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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도 장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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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말'이라는 것이 어렵지만, 아이들에게 향하는 '말'은 참 어렵습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세 살이 될 때까지만 해도 저도 화 한 번 내지 않는 엄마였어요. 화가 뭡니까.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고, 내 안에 이런 인내심이 있었나 놀라울 정도로 무엇을 하든 참고 기다려줬었죠. 그런데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몸의 피로가 예전과는 다른 강도로 다가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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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말'이라는 것이 어렵지만, 아이들에게 향하는 '말'은 참 어렵습니다. 첫째 아이가 태어나고 세 살이 될 때까지만 해도 저도 화 한 번 내지 않는 엄마였어요. 화가 뭡니까. 싫은 소리 한 번 안 하고, 내 안에 이런 인내심이 있었나 놀라울 정도로 무엇을 하든 참고 기다려줬었죠. 그런데 둘째를 임신하고 출산하는 과정에서 몸의 피로가 예전과는 다른 강도로 다가오더라고요. 어떻게 말하든 변명밖에 안 되겠지만, 그렇게 저는 두 아들의 엄마로 점점 목소리가 커지게 됩니다. 

 

육아는 자신의 밑바닥을 보게 되는 경험인 것 같아요. 아이들을 혼내면서 내가 생각해도 '이건 아닌데' 싶을만큼 상처받을 만한 말을 내뱉기도 했지만, 결국 자괴감과 후회는 오로지 저의 몫이었습니다. 매일밤 후회하면서 다시는 아이에게 상처주지 않으리-다짐해보지만, 작심삼일이란 저에게 해당되는 말인가 봅니다. 아이에게 심한 말이 나올 것 같을 때마다 이빨을 앙 다물었더니 어느 새 버릇이 되어버렸고, 상처될 만한 말이 목구멍 밖으로 기어나올 때마다 물을 마시거나 말을 삼키는 상상을 하면서 꿀꺽 소리도 내봤는데, 언젠가는 기어이 말이 입술을 비집고 나올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부모의 말'과 관계된 책들을 기회 있을 때마다 읽고 있는데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말] 이라는 제목의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아이 마음의 힘'이라 하면 자존감을 일컫는 것이겠죠. 저자는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부정적인 감정 수용,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 잘하는 것에 주목, 노력한 과정에 대한 칭찬, 성격의 강점을 기르는 방법, 가족의 유대감 강화-와, 실전과 역경에 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에 대해 사례를 들어 설명해줍니다. 이론적인 내용 뿐만 아니라 사례가 자세히 실려 있다는 점이 장점인 책인 것 같아요. 

 

저희 첫째 아이는 예민한 아이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그래서 아이가 예민한 모습을 보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더 컸었는데, 저자의 말 중 '예민한 아이는 회복력도 쑥쑥 자란다'는 부분에 큰 위안을 얻었습니다. 민감한 아이일 수록 좋은 말과 좋은 환경을 통해 회복력이 쑥쑥 자란다는데, 그 동안 형아라고 너무 엄하게만 대했던 것은 아닌가 또 반성했어요. 민감한 아이일수록 주변의 좋은 기운을 흡수하는 능력이 크다고 하니, 그 동안의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또 마음이 아픕니다.

 


 

 

연습한 좋은 말이 나오기까지 저도 만번의 훈련이 필요한 것일까요. 아이를 키운다는 것,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 네이버 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사람in>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았습니다.

y********j 2022.09.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육아 : 아이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아다치 히로미]
"육아 : 아이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아다치 히로미]" 내용보기
저자 아다치 히로미 예민함도 아이가 가진 훌륭한 이면입니다. 유연한 강인함을 바꿔 주세요.         차례보기 제1장.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신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 제2장. 14가지 사례로 보는 실전! 역경에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잊고있었다. 아이에게 던져지는 말의 힘을... 처음 아이가 “엄마”라는 마을 시작하고 백지장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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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아다치 히로미

예민함도 아이가 가진 훌륭한 이면입니다.

유연한 강인함을 바꿔 주세요.

 

 

 

 

차례보기

제1장.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신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

제2장. 14가지 사례로 보는 실전!

역경에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

잊고있었다.

아이에게 던져지는 말의 힘을...

처음 아이가 “엄마”라는 마을 시작하고 백지장같은

첫시작이라는 삶에 첫획을 그어줄 그 모든 말에

사랑과 진심을 다해서 아이에게 애정을 쏟겠다고 했던

그 첫마음을 함께 잊고있었다.

아이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먼저이고, 그 다음은 아이와 함께

의논하고 고민해보면서 더 나은 방법을 찾아가고

아이의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자고,,,

아장아장 걷기시작하고,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땡강쟁이 4살이 되었을때도

하루에도 수십번 나를 다독이며 아이와 함께 보냈던 그나날속에

잊지 말자고, 아이의 시간들은 존중해주자고 그렇게 다짐했건만...

어느순간 그 모든 것을 잊고있었다.

 

 

책을 읽는 내내,, 첫마음을 다시 되새기게 해주는 구절이

많아서, 내가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거 아이와의 사이에서 가장

중요하게 무엇인지,, 알게되었다.

올해 12살이 되어버린 딸아이..언제 이렇게 컸나 싶을 정도로 훌쩍 커버렸다.

불쑥 큰 몸만큼이나 정서도 생각도 저만치 커버려서 이제는 함께 이야기를

해도 공감보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요즘 아이들 정말 빠르다는걸 피부로 느낀다. 12살,,, 사춘기에 접어들었다.

