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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상을 만들어낸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웹3 웨이브>
올해 9월 15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가상화폐 콘퍼런스에서 은퇴한 테니스 스타 마리야 샤라포바가 등장해서 웹3에 대한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스포츠 스타들과 예술가들이 앞으로 이 산업에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 것 같다는 말을 던지기도 했다. 이 콘퍼런스뿐만이 아니라 대체불가토큰을 뜻하는 NFT와 암호화폐를 주제로 한 행사들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세상의 변화에 관심이 없거나 정보력이 적은 이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분야이기도 하다. 혁신적인 미디어 플랫폼인 밀크가 펴낸 이 책은 더 많은 사람들이 웹3를 주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의 모든 것들 바꿀 넥스트 빅씽이기 때문이다.
웹3라는 말이 나온 것을 보면 이미 그 전에 웹1과 웹2가 존재했다는 점을 누구나 추측할 수 있을 것이다. 웹1이 무엇인지 가장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여러 기업들의 공식 사이트일 것이다. 그저 정보만 전달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그 곳을 방문한 이들은 읽기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보다 더 발전된 형태라고 볼 수 있는 웹2는 바로 우리들이 지금 이용하고 접하는 대부분의 것들이다. 글로벌 SNS인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롯해 이용자가 읽고 쓰는 것이 가능한 환경이다. 그리고 웹3는 읽고 쓰는 것으 물론이고 이용자가 소유까지 하는 한 차원 더 진보된 개념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아직 우리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관련 종사자들이나 전문가들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한다.
아무래도 미디어 플랫폼이 펴낸 책이다 보니 관련 업계의 최신 동향이나 현황 그리고 종사자들과 전문가들의 인터뷰가 가득 담겨져 있었다. 이 책에서 웹3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보는 결정적인 이유를 글로벌 벤처캐피털 중 하나인 안드레센호로위츠의 보고서 내용에서 찾고 있다. 그 이유는 바로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크리에이터 수익 창출의 기회가 여전히 많다는 것이다. 웹2의 시대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의 경우에는 사용자들이 콘텐츠와 정보를 만들거나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의 이익과 권리를 대부분 가져가고 있다. 이런 부분은 지금도 많은 언론과 전문가 그리고 이용자들이 비판하고 지적하는 부분이다. 만약에 웹3가 정말로 이런 부분을 개선하고 이용자에게 훨씬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한다면 판세가 완전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인터넷 뉴스 기사나 개인 블로그 글들을 통해 웹3라는 용어를 들어본 몇 번의 경험이 전부였다. 그것도 굉장히 수박 겉핥기식의 경험이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제공하는 개념 설명과 관련 업계 소식들을 매우 신선하였다. 모든 내용을 다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분명히 없겠지만 최소한 비슷한 지식수준을 가진 옆 사람에게 어느 정도 설명을 해줄 수 있는 단계까지 올랐다고 생각한다. 여전히 웹3에 대한 의문을 가진 전문가들이 있다는 점을 알고 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러야만 정말 이 세상을 뒤흔들 정도의 개념인 것인지가 판가름 날 것이라고 전망한다. 하지만 적어도 이 새로운 개념에 대한 기초 지식 정도는 갖추고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무인도에 평생 사는 것이 아닌 이상 새로운 변화의 흐름은 언제나 크고 작은 영향을 우리에게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이 세상의 흐름을 읽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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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웹 1.0의 시대를 넘어 웹 2.0 즉 순환 구조 기반의 플랫폼 비즈니스 산업시대를 살고 있다. 이 책 "웹3 웨이브" 는 웹의 실체성이 허구가 아닌 Data를 기반으로 하는 미래 가능성을 포괄하고 여전히 우리의 삶에 다양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음을 논하며 그 변화의 양상과 함께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의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이미 세계 기업가치 순위 1~10위 까지의 기업들은 Data를 소유, 가공, 서비스 하는 기업들로 가득차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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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는 주로 웹 2.0이 만들어 놓은 세계 속에서 사는 중입니다. 