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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내용보기
김영주 글서정선 그림트리니(일회용 말고 다회용)주황색 후드티를 입고 있는 아이들과트래쉬버스터즈 대원들.지구를 지키는 지킴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6학년 가은이네 엄마 아빠는 두 분 모두 카페를 운영하신다.일손이 부족한 날에는 카페에 가서얼음채우는 일부터 뒷정리까지 돕는 착한 딸^^ 특별이 얼마후에 있을페스티발에 가고싶은 가은이는티켓값을 모으기위해 더 열심히 일손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내용보기
김영주 글
서정선 그림
트리니
(일회용 말고 다회용)

주황색 후드티를 입고 있는 아이들과
트래쉬버스터즈 대원들.
지구를 지키는 지킴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6학년 가은이네 엄마 아빠는 두 분 모두 카페를 운영하신다.
일손이 부족한 날에는 카페에 가서
얼음채우는 일부터 뒷정리까지 돕는 착한 딸^^
특별이 얼마후에 있을
페스티발에 가고싶은 가은이는
티켓값을 모으기위해 더 열심히 일손을 돕는다.

야구장 옆에서 카페를 하시는 아빠를 돕고
사람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던 가은이와 아빠.
하룻사이에 버려진 수많은 일회용컵과 쓰레기를 보며
적지않은 충격을 받는다.

집에 놀러오신 삼촌에게 일회용컵에 쥬스를 따라 건낸 어느날.
삼촌은 삼촌의 일도 도와달라고 제안한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페스티벌 티켓값을 모으려면 무엇을 마다할까^^
가은이는 흔쾌히 허락한다.

삼촌을 따라 도착한 곳은 페스티발이 열리는 곳!
그러나 관객으로 간 것이 아니었다.
공연 기획자에서 쓰레기를 잡는
"트래쉬버스터즈"가 된 삼촌!
오늘은 바로 트래쉬버스터즈가 출동하는 날이다!

트래쉬버스터즈는
유령을 잡는 영화 "고스트버스터즈"에서
영감을 얻었다.
일회용품을 사냥하는 사냥꾼!!!
트래쉬버스터즈!!!

공연이 있는 날에는 어김없이 배출되는 일회용기와 쓰레기들.
이것을 줄일 방법을 찾은 것이다.
트래쉬버스터즈의 상징인
주황색 텀블러와 식기들을 대여받아
원하는 음식과 음료를 사서 먹고
즐기다가 다시 회수함에 넣는 간단한 벙법으로..
일회용기 사용은 줄이고
지구는 살린다!

지난번 아빠와 청소하던 야구장에서의
하루치 쓰레기양과 비교해봐도 확연히 줄어든
쓰레기 양에 가은이는 놀랐다.

그리고 반 친구들에게도 있었던 일들을 알리고
학교에서 실천 가능한 일들을 찾아낸다.
급식때 잔반 남기지 않기!
안쓰는 물건을 주고 받는 중고 사냥터 만들기!

이제 가은이와 7반 친구들도 출동이다!

7반 스쿨버스터즈!출동!!!

주인공 가은이를 통해
일회용 쓰레기에대한 심각성을 알게되었다.
어린이의 시각에 맞춘 정보 전달과
중간중간 수치와 통계로 볼 수 있는
실제 쓰레기섬과 플라스틱으로인한 지구오염은
우리가 처해있는 현실을 깨닫게해준다.

트래쉬버스터즈와 같이
기발하고 손쉬운 실천으로 동참할 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생기면 좋겠다.

창원버스터즈!
서울버스터즈!
302호버스터즈!
햇님어린이집버스터즈!!!

곳곳에서 쓰레기와 플라스틱을 잡는
출동의 소리가 퍼져나기를...^^

함께 온 "버스팅 함께 해요!" 부록이 있어 정말 좋았다.
아이들과 함께 버스팅 미션수행을 해 보며
동참하고 실천하는 기쁨을 누릴수 있을 것 같다.

