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캐릭터가 일단 진짜 매력있구요 내용도 진짜 웃겨요! 그림도 이뻐서 더더 좋아요! 전에 나왔던 만화책도 집에 있는데 동생이 새로 나온버전 산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역시 사길 잘한거 같아요! 오래 두고 보면서 재밌게 보려구요! 주인공말고도 매력적인 캐릭터들 많이 나와서 더 좋아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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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레이코를 닮은 여인네 들이 넷이나 표지에 있는데요 가장 왼쪽에 있는것이 미카미 레이코이고 가운데 여성이랑 오른쪽 세번째 여인은 모두 레이코의 어머니 입니다.가운데 여성은 레이코의 어머니의 젊은 시절 모습이고 어린아기는 레이코의 여동생 입니다.나이차가 굉장히 많이 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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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22권입니다. 완결까지 나오는거 보고 사서 부담없이 구매해서 읽고 있습니다. 확실히 완결 나고 한번에 몰아서 사거나 그냥 완전판 나오면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습니다. 안 팔린다고 정발 안해버리면 정말 짜증 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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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미카미 극락대작전!! 22권입니다. 절대가련 칠드런 작가의 전작으로 이작품도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작품이라고 들었습니다. 저는 그당시 작품은 잘 모르기에 솔직히 처음 본 작품인데요. 그래도 예전판본들과는 다르게 이름도 바꾸지 않고 해서 이번에 나온 작품을 보고 있습니다. 고스트 버스터즈 라는 부제도 가지고 있을 정도라 그런 류의 이야기인데요. 재미있습니다. 더욱이 이제 완결을 하나 남겨두고 있는 시점이라 마지막까지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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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보고있는 GS 미카미 극락대작전읜 신간 22권이 발매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빠르게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이번권에는 361화 흰늑대와 흰여우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377화 지켜주고싶어 에피소드의 결말까지 수록되어있습니다. 지금까지 재미있게 기다리고 봐왔었는데 이제 완결까지는 마지막 한권까지만 남게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미카미 레이코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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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화는 표지에 미카미의 어머니의 젊은 시절이 있습니다. 저렇게 모녀들의 모습을 모아놓으니 뭔가 더 멋짐이 느껴지는 표지모습인거 같습니다. 어렷을때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여서 처음 이렇게 다시 나온점에 대해서 너무 충격적인 기분이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이 당시에 이 만화는 다소 호불호가 갈리는 만화였던 기억이었으니까요 초반의 진입장벽만 조금만 넘어주면 정말재미있는만화입니다. 특유의 오컬트적인 요소가 저는 더 재미있네요 이제는 완결까지 겨우 1권밖에 안남았네요 책장에 진열해놓은 만화책의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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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2권의 대단원이 막을 내렸다. 구판으로 고스트스위퍼라는 제목과 호동이라는 한국식 이름이 더 친숙했고 그렇게 추억을 찾아 37권의 구판을 비싼 프리미엄까지 줘가며 구했던 책이였으나 추억의 명작이 새롭게 편집되어 나와주어 다행히도 새책으로 구입할수 있게되어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다. 비록 초등학교때 읽던 그런감정과 감성은 아니더라도 그래도 이렇게 나와주어서 정말 다행이고 감사할따름이다. 색감도 이쁘고 책질도 좋고.무엇보다 큰 이슈나 문제 없이 완결까지 나와주어 소장할수 있게된게 가장 좋았던것 같다. 이제 뜯어서 읽어보면 되는데 과연 뜯을수는 있을지가 걱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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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습니다. 이번 표지에 여주인공 미카미 레이코를 닮은 여성이 중앙에 있어서 누구지? 또래의 여자형제는 없었던 것 같은데~~?했었는데 어머니의 젊은 시절이었네요. 알고보니 어머니 눈매 딱인ㅋㅋㅋ 레이코가 누구 닮았나 했더니 어머니 판박이더군요. 지금은 되게 차분하고 고상해보이는데 어릴 땐 레이코랑 똑같았네요.ㅋㅋㅋㅋ 이번 22권은 어머니와 아버지의 러브스토리(?) 아무튼 두 분의 과거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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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GS미카미 극락대작전!! 22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제 정말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다행이도 느리지만 꾸준히 나와줘서 감사합니다. 그림체와 개그코드는 옛 추억을 살리는데 딱인 작품이네요 가장 좋았덴 에피소드 아슈탈로스가 끝나고 이제 소소한 에피소드만 남았네요 ㅎㅎㅎ 이제 마무리가 되어가는듯 합니다. 이제 몇권 남지 않았는데 마지막까지 힘내줬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권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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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완결을 다가가서 아쉽네요 정식발매를 기대하지안았는데 정발이되서 소년챔프시절 90년의 향수를 다시느껴서 고마운작품입니다. 각권 표지가 여러가지 단색으로 바뀌는데 책장에 꼽아놓 으니 책장 분위기는 사네요 장르가 오컬트, 코믹, 패러디라서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데 거부감 없으신분들어게는 최고의 만화입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만화독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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