그러나 지난 십 년 동안 가상현실이다 메타버스다 빅데이터다 해서 온갖 변혁의 물결이 일었고, 이를 바탕으로 해서 웹3.0이라는 도도한 트렌드가 우리를 덮쳐 오리라는 게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입니다. 어쩌면 4차 산업혁명 같은 막연한 개념보다, 이 웹 3.0이 훨씬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미래 패러다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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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루틴한 삶을 살아가다보면 세상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지 정말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뒤돌아 보면 인터넷이 세상을 바꾸어 놓았고, 어느새 뒤돌아 보면 아이폰이 세상을 바꾸어 놓았고, 이제는 갑자기 메타버스 라는 단어가 우리 생활 깊숙히 침투해 있는것 같습니다. 어렸을적 꿈꾸고 상상만 하던 일들이 지금 현실이 된게 참 많이 있습니다. 이제는 웹2.0 이라는 단어를 쓰지는 않고 웹3.0이라는 단어가 회자되고 있습니다. 제가 오늘 읽은 책인 <웹3 웨이브> 가 이런 시대의 변화에 대해 우리가 이해할수 있게 쓰인 책입니다. 인터넷이 처음 나온때가 사실 얼마 되지 않았고, 초창기 인터넷은 Read Only였습니다. 무슨 이야기 이냐면, 쓰기는 안되고 인터넷에서 있던 정보들에 대해 읽기만 되기 때문에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은 불가능 했습니다. 하지만 인터넷은 진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넷의 쌓여가는 데이터들은 외부서버에 두기 시작했고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생산할수 있는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과거에 정보들은 기업의 독점적 산물이었습니다. 어떤 기사를 쓰려고 해도 개인은 불가능했고, 언론과 티비매체에서만 가능 했습니다. 정보의 독점이 이루어지다 보니, 그 정보를 우리는 받아들이고 믿을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랬던 시대가 개인이 콘텐츠를 생산하고 1인미디어가 가능한 인터넷2.0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이제는 개인이 블로그를 통해 글을 발행하고 이를 사람들이 읽고 의견을 나눌수 있기까지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방송국 사람이 아니더라도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영상을 찍고, 편집하여 티비 프로그램 수준의 영상을 릴리즈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콘텐츠를 이용해 개인은 수익까지 가져갈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런 수익화 활동을 할수 있게 거대 플랫폼 회사가 그런 환경을 조성해 준것이지만 말이지요. 이렇게 인터넷 2.0은 기존 인터넷 1.0의 읽기만 가능하던것을 쓰기도 가능하게 바꾸어 주었슴니다. 그렇다면 지금 회자되고 있는 인터넷 웹3 혹은 웹3.0은 무엇일까요? 그전까지는 개인이 콘텐츠를 생산해도 엄연히 말하면 콘텐츠를 발행한 기업이 그 정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가 발행을 했음에도 저의 소유권임을 증명하는게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블록체인이라는 기술이 선보이면서 웹3.0에서는 저작물에 대해 내 소유권임을 증명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복사 붙여넣기가 언제든 가능항 시대에서 이제는 복사 붙여넣기를 하도라도 원작자를 증명할수 있는 기술이 생겨난 것입니다. 참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듭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의 물결을 이 책을 통해 느끼면서 이해할수 있다는 사실에 너무 감사하네요. 이 책은 다시한번 정독을 하며 곱씹으며 읽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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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각각 변화하는 시대, 변화를 알려면 그 변화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일례로 휴대폰의 변화를 떠올리면 쉽다. 문자와 전화만 되었던 때와 비교한다면 인터넷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결제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에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외국인과의 대화를 번역기능을 활용해 그 나라의 언어를 배우지 않아도 대화할 수 있다. 손짓 하나로 집앞까지 배달 오는 등 편의를 생각한다면 그 기능이 무궁무진한 반면 변화에 적응하기 어려워 디지털이 소외되기도 한다. 미래에 디지털 소외가 되지 않기 위해 선택한 책, < 웹3 웨이브 > 이다. 웹3이라고 했을 때에는 생소하다. 이 책의 서문에서는 웹3에 대한 정의는 명확하지 않으나 정의가 내려지고 있는 현지 진행형이라고 하며, 허구가 아니며 실체를 형성하고 있다. 그럼 웹3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웹1.0과 웹2.0을 먼저 언급하고 비교하면서 웹3을 설명한다. 흔히 NFT, 디파이 등 관심이 없는 이라면 어디서 들어보기만 한 개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에 왜 '소유'라는 개념이 나왔을까 했을 때 약관의 예시가 왜 소유라는 개념이 탄생했는지 쉽게 이해가 되었다. 