*이 리뷰는 YES24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e******l 2022.09.1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도 하자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우리도 하자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내용보기
갑자기 동남아의 스콜같은 소나기가 무섭게 쏟아 붓더니 오분 후 거지말처럼 하늘이 맑아졌다. 카페에 앉아 통창으로 그 관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낯선 두려움이 몰려왔다. 기후위기는 시작되었다. 이미 지구는 많은 시간을 참아주었고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듯하다. 이렇게 말하니 마치 지구의 인내심에 우리의 운명을 건것처럼, 지구의 인내심의 한계에 아쉬움을 느끼는 듯한 표현인것
"우리도 하자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내용보기

 

갑자기 동남아의 스콜같은 소나기가 무섭게 쏟아 붓더니 오분 후 거지말처럼 하늘이 맑아졌다. 카페에 앉아 통창으로 그 관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낯선 두려움이 몰려왔다. 기후위기는 시작되었다. 이미 지구는 많은 시간을 참아주었고 이제는 한계에 다다른듯하다. 이렇게 말하니 마치 지구의 인내심에 우리의 운명을 건것처럼, 지구의 인내심의 한계에 아쉬움을 느끼는 듯한 표현인것같아 조심스럽다. 기후는 과학이다. 우리가 버린것이 독이었고 그것이 고스란히 지구반응을 일으켜 이제 우리에게로 순환되고 있는것 뿐이다. 코로나 팬데믹이 우리에게 보여주었다. 앞으로 지구가 어떻게 변화될것인지. 인간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지.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 많다. 그래서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지 답답하다. 특히나 아이에게 지구의 상태를 설명한다는 것은 예상만큼 어려웠다. 수년전 [우리는 플라스틱 없이 살기로 했다]를 읽고 나는 충격에 쌓였다. 이미 이쪽 저쪽으로 노출은 되어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심각한줄 몰랐다. 책의 영향으로 [플라스틱 행성] 다큐를 아이와 보았다. 우리나라만한 플라스틱섬이 태평양에 둥둥 떠 있었다. 나는 너무 몰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온세상은 여전히 플라스틱 투성이었다. 나는 당장에 미뤄뒀던 이을 행했다. 생수를 사먹느라 멀쩡한 플라스틱통을 매주 내다 버리는 꺼림직한 일을 그만 두었다. 그날부터 오늘까지도 물을 끓여 마시고 있다. 나무칫솔로 바꾸고 쓰고 있던 욕실용품을 다 쓰면 비누바로 바꾸었다. 면생리대로 바꾸니 몸이 우선 편했다. 쓰레기를 줄이고자 시작한 일인데 내 몸이 좋았다. 흔들리지 않고 수년째 지키는 생활이 되었다.

대한민국은 지구에서 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소비하는 나라 중 하나다. 통계 주최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늘 세 손가락 안에 들고 있다. 2021년 12월 미국 국립과학공학의학원(NAMES) 보고서에서 한국인의 플라스틱 배출량은 1인당 연간 88㎏이다. 우리 가족이 버린 플라스틱은 우리 집 거실을 가득 채울 수 있다. 세계 플라스틱 생산은 1966년 2천만t에서 2015년 3억 8천100만t으로 20배 가까이 늘었다. 이중 바다로 흘러가는 플라스틱 쓰레기는 연평균 800만t(2015년 기준)이며, 이는 1분마다 덤프트럭 1대 분량의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지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5일에 걸쳐 아이와 천천히 읽었다. 한번은 엄마가 하루는 아빠가 읽어주었다.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였다. 책과 함께 온 버스팅 포스터를 냉장고에 스스로 붙이더니 우리도 실천하자고 먼저 말해주었다. '역시, 책 만큼 행동을 이끄는 것은 없다' 우리는 우리 생활 속에서 줄일 수 있는 쓰레기들을 떠올렸다. 가은이 삼촌의 말처럼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것부터 실천해보기로 했다. 우린 마지막 밥톨 하나까지 먹고 마트에 가기전에 냉장고의 식재료로 음식을 해먹었다. 입에서 당겨서 먹는 음식보다 냉장고에서 먼저 나가야 하는 재료로 그날 저녁을 만들었다. 확실히 오래되서 버려지는 식재료가 줄고 생활비도 줄었다.

트래쉬버스터는 정말 존재했다! 홈페이지도 살펴보고 언론보도도 보았다. 캡틴, 레인, 쎈님의 실제 모델이 되신 분들도 사진으로 보니 더 반가웠다. 아이와 함께 트래쉬 버스터즈가 정말 있음을 살펴보니 아이는 더 흥분했다. 자기도 당장에 일회용품 사냥꾼이 되겠다고 방방 뛰었다.