아이가 뱉어내는 부정적인 말들과 배려없는 대화속에

상처받고 있는거 ‘나’뿐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분노’는 자신의 소중한 것이 침해당했다는 신호이며

이는 소중한 것을 지키는 행위이다.

‘슬픔’은 잃은 것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며,

‘침체’는 신체를 쉬게 함으로써 심신을 지킬 필요가 있다는 신호이다.

- 책 내용중 -

모든 감정에 그 의미가 있다는걸 책을 읽으면서 새삼 다시 깨달았다.

부정적인 감정을 좋지 않다고, 감정전환만을 생각하고 아이에게 강요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주는 것이 첫 번째 였다는걸

알게되었다.

감정표현이 서툴고, 그것을 말로 표현하는것을 어려워하는 것은

비단 아이들뿐만이 아닐 것이다. 나역시도 배워가는 과정이라 서툴고 어렵다.

하나씩 시도해보면서 소원했던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지고,

나 역시도 치유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진솔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w********l 202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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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데다 마음이 약하고 여린 아이. 내가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씩 걱정될 때가 있다. 여러 범죄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이렇게 험난한 세상을 우리 아이는 잘 헤쳐나가며 자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하곤 한다.   여러 상황에 쉽게 상처받는 아이, 머릿속에 생각이 너무 많아 쉽게 모든 걸 내려놓을 것만 같은 아이. 이런 초 섬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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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데다 마음이 약하고 여린 아이.

내가 너무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고 있는 건 아닌지 한 번씩 걱정될 때가 있다.

여러 범죄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이렇게 험난한 세상을 우리 아이는 잘 헤쳐나가며 자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여러 번 하곤 한다.

 

여러 상황에 쉽게 상처받는 아이,

머릿속에 생각이 너무 많아 쉽게 모든 걸 내려놓을 것만 같은 아이.

이런 초 섬세한 극세사 같은 아이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좀 더 강하게, 건강하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이런 고민 중에 내게 온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은 내향적 성향이 아주 강한 우리 아이에게 부모로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인지하게 해준 책이다.

다른 아이들처럼 좀 더 활발했으면 좋겠고, 때론 아무 생각 없이 막 놀았으면 좋겠고, 작은 일에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는 게 부모의 마음이겠지만 우리 아이는 정 반대다. 아이 성격에 대해 걱정에 걱정을 달 고 살았던 나는, 책을 보며 나의 조급한 마음을 많이 놓을 수 있게 되었다.

왜 여태 내성적이며 예민한 아이가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을 왜 난 보지 못했을까. 사소한 말에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것은 '좋은 말'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큰 영향을 받는 뜻인걸, 왜 책을 통해서야 알게 되었을까.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데 기본이 되는 것은 '아이가 자기 자신의 감정과 친해지도록'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즉 정서지능을 키우는 것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p46

긍정적인 감정뿐 아니라 부정적인 감정 또한 인간의 생존에 있어서 반듯이 필요한, 무엇보다 중요한 감정이라는 부분도 너무 인상 깊은 부분이었다. 부정적인 감정도, 자연스러운 감정의 일부고 당연히 느껴야 한다는 감정인 것을 이제껏 나는 그런 감정을 마냥 나쁜 것처럼 취급하고 어떻게든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도록 회피하고 덮어두려 했던 것 같다.

책에서는 현재 느끼는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감정 라벨링(Affect labeling)이 중요하다 설명한다

아이의 생각 체계는 어른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묘함으로 아이 자신도 지금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그럴 땐 부모가 아이가 느끼는 감정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를 설명해 주고 그 감정을 직면하게 해주는 게 필요하다는 것이다.

'기분이 좋다' '기분이 나쁘다' 이런 식이 아닌, '슬프다''실망스럽다'등의 구체적인 표현을 언급하고 있다.


 

이렇게 아이의 감정을 섬세하게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는 그냥 지나치는 슬픔, 외로움, 상처받은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그것이 분노로 표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억누름에서 오는 분노는 일시적인 것이 아닌 지속성을 가지게 될 수 있고 아이의 성향을 바꿔 놓을 수도 있다.

아이 또한 자신이 자꾸 화가 나는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른다면 얼마나 혼란스럽고 불안할까.

한 가지 더 인상 깊었던 감정에 대한 표현 부분은 사람은 누구나 상반된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동생이 너무 좋기도 하면서 밉기도 한 감정, 정말 하고 싶지만 한편으로는 하기 싫은 감정.

이런 상반된 감정이 존대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내 현재 감정을 직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고 지금 느끼는 감정이 무엇인지 인지를 하였다면, 그 감정을 계속 유지할 것인지, 전환할 것인지 마인드 셋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는 어떻게 부정적인 감정을 빨리 전환할 수 있는지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아이에게 심어줄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평소에 본인의 자존감이 높고 긍정적인 엄마라면 책에서 소개하는 긍정의 대화법을 적용하는데 그렇게 힘들지 않을 것 같으나 나 같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큰 사람에겐 실천이 참 힘든 것 같다.