이 책의 저자 더 밀크는 특정 인물이 아니라 실리콘밸리 미디어 스타트업으로 현장과 글로벌 콘퍼런스를 온오프라인으로 직접 취재하고 업계 이야기, 핵심 정보를 담았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막연하게 웹3은 무엇이다하는 개념보다 개념에 더해 어떤 기술이 있는지, 각 업계 관계자들의 인터뷰도 실려있어 웹3을 왜 알아야하는지 알 수 있고 암호화폐의 어두운 점과 웹3에 대한 미래도 알 수 있었다. 이은영 CAN 공동창업자는 큰 타임라인으로 보았을 때 웹3은 아직 초입에 있다고 한다. 변화에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길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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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의 형태는 웹2다. 여기서 더 나아가 웹3라는 형태로 인터넷이 발전하고 있는데, 웹은 1,2,3이 현재까지 존재한다. 웹1은 간단한 html 언어로 짜인 웹사이트에서 한 방향으로 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했다. 웹2부터 쌍방향 소통이 가능했다. 페이스북의 대표적인 예시인데, 사용자가 페이스북이라는 플랫폼 속에서 콘텐츠를 만들어 다른 사용자들과 소통을 하는 시대가 펼쳐진 것이다. 웹3와 웹1,2의 가장 큰 차이점은 데이터의 소유권이다. 우리가 구글, 페이스북, 여러 플랫폼에 가입할 때 항상 하는 행동이 있다 바로 약관에 동의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다들 짠 것처럼 약관에 대한 내용은 개미 크기만큼 작게 설정을 해놨다는 것이다. 물론 사용자가 애초에 잘 안 읽는다. 핵심은 약관에 사용자가 플랫폼에서 만든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즉, 데이터를 플랫폼이 소유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반면에 웹3는 데이터에 대한 소유권을 데이터 창작자가 가지게 된다.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한 NFT가 대표적인 예시다. 한마디로 웹3는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데이터의 소유권을 플랫폼으로부터 되찾게 되는 새로운 형태의 인터넷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엄청난 용량의 데이터를 생산해 내고 있다. 일례로 테슬라 차를 타고 하루 운전을 하면 1TB의 데이터가 나온다고 했다. 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금, 쌀, 원유와 동등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0과 1로 이루어진 1bit의 데이터는 의미가 없지만 데이터들이 모여 빅데이터가 된다면 말은 달라진다. 미국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을 보면 10개 기업 중 절반이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기업이다. 이들은 웹2를 기반으로 사용자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해, 폭발적으로 성장한 기업들이다. 또한, 이러한 빅 테크 기업들은 데이터의 소유권을 확보한 것도 모자라 수수료를 통해 크리에이터의 수익을 가져간다. 유튜브는 최대 45%의 수수료를 떼는 반면에 NFT 마켓 오픈씨는 2.5%의 수수료를 요구한다. 웹3의 일종인 NFT를 통해 콘텐츠를 만들게 되면 돈을 더 벌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웹3를 통해 사용자들은 데이터와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을 요구해야 한다. 이것이 가능하기 위해서는 웹3에 대한 명확한 개념과 원리를 파악해야 한다.
웹3는 크게 3분야로 나뉜다. 1. 디파이 2.NFT 3. 다오 3분야에 서 가장 먼저 디파이에 대해 설명하자면, 디파이는 탈중앙화를 뜻하는 Decentralize와 금융을 뜻하는 finance 2개의 단어의 합성어다. 한마디로 탈중앙화된 금융 시스템이라는 뜻이다. 디파이가 발전된다면 계좌 없이도 금융거래가 가능하고, 은행 없이도 가능하다.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고서 개인과 개인이 돈을 거래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수수료 걱정을 없앨 수 있고, 디지털 기술이 부족해 신분증명을 할 수 없어 계좌나 카드를 만들지 못한 소외된 사람들에게 경제 혜택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모든 거래를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다.
#웹3의 핵심 블록체인 기술 웹3의 핵심인 다오, NFT, 디파이 모두 다 블록체인 기술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블록체인 기술은 무한 공공 회계 장부라고 생각한다. 거래된 기록을 블록에 저장하고, 다른 거래가 생길 때마다 블록이 생겨서 그 블록들을 체인으로 엮은 것을 블록체인이라고 한다. 거래를 할 때마다 각각의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사물에 있는 회계 장부가 기록되고, 계속해서 거래할 떄마다 기록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중앙 서버에 기록을 하는 것과 달리 해킹을 해서 이득을 보려면 수많은 회계 장부를 위조해야 하므로 변조할 수 없게 된다.
NFT는 (NonFungibleToken)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고 하며, 블록체인에 기반한 코인을 제외한 모든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화폐나 금에 적용한 것이 코인이라면 예술품이나 다양한 장르에 활용한 것이 NFT라고 생각한다. 웹3가 데이터의 소유권을 사용자에게 돌려주는 것이 핵심이라고 하였는데 NFT는 정확히 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내가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복제품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다.