트래쉬버스터즈

매주 아파트단지에서 ‘재활용’이라는 이름으로 모여 있는 쓰레기 더미들을 볼 때마다 가슴이 답답하다. 재활용품이 아니고 그냥 쓰레기임을 알고 있다. 나무 칫솔을 쓰고 샴푸 대신 비누를 쓰고 생수 대신 보리차를 끓여 먹어도 해변의 모래알만 한 역할도 못 하리란 자괴감에 빠진다. 나의 죄책감을 덜기 위한 또 다른 소비행위일 뿐일지도 모르겠다. 백 년도 못사는 아파트는 몇십억인데 400년을 살아야 하는 플라스틱이 차지하고 있는 땅값은 너무 싸게 계산된 거 같다. 할 수가 있다면 마지막까지 책임지고 싶다. 적어도 내가 배출한 쓰레기들은 내가 지구에서 사라질 때쯤 같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멍든 복숭아도 좋으니 플라스틱을 사지 않을 권리도 주어졌으면 좋겠다. 내가 버린 것들이 어떻게 되는지 자세히 알고 싶다. 작은 모래알이나마 지켜내고 싶다.

 

우리는 곧 한강에서 열릴 '서울세계불꽃축제2022'에 방문할 예정이다. 온 가족이 이 책을 함께 읽고 우리는 자연스레 결심했다. 쓰레기 없이 축제를 즐기고 오겠다고! 아이와 함께 하므로 여러 변수도 있고 준비물도 많아지겠지만 우리는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없이 축제를 즐기고 싶다. 그러면 더 행복할 거 같다.

우리 모두의 현재이다. 우리 모두 제대로 알고 움직이기 시작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a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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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트래쉬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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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1인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1위 인것을 알고 있었나요?저는 트래쉬버스터즈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착한 플라스틱이 뭔지  호기심이 유발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주인공 가은이가 페스티벌에 가기 위한 용돈을 모으기 위해 트래쉬 버스터즈라는 협회에 삼촌과 함께 들어갑니다. 가은이는 점차 환경오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던 중  가은이는 사람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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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1인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1위 인것을 알고 있었나요?
저는 트래쉬버스터즈가 무엇인지 궁금하고 착한 플라스틱이 뭔지  호기심이 유발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가은이가 페스티벌에 가기 위한 용돈을 모으기 위해 트래쉬 버스터즈라는 협회에 삼촌과 함께 들어갑니다. 가은이는 점차 환경오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됩니다. 그런던 중  가은이는 사람들에게 대회용품을 나눠주면서 큰 실수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은이는 자신의 실수를 바로 잡고 그 후로도 멋지게 환경오염을 막기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실천하며 즐겁고 당당하게 지냅니다. 우리 가족도 텀블러를 들고 다닐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실천하는건 어렵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알겁니다. 하지만 모두 실천하지 않거나 번번히 실패하죠.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를 읽으면 환경오염에 관한 인물이나 정보를 알수 있습니다.
인강깊은 장면은 가은이가 사람들에게 다회용기를 나눠주는 장면입니다. 왜냐하면 페스티벌 생각 밖에 없던 아이가 환경오염을 생각하며 지구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많이 달라진게 기특하기도 합니다. 이제 정말 지구에는 환경오염의 마지막 비상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비상구가 없어지기 전에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합니다. 저는 지구를 위해 이번 여름 우리집 에어컨 온도를 1도 올리기를 실천하겠습니다.
지금 어딘가에서도 지구의 비명이 들리고 있습니다. 큰 변화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게 아니므로 마음 조급해 하지말고 우리가 할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한다면 지구의 미래는 바뀔것입니다. 
h********a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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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 이 책의 소개 글을 보고 진짜? 라는 의구심을 가졌지만 잠깐 우리 주위를 보면 창피하지만 사실일 수 있다고 인정하게 된다. 당장 4월1일부터 실시하려던 1회용품 사용 제한 유예를 요구하고 있으니 그 이유가 코로나 확산 가능성이라 는데 거짓 증거라고 밝혀졌다고도 하는데… 귀찮음을 감수하기 싫은 업계, 준비 부족, 사용자들의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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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세계 1위? 이 책의 소개 글을 보고 진짜? 라는 의구심을 가졌지만 잠깐 우리 주위를 보면 창피하지만 사실일 수 있다고 인정하게 된다. 당장 4월1일부터 실시하려던 1회용품 사용 제한 유예를 요구하고 있으니 그 이유가 코로나 확산 가능성이라 는데 거짓 증거라고 밝혀졌다고도 하는데… 귀찮음을 감수하기 싫은 업계, 준비 부족, 사용자들의 거부감과 영향력 있는 정치인의 한마디로 시행은 미루어졌다.