결국 어이에게 '어떻게'말해줘야 하는지가 중요한데 책의 예시처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위해서는 나부터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 아이에게 조언해 줄 수 있는, 긍정적인 말을 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게 먼저라고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긍정의 힘을 길러보자!

s*****9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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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말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말"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말이라...난 요새 육아서를 읽고도 한귀로 흘리는것이 태반이다. 매번 수차례얘기하는게 질려서 소리도 질렀다. 아차싶었던 것은 아이의 대답소리 또한 나와똑같아지고 있다는 데에 있었다.이 엄마가 또 우리아이를 망치고 있구나. 이런생각이 문득 들었고 나의 말 보다도 우선 나를 다스리자 생각해서 아이들이 어린이집 간 시간 집안일을 하기전 명상시간을 가지기 시작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말"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는 말이라...난 요새 육아서를 읽고도 한귀로 흘리는것이 태반이다. 매번 수차례얘기하는게 질려서 소리도 질렀다. 아차싶었던 것은 아이의 대답소리 또한 나와똑같아지고 있다는 데에 있었다.
이 엄마가 또 우리아이를 망치고 있구나. 이런생각이 문득 들었고 나의 말 보다도 우선 나를 다스리자 생각해서 아이들이 어린이집 간 시간 집안일을 하기전 명상시간을 가지기 시작했다. 내가 진정되야 집도 잘 치우고 정돈되고 아이들과도 더 잘지낼수 있을거란 생각이었다. 그리고 회복탄력성 등의 책도 많이 읽어보자 생각했고 또 쳇바퀴돌듯 책보고 적용해보고 지치고를 반복했다. 엄마되기도 부모되기도 너무힘들다...나만 그런건가? 남한테 신경쓰지않고 우리아이한테만 신경쓰기로 했는데 나의 맘처럼 안 따라주는 아이에게 왜 지친다는 표현을할까 기다려주면 안되는걸까
정리되지 않는 나를 위해 책을 폈다.
1.
내가 어렸을 때 우리엄마는 나에게 '창가에 토토'라는 책을 주었다. 그렇게 키우고싶은 맘이라했지만 마음과 다르게 나는 하루중 대부분의 시간을 학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았고 주중에는 부모님얼굴을 볼 수가 없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일에 충실하고 아이는 방임에 가까웠다.
남과 있을때는 완벽하길 바라는 부모, 하지만 어딘지 모르게 귀찮은 아이들 내 행동에 제약이 간다라는 생각이 어린 우리에게도 비춰졌으니까...그걸 돈으로 채워줬었다. 어떤부모는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는 돈 많은 부모가 선택권을 더 많이 줄 수있지않느냐하지만 난 아무것도 채워지지않은채 빈껍데기 어른이 되어가고있었다.
그래서 내가 아이를 낳아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고 남편이 결혼전 행복한 가정에 대한 생각을 말했을때도 과연 내가 할수있을까라는 의문도 솔직히 들었다.
머리만 큰 어른이다. 내가 스무살 됫을때 그 말이 절실히 느껴졌다. 부모탓 하기에는 난 커져버렸고...많은걸 채우기 위해 책으로 배우려하지만 그 갭차이는 상당했다.
그래서 남보다 배는 노력하는 엄마가 되자했다.
이 책에서도 분명 답을 찾을 수 있을것이다 좋은 엄마보다는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엄마.
2.
우리아이의 메타인지키우기 대체 메타인지가 뭔데 다들 메타인지 메타인지할까 이 얘기는 많이들 들어봤을것이다 물컵에 반담긴 물을 보고 어떻게생각하는가.
반밖에안남았네 와 반이나 남았네.
우리아이도 이제는 내가 하지마라고 하거나 화를내면 엄마가 내가 미운걸까? 이런 생각으로가기보단 왜 하지마라고할까로 연결되긴하더라...근데 말이 늦다보니 구체적인 설명을 하진못하지만 해석을 하겠끔 계속물어본다. 컵을 엎었을때 갑자기 엄마미안해요 하는데 하루는 왜?왜 미안하다하는거야? 하니 물을장난치다 엎었자나요 아까 하지말랬는데. 그래 엄마가 하지말라했는데도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건 순간적으로 화가났어 하지만 우리애기가 치우면 해결되지않을까? 젖은옷은 찝찝하지않니? 이제 무엇을해얄까? 추후에 이런일이 안벌어지려면 무엇을해야할까? 등 계속 핑퐁대화를 한다.
우리아이가 화내는 화나는 감정도 내뱉겠끔 속에서 응어리지지말라고 계속 얘기하겠끔 말이다. 보다보면 내가 의도했던 의미와 다른의미로 해석해서 받아들이는 아이를 볼수있다. 그 부분을 고쳐주는것도 부모의 몫이겠지.
3
우리아이 머리에도 부정 앵무새가 있을까? 간혹 보면 나는 못해 나는 할수없어라며 풀 죽을때가있다. 그때마다 엄마가 해봐야지~시늉하며 와 재밋다 우리아들도 도와주면 참좋을텐데 여기잡아주면좋을텐데의 식으로 계속 참여유도하면 어느샌가 혼자서 만들고 있는 아이를 볼수있다. 내가 아이 머리에 부정앵무새가 자라게끔 무언의 부정언어를 썻던것일까...난 주위에 둔감하다 여자는 빠르다하는데 나의 일만 집중한 나머지 내것아닌것은 별로 신경을 안쓰는 편이다. 그래서 인지 아이에대해 빨리캐치한다 계속 지켜본다하는데 예민한반응이 잘안되더라ㅜㅜ 대신 그 부분을 민감한 우리남편이 대체해주지만 책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날 더 다듬어야겠다 아이를 더 잘 관찰해야겠다 곱씹게된다.

