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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이들이 생각이 짧다는거 ?틀린말 이고,옛날인거지요 읽는내내 ,요즘 젊은이들의 고뇌와 열정이 진하게 느껴져서 뭉클해져오네요 ? 급하게 변하는 세상의변화가 우리중년에게만 부담되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찐으로 잘살고자,자신의 꿈을 놓지않으려는 노력과 열정을 이책을 통해 새삼스레 다시 생각해봅니다 가볍게 내맘데로 영끌행동이라고 치부햇다간, 작가의 고뇌에 미안할 뻔했습니다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고싶어하는 그열정과 고뇌를 응원합니다 고뇌하고 .살피고 .또 뛰는 청년들이 있다는사실이 무척 다행스럽게 생각되는 중년입니다 간략하고,와사비같은 필력이 산뜻한 하루를 선물하네요 화이팅 입니다~젊은생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