 

네일 내일이 따로 구분해서는 안 되는 부분이 환경 지킴이라고 생각한다. 그 큰 일에 내가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도 안 된다. 내가 대단한 걸 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생기는 핑계예요.

 

가은이가 삼촌과 함께 경험한 뮤직 페스티벌과 트래쉬버스터즈 활동을 통해 우리가 느끼고 배우고 행동해야 할 부분은 다회용 용기와 에코백 사용으로 1회용 소비를 줄이는 역할이다. 누구나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나 혼자 한다고 뭐가 달라져? 나부터 하면 우리 모두가 ‘나’니까 그 수는 늘어날 거예요. 나 말고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1회용을 편하게 쓰는데 난 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해? 불편함은 잠깐이예요. 그 불편함을 덜어주는 역할을 감당하는 분들도 있구요. (트래쉬버스터즈 같은) 가심비(?) 우리가 들이는 노력에 비해 심리적인 보상은 비교도 안 될 만큼 커요. 지구 환경이 나빠져도 뭐 큰일 있겠어? 바다에 생긴 플라스틱 섬, 생명의 위협을 받는 바다 생물들, 우리도 섭취하는 미세플라스틱들 결국 우리가 편안함에 사용한 1회용 플라스틱 용기들의 역습에 우리가 당하고 있어요. 내가 사는 동안은 별일 없을 꺼야?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죠. 불확실성보단 확실성에 의지하고 노력하는 게 탁월하고 현명한 선택아닐까. 그리고 ‘우리 자손들 세대엔 큰일이 생겨도 되는 건가’ 생각해봐요. 이런 생각들을 버려야해요. 억지로라도 노력하고 습관이 되면 자연스러워져요.

 

또 한가지, 우리의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숫자로 보여주는 게 정말 큰 영향력이 있다는 거예요. 눈으로 보여주는 효과. 나의 행동의 영향력을 눈으로 보면 지속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겠죠.

 

가은이가 실수로 수거해야 한다는 걸 알리지 않았을 때, 누구나 게다가 처음 참여한 가은이가 할 수도 있는 실수라고 별일 아니라고 덮어버리지 않아요. 다회 용기의 사용이 효과적으로 플라스틱 시용량을 줄일 수 있는 핵심이유가 수거, 재사용인데 그게 안되면 1회용 플라스틱보다 환경을 더 오염시키게 된다는 거예요. 에코백도 7000번 이상 써야 의미가 있다고 해요. 수거과 사용 회수가 충분해야 에코, 그렇지 않으면 가짜 에코. 흉내만 내지 말고 진정성 있게 행동하기로 해요.

가은이가 아이들에게 경험을 전달하고, ‘스쿨버스터즈’를 만들고 1회용품 사냥, 중고사냥터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해가죠.

 

고민하고 망설인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문제를 공감하는데 첫 걸음. 큰일은 능력이 큰분들이 하기로 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즉시 하면 처음에 눈에 띠는 성과가 작아도 매일 매일 습관적으로 행동하고 다른 부분까지 확대하면 눈덩이처럼, 나비효과를 보일 수 있다고 믿으면 좋을 거 같아요.