아이의 단점보다 장점을 키우고싶은 부모
말 한마디로 굳센 자존감을 만들고 싶은 부모
피하는 아이를 자신감 넘치는 아이로 키우고싶은 부모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있다면 고민말고 읽어보자.
그리고 적용해보고 아이와 우리가족 모두 행복한 가정을 가꾸자. 매번 아이에게 질책하는 날 바꿀수 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카페 리뷰어스의 서평으로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s********k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 아다치 히로미 / 화법의 정석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 아다치 히로미 / 화법의 정석" 내용보기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기 위해 부지런히 장을 보고 영양소 따져가며 밥상을 차린다. '마음'에 좋은 '말'을 귀에 담아주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부모의 말에 따라 그 후 아이의 회복력에 큰 차이가 발생한다니 부모되기 쉽지 않다. 마음을 지켜주고 싶고, 회복탄력성력을 키워주고 싶다. 몸 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근육이 생기기를 바란다.   수학에 정석이 있다면 이 책은 부모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 아다치 히로미 / 화법의 정석" 내용보기



'몸'에 좋은 '음식'을 먹이기 위해 부지런히 장을 보고 영양소 따져가며 밥상을 차린다.

'마음'에 좋은 '말'을 귀에 담아주기 위해서 책을 읽는다.

부모의 말에 따라 그 후 아이의 회복력에 큰 차이가 발생한다니 부모되기 쉽지 않다. 마음을 지켜주고 싶고, 회복탄력성력을 키워주고 싶다. 몸 뿐만 아니라 마음에도 근육이 생기기를 바란다.


 

수학에 정석이 있다면 이 책은 부모 화법의 정석이 아닐까 싶다. 형광펜과 색연필을 준비하고 밑줄을 긋고 별표를 친다. 어떻게 말해줘야 할지 모를 때마다 펼쳐서 봐야겠다. 작가가 제안하는 화법을 필사하고 연습하고 암기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자연스럽게 술술 튀어나오지가 않는다. 듣고 자란 말들이 아니라서 왠지 낯간지럽기도 하고 익숙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다. N회독하여 이 책의 말을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한다.


물론, 외워서 말한다고 해서 쉽사리 통할 것 같지는 않다. 화가 난 매서운 눈을 하고서 입꼬리만 위로 올리고 있는 내 모습을 상상해보니 기괴하고 불편하다. 말 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심을 꾹꾹 눌러 담아야한다. 사람은 표정, 바디랭귀지, 목소리 톤 등의 '비언어적 표현'에서 메시지를 더 감지하기 쉽다고 하니 '일관성 있는 태도'로 아이들과의 신뢰를 쌓아가야겠다.

 

집에 장난감이 어질러져 있다. 공부는 하지 않고 놀고만 있는 아이를 보니 갑자기 화가 올라온다. "숙제는 다 하고 노는거니?" "내가 도대체 몇 번을 말해?!" 판단하고 비난하는 말들을 쏟아낸며 지적하고 명령한다. 40살이 넘은 나는 아직도 해야할 일들을 제대로 못하고 헤매면서, 어린 아이들을 상대로 무슨 말을 한 건지 모르겠다.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첫째가 내가 했던 말을 그대로 따라서 둘째에게 한다는 것이었다. '거울신경세포'라는 것이 있다고 하더니, 그새 엄마가 하는 말을 복사해서 마음속에 저장하고 있었나보다. 내가 들려주었던 날선 말들, 아이들이 그 말들을 나중에 스스로에게 그대로 해줄까봐, 그것이 자기 스스로를 규정하게 될까봐 무섭다. 부모인 나는 정신을 번쩍 차리고서, 화법을 예쁘게 고쳐야 한다.

 

사소한 일들을 교정하려다가 아이에게 상처를 준다. 천사처럼 예쁘게 잠들어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제 정신으로 돌아온다. 내가 무슨 짓을 한거지? 후회한다.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아이들에게 미안하다고 사과는 잘도 한다. 그래놓고 다음날 또 그런다.) 나도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 연습하다보면 잘 되겠지!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가 쫑알쫑알 즐거웠던 일들을 말해준다. 집안일을 하느라고 바쁠때는 건성건성 대충 듣는다. 앗차! 실수했다. 지금 급한 일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지금이 긍정적인 감정을 증폭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데 놓쳐버렸다. 긍정적인 감정이 회복력을 기른다.

책을 읽고 온 아이가 "4차원에서 빵조각을 던지면 3차원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라고 묻는다. 속으로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지?' 생각하며 관심분야가 아니라서 대충 듣는다. 또 실수했다. 아이에게 가치있게 느껴지는 것을 함께 느끼고 공유해야 한다. 앞으로 4차원 세계는 강제로 내 관심분야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면 그것이 곧 '미래를 위한 최선의 투자'이다.


 

"역시 대단해! 엄청 똑똑하다. 천재 아니야?"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기에 칭찬을 남발했다. 묻지마 칭찬에는 부작용이 생김을 알고 깜짝 놀랐다. 책 제목만 듣고 실천했다가 큰일 날 뻔했다. 책을 읽었어야 했다. '잘했다'고 칭찬말고 '노력했다'고 칭찬하자. 기량, 능력이 아니라 '성격의 강점'에 칭찬의 초점을 둔다. 괜히 막연하게 칭찬해서 아이를 불안하게 만들지 말자.

 

살아내기란 만만치않다. 풀기 어려운 문제가 끊임없이 생길 것이다. 내게는 어려운 문제를 풀어줄 수 있는 능력도 없지만, 있다한들 끝까지 계속 같이 있어줄 수도 없다. 나는 아이들에게 무엇을 남겨줄 수 있을까? 비록 필요할 때 인출할 수 있는 통장은 만들어줄 수 없을지 모르겠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꺼내쓸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워주고 싶다. 역경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자기 힘으로 다시 스스로 일어나 당차게 살아낼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본다.