아래 사진은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우크라이나 국기를 NFT로 만들어 경매 방식으로 판매하고 판매금 전부를 우크라이나에 기부했다. 일주일 만에 약 82억 원이 모였다고 한다. 사람들이 이렇게 기부하게 된 이유는 아마 다오 형태로 기부가 가능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다오는 쉽게 말해서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한 자율조직이라는 의미다. 여기서 핵심은 자율조직과 블록체인 기술이다. 우선 블록체인 기반이어서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고 운영되는지 투명하게 공개된다. 그리고 자율적으로 조직을 만들 수 있어 이러한 이벤트를 자유롭게 열 수 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해 언제든지 우크라이나에 개인이든 단체든 지원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이다.
#웹3의 단점과 한계 모든 기술에는 장점과 단점이 있다. 그렇기에 발전을 계속할 수밖에 없다. 웹3에도 단점이 존재하는데 3가지 단점이 있다. 1. 환경문제 2. 해킹 3. 공개 범위 크게 3가지가 있는데 먼저 환경문제를 다루자면 비트코인을 얻기 위해서는 블록 검증이라는 채굴을 해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컴퓨터가 연산을 해야 하므로 엄청난 전력을 소모한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서는 연간 91테라와트시의 전력이 소모되는데 이는 인구 550만 명인 핀란드의 1년 전력 사용량을 능가한다고 한다. 이러한 문제로 인해 환경단체로부터 많은 비판을 받고 있지만, 최근에는 전력 소모가 덜한 PoS 방식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다른 문제는 공개 범위다. 블록체인 기술이 모두에게 공개할 수 있다곤 하지만 이를 악용하여 해킹하는 사례도 있으니, 공개 범위를 어디까지 설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점이 발생한다.
#웹3의 미래 대중들은 웹3에 대해서는 못 들어봤어도 루나 코인에 대해서는 들어봤을 것이다. 루나 코인 또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인 웹3의 산출물 중 하난데 잘못된 대표적인 사례다. 하루 만에 99%의 가치가 하락했는데 이로 인해서 일가족이자살을 하거나 많은 사람들이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었는데 이는 블록체인 기술에 결점이 있는 것이 아닌 이를 활용하는 사람과 맹목적으로 투자를 한 사람의 책임이 크다고 생각한다. 특히 가격 하락에 대한 전조증상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권도형 대표의 사탕발림으로 인해 이미 세뇌된 상태였고, 결국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된 것이다. 사건에 대해 자세하게 읽어 보니 블록체인 기술과 루나 코인에 대한 파악을 마친 사람이라면 전조증상을 확인하고 무리를 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이번 사태로 인해 웹3에서 웹2로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대신에 웹4, 웹5라는 단점을 보완하고 더 발전된 형태의 플랫폼이 등장할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에 대해 거부감을 갖지 않고 정확하게 공부하며 이를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제2의 루나 코인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웹3 웨이브''로 만나는 '웹3'의 세상을 즐겁게 여행하듯이 해봅니다. 웹3를 이 책에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바꿀 넥스트 빅씽이 온다!'라고 표현하면서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책 ''웹3 웨이브''는 탁월하게 웹3 전반에 대한 것들, 즉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이거니와 그 한계와 가능성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분석하여 담아내고 있는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사는 세상, 그리고 미래 사회는 경제, 그리고 크리에이팅의 영역 모두에까지 새로운 산업 질서가 일어나고 있음을 파악해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가장 먼저 '왜 웹3 열풍이 부는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면서, 웹3 열품에 대해서 '모바일 혁명의 다음', '인재의 이동', '데이터 가치를 이해하는 만큼 웹3를 제대로 파악한다'는 내용, '빅테크와 불평등한 데이터 소유권 구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웹3의 물결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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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우리의 미래를 'NFT'로 강조하면서 이것은 바로 미래를 끌고나간다고 이슈화 되던 '메타버스'보다 더 강력한 개념이라고 이야기를 이끌어줍니다. 이제 우리는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웹 3.0'에 대해 알아가고자 특별한 의욕을 가지고 또한 이 책 ''웹3 웨이브''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알아가고자 해야 함을 다시 생각해볼 때라고 말해줍니다. 이처럼 막강하게 우리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넥스트 빅씽'이 몰려 온다는 것을 알라고 또 강조합니다.
이제 우리는 ''웹3 웨이브''에서 알려주는 특별한 기술, 또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 이에 따른 한계나 가능성에 이르기까지 모두 파악하면서 이 책으로 알기 쉽게 파악할 수 있음에 기쁨을 가져야 하겠다 싶네요.