 

이 리뷰는 yes24리뷰어클럽 서평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2 2022.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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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리뷰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리뷰" 내용보기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는 지금 시기 정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성을 통해서 명확한 메시지를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유익한 것은 물론이고 가족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계기를 갖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관심이 생겨서 제로웨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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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는 지금 시기 정말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싶다. 흥미로운 이야기 구성을 통해서 명확한 메시지를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론, 아이들에게 유익한 것은 물론이고 가족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에 대해서 관심을 갖는 계기를 갖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최근에 관심이 생겨서 제로웨이스트 상품을 판매 하는 곳에서 물건도 자주 구매하고 되도록이면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노력도 하고 있다. 그런 활동들이 아이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달되겠지만 책을 통해서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하면 효과가 크지 않을까 싶다. 실제로 독서를 마친 후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역시나 독서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과 더불어서 깊이 있는 내용까지 알차게 만나볼 수 있다. 실제 사진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시각적으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 역시 큰 효과가 있다. 책의 구성이 워낙 좋기 때문에 아이들이 질문을 하면서 독서를 진행했다. 그런 자체로 아이들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은 물론이고 행동할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느끼면서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를 주변에 많이 추천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환경문제는 부모(어른)세대는 물론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심화될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더욱 크게 인지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는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행동을 해보면서 그림과 일기로 작성해보는 것 역시 좋지 않을까 싶다. 또, 야외에서 하는 행동들을 사진으로 남기면서 환경도 생각하고 추억도 남기는 일석이조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c***6 2022.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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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내용보기
인스타그램을 하다 발견한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 버스터즈"란 책~"에코백도 7000번 이상을 써야 친환경이다"란 문구가 가슴에 콱~와 닿아 서평이벤트 신청.. "에코백도 7000번 이상을 써야 친환경이다""지구를 위해서가 나를 위해서야""환경을 위한 실천은 절대로 강요로 시작하면 안된다"이 3문장으로 이 책을 요약 할 수 있다??나도 명품백(명품백도 없지만)보단 에코백이 편하고 좋다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내용보기
인스타그램을 하다 발견한 "지구를 지키는 트래쉬 버스터즈"란 책~

"에코백도 7000번 이상을 써야 친환경이다"란 문구가 가슴에 콱~

와 닿아 서평이벤트 신청..

"에코백도 7000번 이상을 써야 친환경이다"

"지구를 위해서가 나를 위해서야"

"환경을 위한 실천은 절대로 강요로 시작하면 안된다"

이 3문장으로 이 책을 요약 할 수 있다??

나도 명품백(명품백도 없지만)보단 에코백이 편하고 좋다~

학교로 아이들 환경수업 나가며 고민이 많던 나에게 딱 좋은 책~

난 다 읽었으니 수업 나갈 때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선물 해야겠다

" 너희들도 가은이네 반 친구들 처럼 쓰레기 사냥꾼이 되어 쓰레기를 사냥하고 버스팅 숫자를 팍팍 올려 보렴~"



#트래쉬버스터즈
#지구를지키는트래쉬버스터즈
#다회용
#버스팅
#썬더키즈
#쓰레기사냥꾼
n*********8 202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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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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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쉽게 어디서든 마시고 싶으면 음료를 사서 먹을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죠. 그러다 보니깐 플라스틱 사용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 길거리에 그냥 버려진 테이크아웃 음료 컵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눈을 찡그리게 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네요. 지금 세계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현실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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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쉽게 어디서든 마시고 싶으면

음료를 사서 먹을 수 있는 환경에 살고 있죠.

그러다 보니깐 플라스틱 사용량은 늘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 길거리에 그냥 버려진

테이크아웃 음료 컵을 쉽게 발견할 수 있고,

눈을 찡그리게 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네요.

지금 세계는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데요.

우리의 현실은 과연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플라스틱에 대한

얘기를 제대로 해줘야 한다는 것을 매번

느끼기에 아이들이 보기 좋은 초등 책을

항상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착한 플라스틱으로 지구를 살리는

다회용품 이야기를 담은 책

이번에 썬더키즈 신간으로 나와서

만나보았답니다.

우리나라가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이

세계 1위라는 사실이 충격적인데요.

코로나로 인해 배달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량이

또 늘었고, 마스크로 인한 쓰레기도 늘었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면 외부 활동이 늘면서

또 야외에서 행사로 인해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날 텐데, 참 걱정이 많이 되네요.

트래쉬버스터즈!

플라스틱 일회 용기가 쓰이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다회용기를 제공해

쓰레기를 줄이는 일을 하는데,

이런 활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제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일회용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는 5초

사용하는 데는 5분

사라지는 데는 500년이라고 하죠.

태평양 한가운데 플라스틱 같은

쓰레기들이 모여 섬이 생기는 상황

세계 곳곳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로 일어나는

일들을 매체를 통해서 우리는 쉽게 만나요.