 

 

[인용]


<회복력을 키우려면?>


"즐거웠던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고, 즐거움을 '공유'하면 긍정적인 감정이 증폭된다"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는 것을 대단히 좋아한다"


"우리는 좋은 것보다는 못하는 것, 잘되지않는 것에 의식을 집중하기 쉽다"

"비판과 비난은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으로 연결되지 않는다"

"비판적인 부모 슬하에서 자란 아이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비판적이다"


"부모가 자녀의 강점에 주목하면 자녀의 행복도가 상승하고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회복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약점을 고치는 것 이상으로 강점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칭찬의 초점을 성격에 강점에 둔다. 기량이나 능력 등에 관련된 강점은 시기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성격의 강점을 주목받으면서 '있는 그대로의 자기다움'을 내면에서 성장시켜 갈 수 있다"


"성공 경험을 많이 쌓게 해 주고 싶은 생각이 앞서서 목표의 기준을 낮추어서는 안 된다. 손쉽게 할 수 있는 일로 성공 경험을 쌓는다면 아이들의 의욕과 자기효능감이 향상되는 효과는 거의 기대할 수 없다"

"현재 수준보다 조금 어렵지만 도전하여 즐길 수 있는 활동을 하면 몰입 상태에 들어가기 쉽자 개선된 감정을 느낀다"


"감정을 글로 쓰는 행위 자체에 마음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자신의 감정을 언어로 표현하는 것이 불쾌한 사건에 관한 부정적인 감정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


플랜 B를 세운다. "차선의 선택이 있으면 희망도 품을 수 있다. 그것이 곧 회복력으로 이어진다"

"해석이 감정에 영향을 주고 그 감정이 이후 행동에 영향을 준다"

"시련과 역경에 직면했을 때 부모의 말이라는 예방접종을 받았는가 그렇지 않은가 하는 것이 아이 마음의 향방을 크게 좌우한다."

"필요 이상으로 도움을 주거나 앞질러 가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안전기지로서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다"


<화법교정>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고!! 힘내!" (x)

---> "오늘은 5분만 해 볼까?"(o)

근거나 현실성이 없는 과장된 격려는 역효과목표가 너무 크게 느껴지면 도저히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당연하다. 이 정도면 할 만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첫걸음을 설정해 주는 것이 좋다. 큰 목표를 잘개 쪼개서 성공 경험을 쌓게한다.

 

"지금 당장 치우지 못해?!" (x)

---> "갈아입은 옷이 그대로 널브러져 있네" "어떻게 하기로 약속했더라?" (o)

명령하지 말고 약속을 상기시킨다. 일방적으로 규칙을 강요하거나 벌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규칙이 왜 필요한가에 관해 자세하게 가르쳐준다.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들을래?" (x)

---> "위험한 일을 당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다" (o)

나 전달법 I-message '나는 ~라고 느꼈다. 나는 네가 ~해 주었으면 좋겠다'으로 자기 생각을 전달한다.

너 전달법 You-message '너는 ~이다' 주어가 '너'가 되면 상대방을 책망하거나 비난, 지시가 되기 쉽다.


<양면을 보자>

"화내고 고집이 센 사람 = 열정적이고 정의감이 강하다"

"자신감이 없는 사람 = 남의 말을 귀담아듣고 자신을 돌아보는 능력이 있다"

"걱정이 많은 사람 = 신중하고 배려심이 있으며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긴장, 불안, 초조는 아이가 연약하다는 의마가 아니다 이제부터 착수해야 하는 일의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증정 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f********1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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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하게, 강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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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엄마가 뭐랬어?!" "네가 지금 그럴 나이야?!" 내 뜻과는 다른 아이의 행동을 보면 이런 말들이 먼저 나온다. 매번 후회하지만 어느새 답답한 속을 이기지 못하고 또 말하고 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아마) 학업과 친구 문제로 고민이 많을 나이일 텐데 엄마인 나는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트집을 잡고 걱정을 핑계 삼아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아이는 한 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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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엄마가 뭐랬어?!"

"네가 지금 그럴 나이야?!"

내 뜻과는 다른 아이의 행동을 보면 이런 말들이 먼저 나온다. 매번 후회하지만 어느새 답답한 속을 이기지 못하고 또 말하고 있다.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아마) 학업과 친구 문제로 고민이 많을 나이일 텐데 엄마인 나는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트집을 잡고 걱정을 핑계 삼아 잔소리를 늘어놓는다.

아이는 한 살 한 살 커가는데, 이러다가 사춘기가 오면 멀어질 것만 같다.

책을 읽으며 또 배웠다.

아이의 부정적인 감정까지 수용해 줘야 하는 거라고 한다. 부모는 아이가 느끼는 감정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려주고 인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 다음 스스로 자신의 마음을 회복시킬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아이가 짜증 내면 나는 윽박지르며 짜증 내지 말라고 하고, 풀 죽어 있으면 그게 보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려고 했던 건 아닐까 반성해 본다. 아이는 그동안 엄마로부터 어떤 걸 배웠을까. 부정적인 감정은 억누르고 티 내면 안되는 거라고 인식하고 있으면 어쩌나, 걱정이 됐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은 오늘만큼은 아이의 하루를 나누고, 공감하고, 위로하고 싶었다. 물론 시작은 좋았으나, 한숨이 새어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었다. 뭐 별 수 없다. 매일매일 시도하고 나도 조금씩 변해가는 수밖에 없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아이 성격의 강점을 발견하고 키워주어라.

