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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어붙은 플레이어의 귀환 4권입니다. 주인공 서준호는 어둑서니로서 활동했지만 가면을 쓰고 다녔기 때문에 진짜 정체는 가까운 사람말고 모릅니다. 그렇기에 서준호는 자신이 약해졌다는 것을 외부에 알릴 필요가 전혀 없기에 서둑서니는 상징으로서 두고 진짜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이 플레이어로서 활동을 합니다. 먼치킨이 레벨 초기화가 된 느낌이기에 빠르게 빠르게 성장을 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가파른 성장세에 주위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하고요. 어쨌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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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구하기 위해 자신들을 희생하기로 결정한 영웅들, 그 영웅들 가운데 마지막 스테이지로 입장한 사람은 당대 최대의 영웅인 어둑서니였다.
04권이다 |