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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11권입니다. 몇년전에 크레마 그랑데를 예스24 이벤트에서 얻게 되면서 제가 이북에 가지는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불편하기만 했던 이북이 아주 편해진것이었는데요. 그러면서 제가 보고 싶었던 책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판타지가 좋았던지라 그쪽 장르 소설들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판타지 장르 소설 아주 가볍게 보기 좋거든요. 재미있는 작품들도 많고 말이죠. 이작품도 그중하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웹툰도 재밌게 보고 소설도 재미있게 보고 그러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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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들을 희생하기로 결정한 영웅들, 그 영웅들 가운데 마지막 스테이지로 입장한 사람은 당대 최대의 영웅인 어둑서니였다.
11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