부정적으로 보이는 것조차 강점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걱정이 많은 사람은 신중하고 앞을 내다보는 능력이 있는 것이고, 화를 잘 내고 고집이 센 사람은 열정적이고 정의감이 강하다고도 할 수 있다.

이건 굉장한 생각의 전환이다. 한 번도 이렇게 생각해 본 적이 없다는 것에 놀랐다. 생각해 보면 내가 걱정하는 부분을 남들이 칭찬하기도 한다. 그들이 그냥 좋게 돌려서 얘기해 주는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부모인 내가 먼저 좋게 봐줘야 하는 거였다. 아이를 가장 걱정하는 사람이 부모니까, 뭘 봐도 걱정인 건 맞는데, 앞으로는 아이에게서 강점을 발견하고 자주 얘기해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말이란 것이 평생에 걸쳐서 버릇처럼 습관이 된 거라서 고치기가 참 어렵게 느껴지지만, 엄마는 위대하니까 아이를 위해서 한 번 고쳐봐야겠다. 내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말을 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 네이버 미자모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솔직한 리뷰를 하였습니다.

p***********2 202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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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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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것에서 생각을 바꾸게 되고 살아가는 방향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 아이를 위해서 많은 것을 참고 기다리고 생각하고 공부하게 되었다. 그만큼 모든 부모에게 아이를 매우 큰 존재이며 소중한 존재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 아이를 위해 어떻게 키우는 것이 잘 키우는 것이고 후회가 덜되고 나중에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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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것에서 생각을 바꾸게 되고 살아가는 방향도 많이 바뀌게 되었다.

아이를 위해서 많은 것을 참고 기다리고 생각하고 공부하게 되었다.

그만큼 모든 부모에게 아이를 매우 큰 존재이며 소중한 존재인것 같다.

그래서 그런 아이를 위해 어떻게 키우는 것이 잘 키우는 것이고 후회가 덜되고

나중에 아이가 컸을때 미안하지 않을까 하는 방향으로 공부하고 노력하게 된다.

그래서 육아관련 책을 더 많이, 자주 접하게 되다 보니 이 책도 나의 상황, 아이의 상황과

많은 부분에서 도움이 될것 같았다.

아이를 키울때 언행이 매우 중요하다.

순환된 매우 바른 표현과 바른 방향만 제시하면 가정밖에서 너무 온실속의 화초같은 느낌으로 자라는 것 같아서 조금은 강하고 퉁명스럽게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지금은 나중에 온실의 화초였다고 느끼게 되더라도 가정에서는 최대한 아이의 입장을 고려하고 아이를 위해 바른 방향으로, 바른 표현만 사용해야될것 같다.

또한 인성이 바르게 크고 문제해결력이 있도록 키우고 싶다.

그러려면 자녀에 대해 잘 알고 그방향에 맞는 육아가 중요한것 같다.

아이의 단점은 최대한 보완해주고 장점을 키워주며 사회의 문제들에서 해결도 잘하고

힘든 상황이 있더라고 잘 회복할수 있는 그런 능력과 그럴수 있는 성향들이 필요한것같다.

노력한대로 자녀가 자라지 않을 수 있고 그런 결과물을 가져오는 대상이 아니지만

아이를 위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최선을 다해 키워야겠다고 다시 다짐하고 아이를 더욱 사랑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다.

육아서가 매우 많지만 뭐가 진짜 중요하고 지금 내가 해야하고 할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조언을 많이 주는 책같다.

 

m******0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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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의 힘을 키워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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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것은 해봤다고 해서 쉬운게 아니에요. 두 명이건 열 명이건 아이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육아서를 아무리 읽어도 내 아이와 꼭 같은 사례를 찾아서 적용할 수가 없거든요.     어떤 아이 어떤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공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부모의 말'이 그 답인 것 같습니다.     영화나 위인들의 스토리를 읽어보면 '나의 부모님이'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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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라는 것은 해봤다고 해서 쉬운게 아니에요.

두 명이건 열 명이건 아이는 모두 다르기 때문에

육아서를 아무리 읽어도 내 아이와 꼭 같은

사례를 찾아서 적용할 수가 없거든요.

 

 

어떤 아이 어떤 경우에도 적용할 수 있는

 

공식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부모의 말'이 그 답인 것 같습니다.

 

 

영화나 위인들의 스토리를 읽어보면

'나의 부모님이' '나의 할머니가'

늘 하시던 말씀인데요... 라고 하면서

어려운 순간에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부모의 말이 힘을 주지는 못할 망정

중요한 순간 포기하고 힘빠지게 만들면 안되겠지요.

 

 

 

 

좋다, 나쁘다.

사실 이런 말 쉽게 하잖아요.

 

"엄마는 지금 찾는 물건이 보이지 않아서 답답하네"

"아빠는 제일 좋아하는 야구팀이 경기에서 져서 분하구나"

 

감정을 다양하게 느끼는 것은 바람직한데,

불편한 것은 다 나쁘다는 것을 심어주지 않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감정을 표현하는 말을 많이 써야겠어요.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

 

1. 부정적인 감정을 부인하지 말고 수용해 주자

2.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두자

3.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임을 가르치자

4. 잘하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잘하는 것에도 주목하자

5. 결과뿐 아니라 '노력한 과정'을 칭찬하자

6. 성격의 '강점'을 기르자

7.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자

 

 

부모의 말로 아이의 마음의 힘,

마음의 백신을 맞게 해줄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뭔가 형식과 거창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고,

늘 함께 하는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거니까요.

