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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초딩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글이 너무 재미있고 기발함 일반 초딩들은 잘 모를 것 같은 걸로 상상력 보여주는 게 좋고 그 부분으로 추론 확인할 수도 있으니 선생님 입장에서는 너무 편하고 좋다. 책이 너무 귀엽다. 이 정도로 난이도있는 저~중학년 책 별로 없음 추천 |
| 우리는 살면서 참 많은 것을 바라고 포기하고 살아간다. 우리 어린이들도 그렇다고 본다면 이 책의 내용은 어떻게 느껴질까? 산타 할아버지가 있다 없다로 동심의 파괴에 대해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어떤 메세지를 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