즈음은 백합물이라 하면 너무 대놓고 성적인 코드를 위주로 하는 작품들을 보았던 것 같은데, 이 만화는 좀 더 러브코미디에 가까운 내용이다. 다음에 나올 4권이 마지막이라는데, 아쉽기도 하지만 뇌절 없이 깔끔히 끝날 것 같아 다행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