감정에 이름 붙여주기!! 이건 꼭 기억하렵니다.

아이의 감정 뿐 아니라 부모가 어떤 상황에서

느끼는 감정에도 이름을 붙여 표현해야겠어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z*******u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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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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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서적에 관심이 가는 요즘 아이가 어려도 커도 어려운 게 양육인 거 같아요. 엄마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된다는 걸 알면서도 순간순간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는.... 어려운 말들...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도서를 읽으면서 가정에서 엄마로서 매일 할 수 있는 말을 '조금씩 찾아볼 수 있게 알려준 도서인데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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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서적에 관심이 가는 요즘

아이가 어려도 커도 어려운 게 양육인 거 같아요.

엄마의 긍정적인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큰 힘이 된다는 걸 알면서도

순간순간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아직도 모르겠는.... 어려운 말들...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도서를 읽으면서

가정에서 엄마로서 매일 할 수 있는 말을 '조금씩 찾아볼 수 있게

알려준 도서인데요.


 

말을 통한 회복력이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자라게 하는지

알려주는 도서라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부모의 말이 아이의 마음을 지키는 백신이 된다

부모가 하는 말이 시련과 역경에 직면했을 때

스트레스와 우울증으로 지져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일이 반복하여 일어나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레 포기하는 상황

학습된 무기력에서 스스로 일어날 수 있게 해 주는 것이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존재인 부보가 양육자가 가장 강력한 마음의

예방접종이 되기 때문이라고 해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내가 아이한테 어떤 식으로 말하는지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알면서도 모르는척했던 상황들.

아이 스스로 일어나길 바라며 다그치기만 한 게

미안해지는 지금.

우리 아이들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게 부모의 말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강인한 말부터 다양한 능력을 꽃피우는 엄마의 말들을

항상 기억해야겠어요.

a******8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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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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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자신감도 바닥이고, 매사 금방 포기해 버리는 우리아이. 앞으로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아이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세요. 마음이 약한 아이일수록 '부모의 말'을 통해 부쩍부쩍 성장합니다! p19, 프롤로그   부모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더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부모로서 어떤 말을 더 해줘야 좋을지 상세하게 안내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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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에 취약하고, 자신감도 바닥이고, 매사 금방 포기해 버리는 우리아이.

앞으로 이 험한 세상을 어떻게 헤쳐나갈까요?

아이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세요.

마음이 약한 아이일수록 '부모의 말'을 통해 부쩍부쩍 성장합니다!

p19, 프롤로그

 

부모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더 느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그리고 부모로서 어떤 말을 더 해줘야 좋을지 상세하게 안내해주어 든든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 '아이 마음의 힘을 키우는 부모의 그 말'을 추천하고 싶다.

 

 

아래 목차를 보자.



프롤로그는 문제의식을 짚어보는 서론에 해당한다. 아이들의 급증하는 스트레스에 부모인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스트레스와 어려움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강인한 아이는 타고나기도 하지만 부모의 '말'을 통해 만들어지기도 한다.

 

1장에서는,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를 구체적 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다루어, 자녀와의 대화에서 부모로서 잊지 말아야 할 대화의 기술을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2장은 '14가지 사례로 보는 실전! 역경에 지지 않는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말'로, 실질적인 사례별 조언이 필요할 때 더 깊이 들여다 볼 수 있는 내용이다.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 부모가 명심해야 할 중요한 사실 7가지를 살펴보면,

1. 부정적인 감정을 부인하지 말고 수용해 주자.

2.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는 방법을 알아두자.

3. '감정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것'임을 가르치자.

4. 잘하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잘하는 것에도 주목하자.

5. 결과뿐 아니라 '노력한 과정'을 칭찬하자.

6. 성격의 '강점'을 기르자.

7. 가족의 유대감을 강화하자.

 

위의 7가지 사항은 어찌보면 우리가 알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일 수도 있다. 왜 실천하지 못했을까? 구체적 접근방법을 몰라서였을까? 중요한 지점이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방향키를 제대로 잡아주는 작가의 필력이 참 감사하다. 읽는 내내 부모인 나도 공감과 치유를 받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

 

 

부정적인 감정은 나쁜 것일까? 엄마인 나도 부정적인 감정의 소용돌이에 갇힐 때가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알고보니, 부정적인 감정은 소중한 것을 지키려는 마음의 작용이라는 말에 위로가 된다. 부모도 아이도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인정받고 공감받는 지점이 중요한 포인트였던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아직 배울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는 감정을 정확히 언어화 하여 나타내는 말, '감정 라벨링'을 해주어야 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감정이 정확히 무엇인지 파악하게 되고,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아야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것이 가능하다. 부모라 하더라도 아이의 감정은 아이 자신의 것이므로 똑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말자.