트래쉬버스터즈라는 것을 이제서야 알다니

너무 부끄럽게 생각이 되었는데요.

동화를 통해서 일회 용기를 즐기는

환경보호라는 것에 대해서 전혀 모르던

초등학생의 이야기를 하는데요.

우리의 일상의 모습이 아닐까 하고 솔직히

생각하게 되었죠.

카페를 하는 엄마를 돕는 일을 하는 주인공

당연히 일회용품에 쉽게 노출이 되네요.

그러다가 환경단체에서 일하는 삼촌을 따라

축제에서 일을 하게 되면서 지구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끔 되는 이야기를 담았는데요.

우리가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를 전해주죠.

재활용을 한다고 생각했던 착각이었죠.

착각에서 벗어나 현실을 제대로 알게 도우면서

챕터가 끝날 때 정보를 담은 페이지를

넣어줌으로써 환경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서 고학년까지도 두루 활용할 수 있는

초등 책이랍니다.

우리가 편리함 때문에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은 현실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죠.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마음이 참 찜찜해졌죠.

이제는 재앙이 되어버린 플라스틱

에피소드를 가지고 환경에 대해서 알려주는

동화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깨닫고

실천해야 하는 이유를 느끼게 돼요.

부모가 얘기하기만 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정보를 전달하려는 노력이 필요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딱 맞는 트래쉬버스터즈의 활약

소소한 실천이 모이고 모여야만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나갈 수 있는 법이죠.

초등 책이지만 부모도 함께 배우고 깨닫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해 주었어요!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목록을 담은

브로마이드가 제공이 되어요!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게

벽에 붙여 두고 활용하면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매일 무엇을 실천했는지 체크해 보면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를 만들지 않기 위한 행동들

우리가 서로 실천해 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s 2022.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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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버스터즈 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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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버스터즈' 가 뭐야? 유령잡는 사냥꾼을 고스트버스터즈라고 하는데 이건 유령을 잡는게 아니고 뭘 잡으러 갈까? 쓰레기? 맞아 플라스틱을 잡는 사냥꾼이래~아~그렇쿤~이 여지친구 이름이 뭘까? 가은이~맞아 몇학년일까? 글쎄~초등학교 6학년이래~아~누나네~누나가 페스티벌을 가고 싶은데 티켓값이 없데 그래서 엄마 커피숍에서 일을 도와드리고 아빠가 하시는 커피가게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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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쉬버스터즈' 가 뭐야? 유령잡는 사냥꾼을 고스트버스터즈라고 하는데 이건 유령을 잡는게 아니고 뭘 잡으러 갈까? 쓰레기? 맞아 플라스틱을 잡는 사냥꾼이래~아~그렇쿤~

이 여지친구 이름이 뭘까? 가은이~맞아 몇학년일까? 글쎄~초등학교 6학년이래~아~누나네~누나가 페스티벌을 가고 싶은데 티켓값이 없데 그래서 엄마 커피숍에서 일을 도와드리고 아빠가 하시는 커피가게 근처에서 쓰레기 줍기도 도와주고 무엇을 받을까? 용돈!!~그렇치~!! 근데 쓰레기가 엄청많네~!!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을까? 일회용컵을 많이 사용해서~맞아~! 그런데 가은이 누나집에 누가 오셨는데 누구지? 삼촌~! 근데 주스를 일회용컵에 담아서 드리네~노노~!! 가은이누나 삼촌따라 고고싱 해야겠다~!!

페스티벌 현장에서 사람들이 일회용품을 너무 많이 사용하고 버리니 쓰레기가 엄~~청난데~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래서 트래쉬버스터즈가 출동했다는 그 말씀~~!! 다회용 컵과 접시 포크 숟가락을 빌려주고 다시 반납하니 쓰레기가 확~~~줄었다는 사실~! 정말 대단하지!

우리도 커피숍에서 가져간 텀블러에 음료담아오고 비닐봉지 대신 에코백 사용하고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도 도시락통 가져가서 받아왔지? 응~!! 우유팩 깨끗하게 모아서 화장지로 교환하고 병뚜껑 모으고 멸균팩도 모으고 있지? 응~!!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이용하고 전기아끼고 플로깅하고 이면지 사용하고 양치컵 사용하면서 물아끼고 있지? 응~!! 우리가 하는 이 모든 것이 지구를 지키는 일이야~! 맞아~! 그러니 우리도 트래쉬버스터즈 라고 할 수 있지~! 응~!! 맞아맞아~!! 오늘도 지구를 위해서 출동~!!