이 웹3의 큰 물결은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주도권을 가지고 변화를 이끄는데요, 민감한 경제나 노동은 물론, 크리에이팅의 영역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산업 질서가 변혁의 시대를 맞는 물결에 일렁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는 웹3가 보편적으로 알려지고 보급되기에는 여러 가지 한계상황이 있기에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해결하려는 시도가 지속되고 있기에 앞으로 좋은 기회가 분명히 올 것임을 또 예견하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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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 CES에 참석하기는 어렵고, 하지만 내용은 궁금한데 현장의 소식을 뉴스레터처럼 정리해서 소식을 보내주시겠다는 소식에 이메일로 연락을 드리고 현장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꾸준히 소식을 전해주셨는데 몇 년 후 더밀크 회사를 설립하여 활동하고 계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분을 직접 알지는 못하지만 그당시 페이스북에서 정보를 접했던 어렴풋한 기억을 떠올려보면, 그리고 많은 페북 친구들이 연결되어 있는거 보면 세상은 정말 넒고도 좁은 듯하다.
웹3 이 무엇인가? 정의는 명확하지 않으나 정의가 내려지고 있는 현재 진행형 상황이라고 한다. 그리고 웹3의 선구자들이 기존 인터넷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시대를 정의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그리고 한계가 뚜렷하기도 하다. 이 책에서는 웹3의 기술, 비즈니스, 그리고 한계를 분석하여 기술된 책이다.
웹3의 정의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살펴보면, NFT, 디파이, 다오로 정의하고, 금융 분야에서는 디파이, 문화에서는 NFT, 지배 구조 측면에서는 다오 라는 세 가지 물결이 웹 3의 중심 축이다. 그렇다면 과거의 인터넷과 무엇이 다를까? 그것은 바로 ‘소유’의 개념이다. 웹1 시대에는 읽기만, 웹 2에서는 소수 기업이 데이터 뿐 아니라 사용자가 생성한 콘텐츠를 독점하였다. 웹 3에서는 소유의 개념이 추가되어 사용자에게 더 큰 가치를 주고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것이 간단한 개념의 웹 1, 2, 3 에 대한 설명 및 차이라고 볼 수 있겠다. 개념은 간단하다. 하지만 웹1, 그리고 웹2의 출현이 우리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삶의 방향을 바꾸어 놓은 것을 생각해 볼 때 웹3의 출현, 혹은 우리 삶의 영향은 결코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이런 웹3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웹3 파운더들의 인터뷰도 함께 실어두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장에 웹3의 미래 파트에서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에 대한 업계 관계자들의 관측도 실어두었다. 변화되는 세상에서, 앞으로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상상을 하고 싶은가? 혹은 그 관련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가? 아니면 투자하고 싶은가? 이 책은 웹3에 대해 균형잡힌 시각과 함께 시장의 가장 핫한 내용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정리해 둔 좋은 책인 것 같다. 두껍고, 읽는데 시간이 걸렸지만, 다시 한번 더 읽어봐야겠다. 더 천천히.
#웹3 #웹3웨이브 #더밀크 #넥스트빅씽 #행복한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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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누구 웹3(Web3.0) 본 사람 있어? 나는 못 찾았는데.’ 말로 웹3의 정체에 대해 논쟁을 일으키기도 했던 바 과연 진짜 웹 3이란 무엇인지 정리해보고 싶었다. 신간 '웹3 웨이브' 서적은 웹3에 대한 정의와 기술적인 면 뿐 아니라 미래의 방향성까지 양면으로 다루고 있어 웹3란 무엇인지에 대한 니즈의 갈급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서적이었다.
웹 1시대 - 읽기만 가능한 한 방향 정적인 웹시대 웹 2시대 - 2000년 중반 시작되는, 사용자가 읽고 쓰며 참여할 수 있는 형태 (소수기업이 데이터와 컨텐츠를 독점하는 한계) 웹 3 - 읽고 쓰기는 물론, 소유가 가능하다는 점이 웹 3의 가장 큰 특징( NFT )
소유의 시대 웹 3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이 기술이 필수 적이며 '이더리움', '솔라나'등의 암호화폐에 대한 내용도 빼놓을 수 없다.
블록체인, NFT, 메타버스, 탈중앙화 금융과 조직 등 어느덧 우리 곁에 가깝게 다가온 새로운 시대 웹 3의 기술 및 미래와 가능성에 알고 싶다면 '웹 3 웨이브' 을 적극 추천한다. '웹 3 웨이브'을 통해 막연했던 웹 3에 대한 이해와 다가오는 미래에 대해 그 누구보다 빠르게 대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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