 

 

부정의 늪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뭘까? 어제는 아이들끼리 사소한 일로 다툼이 지속되자 부정적인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올라왔다. 그때 이 부분이 도움이 되기도 했다. 첫 번째는 천천히 심호흡하기. 숨을 크게 쉬어보자. 아이와 함께 "후우~"하고 심호흡하면 마음이 진정된다. 두 번째는 감정을 글로 써보기. 개인블로그에 차마 포스팅하지 않았지만, 있는 그대로의 감정을 마구 적어보았더니 마음이 점차 풀리고 객관적인 감정과 마주하게 되었다. 세 번째는 몸을 움직이기. 아이가 짜증난 모습을 보일 때 함께 달리거나 재미있는 춤을 추는 것도 효과적이다. 아이가 어릴 때는 음악을 틀어놓고 함께 웃기는 춤을 추기도 했는데 그때 까르르 웃던 때가 생각났다. 춤처럼 역동적이지 않더라도 함께 공원을 산책하는 것만으로도 기분은 바뀐다. 긴장을 완화시키는 '음악 듣기'와, 부정적인 감정을 잊을 만큼 '열중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우리의 감정을 결정하는 것은 '상황을 해석하는 관점'이다. 상황에 대한 아이들의 해석을 들으며, 부모는 그 해석을 바꿀 수 있도록 개입할 수 있다. 상황의 해석이 감정에 영향을 주고 그 감정이 이후 행동에 영향을 주기에 부정적인 해석을 습관화하면 안된다. 저자는 우리가 흔히 빠지기 쉬운 부정적인 해석을 7가지로 나누고 이를 7마리의 앵무새에 빗대어 소개하기도 한다. 부정적인 해석을 하는 앵무새가 나타나는 것 역시 나쁜 것은 아니지만, 그 부정적인 해석에서 벗어나 진취적인 해석으로 바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의 마음에 여유가 있을 때 7가지 유형의 부정적인 해석이 있다는 것을 앵무새 비유와 함께 이야기 나누며 탐색하는 과정을 추천하고 있다. 언뜻 보면 이해되지 않는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부모도 덩달아 자기도 모르게 무조건 화를 내거나 불안에 빠지기 쉬운데, 그때 '세심한 관찰 -> 감정 식별 -> 해석 유형 파악 -> 적절한 말로 개입'이라는 일련의 흐름이 이루어지면 공감과 인내심을 가지고 대응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아이의 내면에 '긍정 앵무새'를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잘하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잘하는 것에도 주목하자. 순조롭게 이루어지거나 잘하고 있는 부분도 놓치지 않고 관심을 쏟을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은 회복력을 키우는 데 대단히 중요하다고 한다. 밤에 자기 전에 오늘 기뻤던 일이나 잘 해낸 일, 감사하고 싶은 일 등을 3가지 생각해보는 것과 '눈앞의 즐거움에 집중하기'를 실천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긍정적인 감정의 효과를 얻기 위한 분기점은 긍정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감정의 비율이 3:1일 때라고 하니,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했다는 느낌이 들면 긍정적인 측면을 3배 더 찾아 말해주자고 한다. 부정적인 말을 최대한 삼가자!!

 

 

근거나 현실성 없는 과장된 격려는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잘하고 있는 부분, 노력하고 있는 부분을 구체적인 언어로 피드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장 마인드셋을 가진 아이들은 '무언가를 얻으려면 노력은 필수야'라고 생각하며, 노력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성장 마인드셋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아이에게 "아직 잘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면서 계속 연습하면 잘하게 될 거야."라는 메시지를 전달하자. "계속 연습하면 잘하게 될 거야."라는 말은 내가 아이에게 자주하는 말이기도 해서, 이 부분에서 잘하고 있다고 칭찬받은 것 같아서 흐뭇하기도 했다.

 

 

회복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약점을 고치는 것 이상으로 강점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부모로서 우리 아이의 강점을 잘 알고 있을까? 아이를 양육하며 세심한 관찰을 통해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익히 들어왔고, 두 아이를 키우며 양육기간이 십년 넘다 보니 우리 아이의 재능이 특정 영역에서 보이는 것을 알았다. 그 재능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강점 중에 하나로 분류될 수 있다고 한다.


이 6가지 중에서도 자기 긍정감과 관련이 높은 '성격의 강점'에 주목하자. 아이들의 성격의 강점을 키우는 첫걸음은 부모가 성격의 강점에 관해 깊이 이해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크할 수 있는 24가지 '강점'목록을 제시하고, 부모와 자녀가 각각 표시해보자고 권한다. 아래는 24가지 강점 목록 중 일부만 첨부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아이를 의식적으로 관찰해보자. 강점을 볼 수 있는 '강점 안경'을 써보는 거다. 강점 발견 포인트도 알려주는 데, 첫번째 방법은 잘할 수 있는 것(특기), 자주하는 것 (빈도), 에너지가 솟는 것(열정)의 3가지가 겹치는 곳에 강점이 있다고 한다.

 

 

마지막 키워드는 '가족의 유대감 강화'이다. 부모는 아이와의 안정적인 애착형성을 통해 아동의 안전기지가 되며, 아이가 성장함에 양육자는 더 큰 세계로 발돋음하는 아이를 지켜보는 일이 많아질 것이고 '아이를 믿어주는 힘'을 시험받게 될 수도 있다고 한다. 아이는 그런 경험을 거듭하며 양육자에 대한 신뢰를 키워간다. 부모가 좋은 본보기로서 감사, 용서, 공감이라는 긍정적인 면을 보여주자. 아이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때는 호들갑스러울 정도로 기뻐하며 관심을 가져주고, "도와줘"라고 말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자. 부모의 긍정적인 감정은 아이를 도와주는 힘이 되기에, 부모 자신의 마음을 채워주는 시간을 떼어두는 것도 꼭 잊지 말자.

 

 

아이는 '부모의 말'을 먹고 자란다. 행복을 느끼며 잘 성장할 수도 있고, 혼란을 느끼며 불안하게 자랄 수도 있다.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겠다. 그리고 편안한 안식처이자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매일매일 아이에게 건네는 말 한마디라도 아이의 마음에 힘을 실어주는 것으로 실천해보자.

 

h******j 202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