#썬더키즈 #트래쉬버스터즈 #도서명 #다회용












h*******9 202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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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 버스터즈  김영주 글 / 서정선 그림  트래쉬버스터즈 기획 <본문중에서 > 일회용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 사라지는 데 500년 " "플라스틱 칫솔은 한개도 썩지않고 남아있다" "플라스틱 사용률 1위 국가 대한민국" -플라스틱은 오염이 되면 재사용이 불가하다. "태평양 한가운데 플라스틱같은 쓰레기들로 지구상에 없던 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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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 버스터즈 

김영주 글 / 서정선 그림 
트래쉬버스터즈 기획

<본문중에서 >

일회용 플라스틱을...
"만드는 데 5초,
사용하는 데 5분,
사라지는 데 500년 "

"플라스틱 칫솔은 한개도 썩지않고 남아있다"

"플라스틱 사용률 1위 국가 대한민국"
-플라스틱은 오염이 되면 재사용이 불가하다.

"태평양 한가운데 플라스틱같은 쓰레기들로 지구상에 없던 섬이 생겼다 "

"지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 위해서야"
이 문구가 가장 맘에드네요~

여러분~!
트래쉬 버스터즈라고 아시나요?
저두 이 책을 읽기 전까진 몰랐어요
트래쉬 버스터즈란 축제나 야구장 같은 
사람이 많이 밀집되는 곳에 
다회용기 사용하도록 돕는 단체에요
우리가 쓰레기를 줄임으로 지구를 구하는 
일 인것 같아요

<요약 >

이책은 일회용기를 즐기는 환경보호에 
대해 전혀 모르는 초등학생의 이야기에요
카페를 하는 엄마를 돕는 일을 했던 가은이는 
일회용기 사용을 즐기죠
그러다 환경단체에서 일하는 삼촌을 따라
축제에서 일을 하게 되요

그러면서 지구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엄마생각>
재활용을 한다고 생각했던 
제 착각을 충격과 함께 
일깨워준 책!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면서
중간중간에 환경에 대한 정보도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서 초등학생 저학년에서부터
고학년까지 읽을 수 있어요~

미래를 생각하시고 나 자신, 내자식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싶다면 필독!!!!

 

i******2 202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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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는 트래쉬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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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자원이다. 둘러보면 주위에 사용하는 물품의 대부분이 플라스틱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다양한 커피를 담은 일회용컵 전화한통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맛난 음식담은 배달용품 학생 뿐 아니라 누구나 흔히 사용하는 학용품 등등...   그렇다면 심각한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일으키는 플라스틱 사용을 어떻게 줄이는 것이 좋을까. 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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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자원이다.

둘러보면 주위에 사용하는 물품의 대부분이 플라스틱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다양한 커피를 담은 일회용컵

전화한통으로 언제든 즐길 수 있는 맛난 음식담은 배달용품

학생 뿐 아니라 누구나 흔히 사용하는 학용품 등등...

 

그렇다면 심각한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를 일으키는 플라스틱 사용을 어떻게 줄이는 것이 좋을까.

본 도서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준다.

 

'트래쉬버스터즈'가 일회용기가 쓰이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다회용기를 제공함으로써 일회용품인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동시에 다회용기 사용에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한다.

 

도서에서 알려준 '트래쉬버스터즈'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 * * * * * * * * *  

트래쉬버스터즈에게 버스팅은 일회용품 줄이는 것이었지만 우리에게 버스팅은 '사는' 방법을 바꾸는 거라고 했어. 덜 사고 (buy), 있는 걸 오래 쓰며 잘 사는 (live) 것이 중요하대. 방법을 바꿔 문화로 자리 잡으면 진짜 지구를 구할 수 있을 거라고! 그러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생각해 보자. 

.... 즐겁게 교실을 구하는 스쿨버스터즈 중에서 ....

 * * * * * * * * * *  

 

 


 

 

여러분은 오늘 어떤 일회용품을 사용했나요?

대신에

여러분은 오늘 몇 번 다회용품을 사용했나요?

라고 묻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m 2022.09.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